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시 남은 연차를 급여로 줘야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1년 동안 80% 이상 출근하여 1년이 되는 날의 다음 날에 연차휴가 15일이 발생하며, 그 날 이후로 퇴직한 때는 퇴직으로 인해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에 대하여 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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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의 적법성을 위한 절차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법에서는 권고사직에 따른 절차를 별도로 규율하고 있지 않으므로 인사권한이 있는 자가 사직을 권고하고 이를 근로자가 수용하면 근로관계는 종료됩니다. 소속조직장의 면담을 절차로 회사 자체적으로 규정한 이유는 아마도 권고사직에 있어 신중을 기하기 위함으로 판단됩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권고사직은 최종적으로 근로자가 수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사안이므로, 인사권한이 있는 자의 사직 권고를 수용한 때는 합의해지로서 근로관계는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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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없이 근로사실 입증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교통카드 이용내역, 출퇴근 일지, 직장동료의 진술, 기지국조회 등으로 해당 업체에서 근로를 제공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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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미신고로 신고 하고 구직급여 신청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 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하나, 사용자가 재계약 체결을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한 때는 자발적 이직으로 간주되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종전 근로계약 내용을 불리하게 변경하여 재계약 체결을 제안한 때는 이를 거부하더라도 자발적 이직으로 간주될 수 없으므로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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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용제한으로 사직서 제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의 요지를 이해할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주어야 하므로 사용자가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음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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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의 선부여 위법 여부 (수당 지급 대신 선 사용하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차휴가에 대하여 사용자에게 청구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사용자의 승인이 있다면 1년 근무시 전제로 발생하는 연차휴가를 미리 당겨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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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급여 계산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2,010,580원/31일*(31일-9일)= 1,426,863원(세전) 이상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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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까지 근무 후 일요일 퇴사시 주휴수당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자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근로자가 희망하는 퇴사일 이전에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21일자 퇴사를 수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21일자 이후에 퇴사를 원한다면 월요일에 출근하여 근로를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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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1년 퇴직금 대상여부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무급휴가 기간에 대하여 취업규칙 등에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규정이 없는 한, 무급휴가 기간 중에도 근로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므로 해당 기간을 포함하여 1년 이상이면 퇴직할 때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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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허리 다치면 산재적용이 안돼다고하는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산재보험이 승인이 되지 않는다면 무단결근으로 처리를 할 수 있으나, 추후에 산재보험이 승인된다면 회사에서 무단결근으로 처리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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