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을 하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사직서 제출과 상관없이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바, 개근이란 근로제공의무가 있는 날에 결근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결근일이란 근로제공의무가 있는 날에 근로다가 임의로 근로를 제공하지 않는 날을 말합니다. 따라서 지각한 날은 결근일로 볼 수 없으므로 다른 근로일 모두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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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이직 당시 연령 및 피보험기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소정급여일수에 대하여 지급됩니다.피보험기간은 그 수급자격과 관련된 이직 당시의 적용 사업에서 고용된 기간으로 하되, 종전의 적용 사업에서 피보험자격을 상실한 사실이 있고 그 상실한 날부터 3년 이내에 현재 적용 사업에서 피보험자격을 취득한 경우에는 종전의 적용 사업에서의 피보험기간을 합산합니다(고용보험법 제5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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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무단결근으로 인한 해고?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중소기업입니다. 직원분(중증장애인)이 한달넘게 무단결근중이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잠깐 연락이 된적이 있었는데 해고처리하겠다하니 알아서 하라고 답변만 받은 상태입니다. 해고통지서는 작성해놓았는데 직원주소로 등기우편 발송하고 카톡,문자으로 해고통지서 사진찍어 발송할예정입니다. 위 방법으로 해고 처리시 문제될 부분 있을까요?>> 출근명령을 거부하여 계속 무단결근을 한 상태인 경우에는 상기 방법으로 해고하더라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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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동일한 사유로 다시 진정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직장 내 괴롭힘을 진정했으나, 직장 내 괴롭힘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사건이 종결된 경우에는 재진정하더라도 새로운 증거가 확보되지 않는 한 이를 번복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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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은 유급,무급 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예비군법 제10조와 민방위기본법 제27조는 '타인을 사용한 자는 그가 고용하는 자가 그 동원이나 훈련을 이유로 불이익한 처우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여기에서 '휴무로 할 수 없다'는 것도 유급으로 하여야한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근기 1455-8213, 1982.3.24). 따라서 교육필증을 제출한 직원에 한하여 유급으로 처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다만, 위 사안의 경우 예비군훈련과 근무시간이 겹치지 않으므로 유급으로 처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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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및 노무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미교부건에 관하여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근로계약서 작성유무와 상관없이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연차휴가 또는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으며,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2. 월급여가 250만원이라면,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8시간 근로에 1시간 이상을, 4시간 근로에 30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지 않은 때는 법 위반입니다. 3. 8시간*9,173원*1일= 73,384원을 지급하면 됩니다.4. 근로자의 동의없이 임금을 삭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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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시 미사용 연차는 휴가비항목으로 연차수당이 있을시 지급하지않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미사용수당은 연차휴가를 사용하고 남은 잔여휴가일수에 대하여 지급하는 것이므로, 미리 연차휴가미사용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될 수 없습니다. 다만, 미리 수당을 지급하더라도 이후 근로자가 해당 연차휴가사용을 청구하는 경우 이를 거부하지 않고 하용하는 것으로 하고, 이후 임금인상 등으로 당초 지급한 연차휴가미사용수당과 차액이 발생한 경우 이를 추가 지급하는 것으로 한다면, 이를 법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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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 요청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6개월 이상 요양을 필요로 하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의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의료비를 해당 근로자가 본인 연간 임금총액의 1천분의 125를 초과하여 부담하는 경우로, 근로자가 요구하는 경우에는 근로자가 퇴직하기 전에 해당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하여 지급할 수 있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제2항, 동시행령 제3조제1항제3호). 가. 근로자 본인나. 근로자의 배우자다. 근로자 또는 그 배우자의 부양가족연간 임금총액은 직전년도의 임금총액으로 산정하며 임금 수준은 근로자의 원천징수 영수증, 산재보험 고용보험 보수총액신고서, 급여명세서 등에 기입된 임금액으로 확인합니다. 중간정산 요건과 관련한 의료비로 해당되는 항목은 병·의원, 치과, 한의원, 조산원·산후조리원 등을 위하여 지급한 비용 등이 해당되며 병원 등에 진찰·치료 등에 지출한 비용이라 하더라도, 미용·성형수술을 위해 지출한 비용과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 구입비용 (「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5 제2항)과 위의 의료비에 해당하더라도 실손의료보험으로 지급받은 금액(「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5 제1항)은 의료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의료비는 중도인출 신청 시점의 직전 1년 동안 지출된 의료비와 중도인출 신청 시점에서 지출이 확정된 의료비를 합산합니다. 이때, 지출이 확정된 의료비란 중도인출 시점에서 아직 의료비를 지출하지는 않았지만 의료기관 등에 지급해야할 것이 예정된 의료비를 말하며, 지출이 확정된 의료비의 증빙자료(청구서 등)는 중도인출 신청일부터 최대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자료만 인정합니다. 근로자가 이미 지출한 의료비는 병원 등 요양기관에서 발행한 청구서, 영수증, 의료비 납입증명서 등으로 증빙이 가능하고, 지출이 확정된 의료비는 청구서·의료기기 견적서* 등으로 증빙하는 경우 해당 청구금액을 포함하여 산정하나, ‘향후의료비추정서**’로 증빙하는 금액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때, 지출이 확정된 의료비의 증빙자료(청구서 등)는 중도인출 시점으로부터 최대 1개월 이내에 발급된 자료만 인정합니다.* 의료기기의 구입·임차에 대한 견적서의 경우 병원 등에서 발행한 장애인보장구 사용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진단서, 건강보험공단에 제출하는 보장구급여비 지급청구서, 보장구 처방전, 보장구 검수확인서 등으로 의료기기의 구입·임차 필요성을 추가로 입증** ‘향후의료비추정서’는 치료 종료 시까지 또는 환자의 잔여생존기간 동안 발생이 예상되는 모든 의료비를 합산하여 작성되므로, 향후의료비추정서에 기재된 의료비를 기준으로 중도인출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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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유급휴무 휴무일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광복절이 공휴일인데 저는 화요일 일요일이 쉬는날입니다 그럴때 저는 화요일에 쉴수없나요?>> 해당 주 화요일에 쉬기로 했다면 그 날 쉬면 됩니다. 2) 광복절에 만약 일을 하면 수당 1.5배를 받고 그주에는 일요일만 쉬어야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공휴일과 관계없이 주 5일제 근무인 경우에는 주 2회의 휴무를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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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고정연장근로수당은 과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비과세 소득'이란 근로소득과 퇴직소득 중 소득세법 제12조제3호에 해당하는 소득을 말하는 바, 생산직 근로자의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은 비과세 소득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생산직이 아닌 사무직 근로자의 고정연장근로수당은 비과세 대상이 아닐 것으로 판단되며, 세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무/회계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세무사의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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