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일 근무시 급여계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 근무일수에 관계없이 매월 고정적인 임금을 지급받는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에는 월 중도 입사 시 일할 계산한 금액을 지급하면 됩니다. 따라서 "500만원÷30일×6일=1,000,000원(세전)"을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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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해고 통보에 관하여 보상 받을 길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인 경우에는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의 '정당한 이유'없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으며, 관할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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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주휴수당 지급 여부 궁금합니다(일급제)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5월 1일자로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근로자의날은 유급으로 보장해야 하는 법정유급휴일이므로 실제 5.1.에 근로하지 않았더라도 유급휴일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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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종료로 인한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입사당시 근로계약서는 1년으로 했습니다계약직은 아니고 직원이 한명이라 정규직인데요,작년7월 계약일이 도래했고 계약서는 다시 작성하지 않았어요이번 7월이면 딱 2년 되는데요 계약종료로 퇴사처리 하려고 합니다.계약종료로 인한 실업급여 코드 32번은 입사한지 2년 이내이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네, 가능합니다.계약서상은 작년까지지만 2년 이내이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또 저희 업장은 여성인력센터에서 지원금을 받았는데 32번으로 실업급여 신청시 정부지원금같은 불이익은 없을까요? 그리고 추가로 필요한 증빙서류가 있을까요?>> 여성인력센터 지원금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감원방지의무를 전제로 한 지원금인 경우에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 시 지원이 중단되는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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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퇴사로 인한 연차개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인턴기간이 종료된 후 별도의 공개채용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정규직으로 전환한 것이라면 인턴기간 또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며, 다음과 같이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2018.7.1.~2019.5.31.: 1개월 개근 시 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 발생(8.1./9.1..../6.1.에 각각 1일씨 최대 11일)-2018.7.1.~2019.6.30.: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2019.7.1.에 연단위 연차휴가 15일 발생-2019.7.1.~2020.6.30.: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2020.7.1.에 연단위 연차휴가 15일 발생-2020.7.1.~2021.6.30.: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2021.7.1.에 연단위 연차휴가 16일 발생-총 발생하는 최대 연차휴가일수: 5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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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시 전전직장의 이직확인서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현직장에서 3개월 계약만료 이후 실업급여를 신청하려는데, 4개월 일한 전직장과 전전직장의 이직확인서를 요청해야하나요?>> 네, 최종회사에서의 피보험단위기간만으로 180일 이상 되지 않은 때에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에 고용보험에 가입된 사업장에 요청하여 이직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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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과6월9일은 법적 공휴일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근로계약에 따른 근로를 제공할 의무가 있는 것이므로, 토요일이 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날이라면 근로자 동의없이 근로를 시킬 수 없습니다. 다만, 공휴일에 쉬었다고 하여 토요일에 반드시 출근해야 할 의무는 없으나, 사전에 사업장 특성에 따라 근무일을 변경하거나 연장근로를 할 수 있도록 미리 약정한 때에는 토요일에 근로를 제공할 의무는 있습니다. 이때, 해당 주에 공휴일이 있어 공휴일에 근로하지 않은 때에는 해당 시간을 제외하고 토요일 근로시간을 합산하여 1주 40시간을 초과하지 않은 때에는 토요일 근로는 연장근로가 아니므로 1.5배를 가산수당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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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중간정산시 전세 목적 1회 매매 목적 1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무주택자인 근로자가 본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무주택자인 근로자가 주거를 목적으로 「민법」 제303조에 따른 전세금 또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2에 따른 보증금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퇴직금 중간정산을 사용자에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세금을 부담하는 경우에는 근로자가 하나의 사업에 근로하는 동안 1회로 한정하며, 사용자가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에 해당함에도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하여 이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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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다니고 그만둔 직원의 연차는 수당으로 지급??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2개월 다니고 그만둔 직원이 있는데한달 근무시 생기는 연차가 2개 있습니다연차를 사용하지 않고 그만두었는데 연차수당으로 지급해야하나요??>> 정확히 2개월만 근무하고 곧바로 퇴사한 근로자는 1일분의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2022.1.1.~2.28.까지 근무하고 3.1.에 퇴사할 경우 2022.1.1~1.31. 동안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에는 2022.2.1.에 발생한 연차휴가 1일분에 대해 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고, 2022.2.1.~2.28. 동안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에는 2022.3.1.에 연차휴가 1일이 발생하나 3.1.까지 근무해야 1일분에 대한 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한달 근무시 생기는 연차는 한달을 만근해야 생기나요?? 만약 하루라도 빠졌을경우 연차 발생이 안되는건가요??>> 개인사정으로 결근한 때에는 연차휴가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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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3시간 근로 시 잔여 1시간을 대체휴무로 사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7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대표와의 서면 합의에 따라 연장근로ㆍ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등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줄 수 있습니다. 즉, 연장근로 시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하는 대신 1.5배를 가산한 휴가를 부여할 수 있는 바, 13시간×1.5= 19.5시간의 휴가를 부여하되 2일의 휴가(8시간×2일=16시간)을 부여하고, 3.5시간의 수당을 지급할지에 관하여는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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