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근무를 2주 앞두고 월급받는 회사를 바꾸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것은 해고에 해당하므로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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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곤란 인사명령장 대체서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회사에 요청하시어 인사명령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받는 것이 타당하나, 회사에서 거부한 때는 상기 자료만으로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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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퇴직금, 연차수당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4대보험에 소급가입해야만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연차휴가 및 퇴직금을 청구 요건을 충족 시 연차휴가수당 및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2. 최대 발생할 수 있는 연차휴가일수는 26일입니다(11일+15일).3. 11일분에 대한 연차휴가미사용수당액의 3/12을 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에 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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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지연으로 인한 실업급여 충족요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임금 전액이 체불되지는 않았으나, 3할 이상이 체불된 때에는 그 기간이 2개월 이상 지속(연속)된 경우 정당한 이직사유로 인정합니다. 따라서 임금지급일이 당월 25일이라면, 3월 임금이 5.25.까지 지급되지 않으면 상기 사유에 해당하여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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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한달 후 실업급여 신청해도 상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이직 후 1년 동안 최대 270일 동안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달 후에 구직급여를 신청하더라도 질문자님에게 부여된 소정급여일수에 따른 구직급여를 수급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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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회식 참여를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회식 참여에 불응할 경우 일정 제재를 가하는 등의 불이익을 줄 경우에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될 수 있을 것이나, 단순히 회식 횟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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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고수당관련 질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고예고는 사용자의 일방적 근로계약해지의 의사표시이므로, 원칙적으로 철회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근로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는 철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근로자의 동의를 얻지 못한 때는 해고예고를 철회할 수 없으므로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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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식사시간 월급에서 빠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식사시간은 일반적으로 휴게시간으로 보아 무급으로 처리함이 원칙입니다. 2. 1주간 소정근로시간은 16시간이므로, 소정근로일인 토/일요일에 개근 시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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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노동절) 은 근로자는 유급휴일로 알고 있는데, 공무원, 교사가 근무하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날은 공무원이 아닌 민간업체 근로자들에게 적용되는 유급휴일이므로, 공무원은 근로자의 날에 근로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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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포괄적 양도양수 및 고용승계 후 퇴사시 남은 연차, 퇴직연금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경영방침에 의해 형식상 입/퇴사처리를 걸친 것에 불과하고, 포괄적으로 영업이 양도된 경우에는 종전의 근로관계는 새로운 사업주에게 그대로 승계되므로, 종전 근로기간을 합산한 계속근로기간에 대하여 연차휴가 및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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