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주5일 근무자 중도 입사 시 휴무를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 근무일수에 상관없이 매월 고정적인 임금을 지급받기로 한 월급제 근로자인 경우는 중도 입사 시 휴무/휴일을 포함하여 일할 계산한 금액을 지급하면 됩니다(월급여÷31일×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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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은 경우 실업급여 수급 사유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 및 정년으로 인한 이직은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정년 도달로 퇴사처리 한 후 입사처리하고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처리하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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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리 3시간 이상 실업급여 수급 조건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업장 이전으로 편도가 1시간 30분 걸리는 위치로 바뀌었습니다. 아직 이전을 하진 않았지만 확정되어 있어 이전하기 전에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입사 후 곧 180일이 지나는데 이전 한달 전에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사업장 이전이 예정되어 있다면 거주지로부터 이전된 사업장까지의 거리가 왕복 3시간 이상 소요된다면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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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퇴직금계산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산재처리받아 한달 쉬고, 다음달 퇴사를 하게되면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는건가요?>> 요양기간을 포함한 계속근로기간에 대해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때 요양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동안 받은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2. 병가(무급)으로 한달 쉬고, 다음달 퇴사시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병가 기간을 퇴직금 산정 시 근속기간에 포함하지 않는다는 별도의 규정이 없는 한 병가기간을 포함한 계속근로기간에 대해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때 병가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동안 받은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일수로 나눈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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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연차수당을 강제로 지급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급여에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포함하여 지급하는 것은 연차휴가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어서 연차휴가 취지에 어긋나나, 근로자가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반납하고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보장해 줄 경우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연차휴가를 청구하시기 바라며 이를 부여하지 않을 경우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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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상의 근무시간보다 실제 근무시간이 적어서 퇴직금이 발생안된다고 하는데요 대기시간과 청소하는시간 등은 근무시간에 포함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1주간 노사 당사자 사이에 15시간 이상 근로하기로 정한 때 청구할 수 있습니다. 위 사안의 경우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나 휴게시간을 실질적으로 보장해 주지 않아 실제 15시간 이상 1년 동안 계속 근로한 때는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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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전으로 인한 실업급여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도보 이용시간 환승시간을 포함하여 거주지에서 이전된 회사까지 왕복 3시간 이상이 소요되면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때, 3시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증빙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상 로드맵 자료를 고용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2. 회사에서 상실신고 및 이직확인서 신고를 하고, 질무니자님은 고용보험 사이트에 이직확인서 접수 확인 후 실업인정 동영상교육을 시청하고 14일 이내에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로 출석해서 실업인정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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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시급제 일하고 있는데 주휴수당 월차문의좀 할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조퇴는 결근이 아니므로 조퇴한 날을 포함한 소정근로일을 개근하면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으며, 연차휴가를 사용한 날 또한 결근이 아니므로 다른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다면 해당월에 연차휴가 1일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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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에 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답변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특별한 해고사유없이 사장과 친한직원이 인사고과를 먹여 퇴사를 시킵니다.퇴사되는사람은 업무에 특별히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눈밖에 나서 퇴사를 당합니다.이런경우 진정을 넣으면 부당해고를 주장할수 있나요?>>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2. 사장이 직원한명을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해고하려고 합니다.이때 사장이 직원한테 권고사직으로 할테이니 그냥 나가라고 했을때직원이 합의하여 (실업급여수급, 인텐시브등을 지급하면 자진퇴사하겠다함)퇴사를 해도 퇴사한 직원한테는 문제가 안생기나요?>> 사직 권유를 수용한 것으로 보아 해고가 아니므로 부당해고의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3. 직원이 퇴사를 권했는데 말을듣지 않는다고 하여 과중한 업무를 시킵니다.다른직원들은 하지 않는일을 퇴사시키려고하는사람에게만 시킵니다.이런경우 사장 말을 듣지않았다고 하여 괴롭히는것으로 구제를 신청할수 있을까요?>>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고, 해당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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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액 동일한 금액 결정?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최저임금은 근로자의 생계비, 유사 근로자의 임금, 노동생산성 및 소득분배율 등을 고려하여 정한다. 이 경우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하여 정할 수 있고, 사업의 종류별 구분은 최저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합니다(최저임금법 제4조). 다만, 아직까지 사업의 종류별로 최저임금을 정한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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