1년미만 근로자 무급휴가 갯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년 미만 근로자의 무급 휴가는 몇개 인가요??한달에 몇개 이렇게 계산할수있을까요?1년 안다닐수도 있으니 .....유급 아니고 무급입니당!!>> 무급휴가는 회사 자체적으로 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1년 미만 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유급연차휴가는 최대 11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관계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저희 회사 같은경우는 월 고정기본급 +식대+직책수당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어무조건 통상임금이 더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이런 경우는 통상임금으로 퇴직금을 산정하면 될까요?>> 네보통 저희같이 월고정급여를 받는 직원들은 평균임금보다 통상임금이 더 높은게 맞는건가요?>> 상여금 등 평균임금에 산입되는 임금이 별도로 존재하지 않거나 퇴직 전 3개월 기간 동안 연장/야간/휴일근로를 하지 않는 등으로 임금총액이 평소보다 증가하지 않는 한, 통상임금으로만 월급여가 구성되어 있을 경우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견 근무자의 일급/분급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시급의 경우 직접비(기본급)와 간접비를 포함한 전체 금액을 209시간으로 나누어 계산하면 될까요?>> 통상시급은 고정적으로 매월 지급되는 기본급 및 각종수당을 합산하여 209시간으로 나누면 됩니다.2. 분급의 경우 1번 시급 금액을 60으로 나누면 될까요?>> 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산정시 인센티브 및 상여금 포함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으로 지급해야 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성과급(인센티브)의 지급조건이 불확정적이거나 일시적으로 지급된 경우에는 임금으로 볼 수 없으나, 지급조건(지급기준, 지급시기, 지급액 등)이 미리 정해져 있어서 근로자가 지급받을 것이 예측 가능하다면 비록 지급액이 일정하지 않더라도 임금에 해당하므로 이를 평균임금에 산입해야 합니다. 정기상여금은 사유발생일 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되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사유발생일 이전 12개월 동안 지급받은 전액을 12월로 나누어 3개월분을 평균임금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임금에 해당하는 성과급 및 상여금을 지급할 때에는 임금명세서에 기재해야 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년미만일때 받는 연차는 땡겨쓰는 연차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최초 입사일로부터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를 주어아 하며, 1년이 되는 다음 날에 1년간 80% 이상 출근한 때에는 15일의 연단위 연차휴가를 추가적으로 주어야 합니다. 매월 개근한 때에는 15일의 연단위 연차휴가와 별개로 최대 11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므로 15일의 연차휴가를 미리 사용한 것이 아니라 1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를 사용하고 이를 초과해서 사용한 때에는 15일 중 초과된 연차휴가일수만큼 차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했는데 연차수당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 작성 유무와 상관없이 실제 근로를 제공한 시점부터 계속근로기간을 기산하여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2021.3.15에 입사한 경우 근로관계 단절없이 곧바로 알바 신분으로서 3.26까지 근로한 것으로 본다면, 2022.3.15에 연차휴가 15일이 발생하며, 이를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때에는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8개월 알바 후 사장님이 바뀌었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기업이 사업부문의 일부를 양도하면서 그 물적 시설과 함께 양도하는 사업부문의 근로자들의 소속도 변경시킨 경우에 있어 해당 근로자가 자의에 의해 계속근로관계를 단절할 의사로 사업을 양도하는 기업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직금을 지급받은 다음 사업을 양수하는 기업에 입사하였다면 계속근로관계가 단절된다 할 것이나, 그것이 근로자의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업을 양도/양수하는 기업들의 경영방침에 의한 일방적인 결정에 따라 퇴직과 재입사 형식을 거친 것에 불과하다면 이러한 형식을 거쳐서 퇴직금을 지급받았더라도 근로자에게 근로관계를 단절할 의사가 있었다고 할 수 없으므로 계속근로관계는 단절되지 않는다 할 것이고, 이와 같은 경우에 근로자가 최종적으로 사업을 양수한 기업에서 퇴직하면, 그 기업은 사업을 양도한 기업에서의 근속기간을 포함한 근속연수에 상응하는 퇴직금에서 이미 지급된 퇴직금을 공제한 나머지를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대법 2005.2.25, 2004다34790).
평가
응원하기
연차사용에대해 말바꾸는 사업주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프로젝트 종료 수 회사가 복지혜택으로 유급으로 휴가를 부여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다면 이와는 별개로 연차휴가를 추가적으로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금명세서 의무화 항목에 관해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11월 19일부터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할 때 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 하며, 임금명세서에 기재할 사항은 법에서 위임된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 공제내역 등 필수적인 사항을 중심으로 규정했습니다. 구체적인 기재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성명 ▴생년월일, 사원번호 등 근로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임금지급일 ▴근로일수 ▴임금 총액 ▴총 근로시간수▴연장근로, 야간근로 또는 휴일근로를 시킨 경우에는 그 시간수▴기본급, 각종 수당, 상여금, 성과금, 그 밖의 임금의 항목별 금액 ▴임금의 각 항목별 계산방법 등 임금 총액을 계산하는 데 필요한 사항 ▴공제 항목별 금액과 총액임금대장은 전 직원에 대한 임금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인 반면에 임금명세서는 개별 근로자의 임금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4대보험료 %는 별도로 기재할 의무는 없으며 4대보험료 금액 및 공제총액만 기재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2년계약직 후 3주인턴쉽과정을 거치고 실업급여 신청조건에 충족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인턴쉽을 진행한 회사에서 실업급여 조건에 맞지않게 상실신고를 한다면 실업급여 신청이 불가능한겁니까?>> 인턴십 기간 중에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태에서 비자발적으로 이직하여야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2. 인턴쉽을 진행한 회사에서 실업급여 조건에 맞게 상실신고를 하면 전에 일했던 2년계약직으로 일한것과 합산해서 신청할수있는겁니까?>> 네, 단 이직사유는 사실 그대로 기재해야 하므로 근로자가 구직급여를 수급할 수 있게 이직사유를 허위로 기재할 경우 부정수급에 따른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인턴쉽을 진행한 회사에서 상실신고를 처리해줄때까지 대기해야하는겁니까?>> 회사는 고용센터에 이직확인서 신고를, 근로복지공단지사에 고용보험 상실신고서를 신고해야 합니다. 근로자는 수급기간(퇴직 후 1년)이 경과하거나 재취업하면 구직급여가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퇴직 후 지체 없이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신고(구직등록은 전산망을 통해 직접신청)를 해야 합니다.4. 상실신고 처리시 이직확인서도 처리하는겁니까?>> 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