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작성과 근무요일이 달라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문제됩니다. 즉, 주 3일 근무에서 2일 근무로 단축됨에 따라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 된 경우에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근로조건 변경에 동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10개월로 계약했는데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상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가 청구할 수 있으므로 계속근로기간이 10개월인 경우에는 퇴직금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금 산정기간에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당월 말일이라면 1월 31일에 지급해야 할 것이며, 익월 말이라면 2월 29일에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임금산정기간과 임금지급일 간의 간격이 길 경우 정기불 원칙 위반의 소지가 있으므로 당월 말일에 지급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계년도 연차발생 수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2024.1.1.퇴사일 시점에서 회계년도 기준으로 발생한 최대 연차휴가일수는 매월 9일에 1일씩 11일의 유급휴가 및 2023.1.1.에 9.74일(15일*237일/365일)을 합한 20.74일입니다.2. 2025.1.1.에 퇴사한다면 최대 11일의 유급휴가만 발생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두해고와 서면해고 대처방법 및 구제신청실익여부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문자로 통보한 해고일자까지 근무하면 되며 문자통보는 서면통보로 볼 수 없으므로 부당해고로써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작성의 문제점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1일 8시간 또는 1주 40시간을 초과하는 근로에 대하여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하며, 이에 미달하는 수당을 지급한 때는 그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하는바, 특근, 잔업수당 등 근로의 대가로 지급된 임금 또한 임금총액에 산입하여 퇴직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3. 2번 답변과 같습니다.4.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은 임금채권으로써 3년 이내의 범위 내에서 청구가 가능합니다. 5. 권고사직, 해고,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 등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합니다. 이밖에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할 경우에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외이사의 임기에는 제한이 있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외이사의 임기는 보통 2년이며 연임 시 1~2년씩 추가됩니다. 통상적으로 금융권은 별다른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규정에 따라 연임하면서 평균 4~5년 이상 재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으로 인한 퇴사는 실업급여 신청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른 육아휴직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즉, 해당 사업장에서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6개월 이상이라면 퇴사하지 말고, 육아휴직을 최대 1년 동안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만약, 퇴사하고자 한다면 사용자가 육아휴직을 부여하지 않았어야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서 일을 못나온날에 다른사람이 대타해주면 월차발생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질병으로 인해 병가를 사용한 날은 결근한 것으로 보므로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의 승인을 얻어 결근한 경우에는 그 일수를 제외한 나머지 소정근로일에 비례한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작성과 실제근무 요일이 달라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동의없이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시킬 수 없으며 그 변경 효력 또한 발생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