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본급 낮추고 수당 변경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통상임금인 기본급을 줄이고 통상임금이 아닌 연장근로수당을 신설할 경우 종전의 통상시급이 낮아지는 불이익이 발생하므로, 근로자의 동의를 얻지 않는 한,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임금항목을 변경할 수 없고 그 효력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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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2022.12.2.자로 취득신고를 하고, 2022.12.31.까지 근무한 경우 2023.1.1.자로 상실신고를 하면 됩니다. 12.1.자로 입사하지 않았으므로, 12월 급여에서는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는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으며, 일할계산한 금액에 대하여 고용보험료 및 세금(근로소득세 및 지방세)를 공제하여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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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퇴직은 언제쯤 이야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취업규칙 등에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민법 제660조에 따라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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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안정자금 지원 아직도 진행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2018년부터 지원한 「일자리 안정자금」을 2022년 6월30일자로 지원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신청 마감기한은 6월 15일(수) 24:00까지며, 마감일 이후에 신청한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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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퇴직금은 몇개월 뒤에 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노사 당사자 간에 지급기일 연장에 관한 합의가 없는 한, 근로자가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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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관련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경영상의 이유로 인한 권고사직인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직급여 수급 후 노사 당사자간의 합의가 있다면 다시 해당 사업장에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근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2. 휴게시간을 알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휴게시간이 1시간이라면, 1일 소정근로시간은 4.4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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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관련 기준 문의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근로 대가로 지급되는 200만원(200만원×3개월)을 임금총액에 산입하여 산정하면 됩니다. 식대 10만원은 비과세 대상이므로 10만원을 제외한 190만원에 대하여 4대보험료 및 세금(근로소득세, 지방세)를 원천징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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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부정수급 처벌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를 수급하기 위해 회사와 공모하여 이직사유를 허위로 신고한 때는 수급자 뿐만 아니라 회사 또한 법적처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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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정년 60세 이전에 아무런 이유없이 해고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징계사유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일신상의 사유(질병으로 인한 잦은 결근 등)으로 인해 근로계약상의 근로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거나 경영상의 이유로 인한 해고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도 근로기준법 제23조의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동법 제27조에 따라 해고의 시기와 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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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후 대학교에 입학해도 실업급여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중대한 귀책사유로 인한 권고사직이 아닌 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해당하고,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직급여를 수급하기 위해서는 재취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해야하므로, 학업으로 인해 재취업을 위한 적극적 노력을 할 수 없는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나, 적극적 재취업활동이 가능하다면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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