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당겨쓰기 이후 연차 수당 차감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질문의 요지가 연차휴가 발생일 이전에 퇴사함으로써 2일분의 연차휴가를 초과 사용한 경우 이를 어떤 방식으로 차감하여야 하는 것인지를 말하는 것이라면, "월급여/31일*12일"로 일할 계산한 금액에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2일분을 차감하면 됩니다(2일*1일 소정근로시간*통상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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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휴가 중에 출근을 강요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근로자가 지정한 날 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미 연차휴가 사용시기를 구체적으로 정하여 이를 사용자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득한 때는 사용자의 출근명령에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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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경영성과금 차별 적용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계약직 근로자 간에 업무환경 및 수행하는 직무 성격의 차이로 성과급을 차등하여 지급하더라도 합리적 이유없는 차별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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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 기준 급여계산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8.5까지 근무하고 그 다음 날 퇴사하기로 노사 당사자간에 합의한 때는 마지막 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더라도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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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근무했는데 추가수당 줘야 되지않나요? 했더니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상기 행정해석은 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무급휴무일에 공휴일과 겹칠 경우 그 날 쉬더라도 유급으로 보장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이지, 공휴일과 유급주휴일이 겹칠 경우 그 날 근로한 때에는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참고로 공휴일과 주휴일이 겹칠 경우에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하나의 유급휴일만을 보장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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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자격상실신고 늦게하면 가산세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국민연금, 건강보험 자격 상실 지연신고의 대한 과태료는 없으나 고용·산재는 자격 상실 지연신고에 대한 과태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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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월급책정이 어떻게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8월에 사용한 휴가가 연차휴가 등 유급으로 부여되는 휴가라면 8월 급여 전액이 정상적으로 지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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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퇴직연금 irp 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퇴직금의 지급 등) ①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 ② 제1항에 따른 퇴직금은 근로자가 지정한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 또는 제23조의8에 따른 계정(이하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등”이라 한다)으로 이전하는 방법으로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근로자가 55세 이후에 퇴직하여 급여를 받는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근로자가 제2항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등을 지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근로자 명의의 개인형퇴직연금제도의 계정으로 이전한다.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방법으로 퇴직금을 이전해야 하나, 이를 위반하더라도 벌칙 규정이 없으므로 개인 통장에 지급하더라도 퇴직금을 지급한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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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 보상비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단체협약의 내용을 확인해 보아야 명확한 답변이 가능하나, 단체협약 규정과는 별개로 근로기준법 제60조제2항에 따라 1년간 80%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 사용자가 근로기준법 제61조제1항에 따라 연차휴가 사용촉진조치를 적법하게 실시하지 않아 연차휴가를 1년간 사용하지 못한 때는 전액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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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미작성 기간, 계약서 날짜와 상이, 퇴직할 경우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기간 동안 이의 제기 없이 계속 근로한 때는 종전의 근로계약이 갱신 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근로기간이 만료된 이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종전의 근로관계가 단절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사용자가 근로계약서 미작성 기간을 포함하여 2년 이내에 근로관계를 종료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아, 2022.1.1.~2022.12.31.은 연봉적용기간임을 주장할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님 입장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기를 바라신다면, 2022.1.1.~2022.12.31.은 연봉적용기간이 아닌 근로계약기간임을 주장하시기 바랍니다.화장실 청소를 모든 직원이 분담하여 하는 것은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수행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근로계약의 부수적 의무로 볼 수 있을 것이나, 김장 담그는 행위는 업무와 관련없는 사적영역에 해당하므로 이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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