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일어나서 늦게 자는 일상이 반복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가 사고의 전환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찍 자는 것이 싫고 아깝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일찍 자는 것이 손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일찍 자고 충분한 수면시간을 채운다면 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고 활력을 돋게 해서 하루의 일상을 더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찍 자면 그만큼 일찍 일어나서 뇌가 더 맑고 가벼운 상태로 시작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밤에 하는 것들을 모조리 낮으로 옮기시고 밤에는 오로지 취침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잠자기 전에 컴퓨터나 티비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를 통해서 계속해서 취침이 늦어질 수 있어요. 대부분 그렇고 저도 그렇습니다. 수면 전에 전자기기는 잠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래서 전자기기는 되도록이면 피하고 차라리 집이나 밖에서 운동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일단 질문자님은 사고방식을 바꾸고 계속해서 잠자는 시간을 빠르게 만들어보세요. 처음부터 9시 10시에 자는 것이 아니라 조금조금씩 시간을 앞당겨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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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도 잠이 안 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몸이 힘들고 피곤하면 잠이 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의 고정과 수면패턴을 일정하게 해서 수면리듬이 깨지는 것을 막아야해요. 그리고 잠이 들기 1시간전에는 전자기기나 스마트폰을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잠을 방해하는 요소이고 수면의 질을 떨어트립니다. 그리고 항상 똑같은 시간과 비슷한 기상시간을 통해서 수면패턴을 일정하게 만들고 커피나 담배 술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잠이 많이 안오기 때문에 낮잠은 피하는 것이 좋고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몸관리를 해보세요. 특히 유산소운동이나 신체활동을 해주시면 혈액순환이 돌고 몸이 피곤해져 잠이 잘 올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자기 2~3시간 전에 반신욕도 잠을 자는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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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가 있다면 버스에서 발작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버스에서 발작이 만약에 온다면 제일 빠른 대처는 제일 빠른 정차역에서 바로 내리시는 것입니다. 내가 내릴 정거장은 아니지만 발작이 왔다면 제일 빠른 정거장에서 그냥 벨을 누르시고 바로 하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질문자님이 공황장애가 있고 발작이 날 것 예상을 한다면 버스를 탔을 때 자리를 잘 생각해서 앉아야 합니다. 하차 문에서 제일 가까운 쪽으로 앉거나 아니면 사람이 제일 없는 곳으로 앉는 것이 좋겠죠. 아니면 음악이나 게임을 하면서 생각과 시선을 이곳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약을 안드신다고 하는데 공황장애가 심해서 버스나 지하철 같은 곳에서 공황이 온 경험이 있다면 내원하셔서 상담과 약복용을 추천드립니다. 약을 소지하고 있으면 공황이 왔을 때 약을 휴대해서 드실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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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대 초반인데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평소에 말도 잘하는 스타일 이신 것 같고 잘 웃는 리액션도 좋은 분이신 것 같아요. 저는 이 모습도 정말 호감이고 괜찮아 보입니다만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모든 것을 아예 다 바꿔야합니다. 진중하고 차가운 이미지는 말을 많이 하지 않고 필요한 말만 하면서 웃지도 않고 표정도 약간 차갑게 식어있어야 해요. 그리고 아주 가끔씩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요. 옷도 프리스타일 느낌보다는 약간 댄디하게 입어야 하구요. 하지만 20대 초반이라면 질문자님처럼 잘 웃고 밝으며 리액션 좋은 스타일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을 억지로 바꾸기 보다는 지금의 모습 지금의 장점을 더 살리시는 것이 매력을 더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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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물타기가 너무 심한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고등학생 때 라면 편가르기가 굉장히 심합니다. 저쪽 무리 이쪽무리, 무리지어 다니고 친구들끼리 뒤에서 욕하고 싸우고 장난아니에요. 하지만 이렇게 물타기하고 뒷담을 하는 모습은 정상으로 보기 힘듭니다. 서로 돌아가면서 왕따까지 있었다면 더더욱 이것은 비정상이에요. 내가 정말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고 한다면 뒷담을 하거나 왕따시키는 행동을 하는 친구들은 다 손절해야 맞습니다. 앞에서 못할 얘기는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 하죠. 앞과 뒤가 똑같고 솔직하며 남을 무시하지 않고 배려하는 친구를 사귀셔야 합니다.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다면 평생친구로 남을 수 있어요. 반면에 물타기하고 뒷담하는 친구들은 붙어다니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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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는방법 .. 어떤방법으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으셨나보네요. 그렇다고 다 때려 패시면 절대 안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건전하고 건강한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셔야 해요! 인생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다 맘에 안든다는 건 정말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 화내면 그것도 더 힘들고 속병 생겨요. 그래서 저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합니다. 밖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 하던 산책을 하던 일단 밖으로 나가요. 신선한 공기를 들이 마시고 운동이나 집 근처를 걸으면 마음이 안정이 되고 잡생각이 사라지거든요. 또 맛있는 것을 먹거나 스트레스 받은 일을 친구한테 털어놓는 것도 스트레스가 풀리구요. 질문자님도 이런 방법으로 일상생활을 한번 바꿔보시고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하나 만들어서 주말에 한번 해보세요. 야외에서 신체활동 하는 취미를 만드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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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마인드를 갖추기위한 방법이나 노력은?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요즘 시대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췄다면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고 해소할 수 있겠죠. 먼저 부정적인 기분이나 감정이 생겼을 때 내 감정을 무조건적으로 억누르려고 하지 마시고 그 기분 감정을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아 나 지금 정말 기분이 나쁜상태야! 이런 식으로 수용하며 받아들이고 하지만 이 감정을 계속 끌고가면 나만 힘들어!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그 감정을 오래 지속하지 않게 만듭니다. 그럴 때는 내가 있는 장소를 옮기거나 심호흡을 통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꿔버리는 거에요. 또한 사소한 행동에서도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잠을 충분히 잤다던지 했을 때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해~하면서 자신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이나 일할 때도 실수를 한다면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구요. 충분한 휴식과 주기적인 운동은 소소한 행복을 주고 마음의 여유를 안겨주며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해집니다. 주변에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고 환경자체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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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때 선생님이 이런 말은 하신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상담사 선생님의 말씀이 조금 과하신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 효과가 없다고 말씀을 드렸다는 이유로 약탓이고 치료의 의지가 없다라고 말을 한 것은 내담자에게 굉장히 무례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보통 상담사분들은 약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꾸준히 드셔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아니면 환자분에게 맞는 약을 찾아서 다른약을 처방해주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보통 다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 의사분한테는 상담을 받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고 다른 병원이나 다른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그래도 우울증으로 마음이 힘드셨을텐데 그런 소리들으니 더욱 마음이 안좋으셨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남탓한 것 아니고 그냥 솔직한 사실을 말한 거니까 자책할 필요 전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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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프와의 절교 이후 원만한 화해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베프와의 절교 후에 다시 화해를 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적어주셨네요. 8년동안 친구와 친하게 지내온 사이인데 손절을 한 상황이라면 어떤 사연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 사이가 나빠진 사연을 알 수는 없겠지만 질문자님은 화해를 하고 싶다는 거겠죠. 하지만 그 멀어진 사연이 친구에게 엄청난 아픔과 손절 할 만큼의 실망을 가져왔다면 다시 화해를 하는 건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편지도 무시 한다면 직접 대면해서 한번 대화를 나눠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 친구가 대화에 응하고 솔직한 서로의 마음을 한번 얘기해보시고 사과의 마음을 전달해보세요. 하지만 직접 만나는 것도 거부한다면 그냥 이제는 아예 남남이 될 수 밖에 없겠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같은 아파트에 산다면 그 친구의 집 쪽에서 친구를 기다렸다가 진심으로 사과를 해보시고 대화를 나눠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것도 거부한다면 이제는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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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결정을 해야하는데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희미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직무 결정은 정말 어렵고 복잡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직무를 해야하고 그 직무의 장단점을 파악해야 하고 적성에 잘 맞을지 고민도 해보아야 하구요. 직무를 결정할 때는 먼저 제일 중요하다 보는 현실적인 경제적인 월급입니다. 돈을 많이 버는 직무를 결정하는 것이 아무래도 경제적 부를 누리는데 중요하겠죠. 또한 워라밸도 중요시 봐야하구요. 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내가 하고싶은 취미도 하면서 일도 하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죠. 돈과 워라밸 둘 중에 어떤 곳에 더 가치를 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나의 커리어를 더 성장시키고 사회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싶다면 그런 발전과 미래가치를 둔 직무를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기준중에 내가 제일 가치를 두는 곳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고 신중하게 결정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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