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도 않는데 너무 무기력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슬픔이 없는데도 무기력이 동반된다면 어떤 문제의 원인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던가 아니면 건강문제 육체적 신체적 건강문제 아니면 심리적으로 우울함이 찾아오는 우울증일 수도 있어요. 일단 내가 게으른건지 무기력인건지 판단을 해야하는데 게으름과 무기력증은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직장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서 번아웃이 온다면 무기력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기떄문에 아무것도 하기싫은 무기력이 온답니다. 제가봤을때는 질문자님의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무기력증이 온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건강에 큰 문제가 없다면 확실해 보이고 이럴때는 엄청난 치료보다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효과방법을 권장합니다. 주기적인 운동과 산책으로 신체활동을 통해 심신을 안정시키는 것입니다. 또한 귀찮고 밖에 나가기 싫더라도 밖에 나가서 조금이라도 햇빛을 봐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주며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통해서 본인을 좀 만 아껴주고 사랑해주세요. 이런 일관적이고 같은 생체리듬과 일상패턴을 통해서 충분히 무기력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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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의미가 없어서...차라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혼자 있어도 약을 함부로 드시는 건 절대 안됩니다. 절대 약을 먹는다고 해서 편안해지는 것이 아니니까 절대 드시지 마시구요. 제약이 많다고 하더라도 앞으로의 긍정적이고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시면서 지금 삶에 최대한 열심히 살아보시고 노력해보세요!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상황이더라도 본인 편하자고 약을 먹는다는것은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한번뿐인 인생 모든 걸 다해봐야지요! 내가 지금 하고싶은 일들 그리고 잘하는 일들 한번 생각해보시고 밖에 나가서 뭐든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고민들을 친구분들이나 주변인들에게 나의 고민을 말해보시고 스트레스를 풀면서 함께 나누어보세요. 세상은 생각보다 아직 많이 따뜻해요! 뭐든 포기하지마시고 다해보셔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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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힘들어요...너무 괴로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래도 외할머니가 질문자님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편들어주시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어디가 불편하신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께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시간표를 짜주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표도 질문자님이 원하지 않는 시간표라면 사실상 의미가 없는 것이죠. 질문자님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하는 일상을 편하게 보내고싶은데 시간표를 작성하여 그렇게하지않으면 발달센터로 가야한다는 말을 한다는 것은 너무 서운하고 옳지 못한 행동이라고 보여져요. 유일한 가족분들이 힘이 되어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제가 다 속상하네요. 질문자님 약한 생각 이상한 생각 하지마시고 긍정적으로 한번 삶의 마인드를 바꿔보시구요!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를 한번 나누어 보세요. 시간표를 질문자님의 의견이 들어가게 한번 짜서 보여줘 보시고 휴대폰게임도 할 수 있게 해보시고 유일한 낙이니까요! 또한 외부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통해서 건강도 챙기시구요! 외활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구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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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 많이 지는법 알려주실분..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머리숱에 대한 고민이신데요. 일단 머리숱이 많아지려면 단백질과 비오틴 섭취가 중요합니다. 달걀과 콩류를 많이 드셔야하고 청국장과 검은 콩 섭취가 좋습니다. 또한 머리를 항상 탈모샴푸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머리를 잘말려주셔야 해요. 머리를 안마르고 있으면 머릿결에 굉장히 좋지않아요. 특히뜨거운 바람이 아니라 차가운 바람으로 말려주시는게 포인트입니다. 또한 두피마사지도 톡톡 건드려주시면서 시간날때마다 틈틈이 해주시고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패턴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이 두피건강에 굉장히 좋습니다!이렇게 한다면 머리숱이 풍성해질 확률이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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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짜증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모든일이 짜증나고 안풀릴때는 화가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화를 조절하는 능력이 필요하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화가 나는 상황에서 일단 다른 생각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호흡을 가다듬어요. 그리고 그 자리를 회피해서 혼자만의 시간과 휴식을 갖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구요. 이런 화나고 짜증나는 기분이 계속된다면 스트레스와 연관이 되어 있을 수 있어요. 직장생활의 스트레스 삶의 스트레스 인간관계 스트레스 정말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자나요. 모두 그런 스트레스를 갖고 있고 이겨내기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주기적은 운동과 취미활동 충분한수면시간을 통해서 이겨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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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숨이 잘 안쉬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호흡곤란으로 인해서 숨이 쉬어지지 않는 것은 신체적인 원인과 정신적인 원인의 가능성이 있으며, 질문자님의 고민으로 보아 정신적인 우울증으로 인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전문의의 상담과 진료없이 약을 끊는 것은 위험하며 꼭 상담과 치료를 병행하시고 완치가 될때까지 약을 임의대로 끊거나 조절하시는 것은 재발할 확률이 굉장히 큽니다.지금이라도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받으시고 약물을 전문의님의 조언대로 해보시고 완치가 될때까지 치료를 받아보세요.그리고 생활패턴의 변화를 가져보시고 신체활동을 통해서 호흡곤란을 호전시켜보세요. 건강한 운동과 산책을 통해서 바깥공기를 마셔보시고 햇빛도 충분히 보셔야 합니다. 건강한 주기적인 운동과 산책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관적인 생활패턴 생체리듬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명상과 복식 호흡법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게 해보세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연습을 통해서 호흡의 안정을 되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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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스스로 고립되길 원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질문자님의 고민은 현대인들이 겪는 고민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먼저 본인을 가두는 이유는 제일 먼저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데에 있어서 많은 스트레스를 통해 다시겪고싶지않다라는 불안감으로 인해 스스로 고립을 시키는 것 같습니다. 또한 원래 독립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혼자하는 것이 편안 스타일도 있습니다만 질문자님은 도움을 청하고싶다는 것으로 보아서는 그건 아닌것같구요. 또한 우울감이 생기면 혼자있는것을 좋아하게되고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회피하게 됩니다. 이런것들이 심해지면 만성적인 우울감과 우울증으로 빠질수가 있고 고립과 운둔으로 빠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터놓을 수있는 사람과의 대화와 교류를 통해서 이런것들을 헤쳐나가시고 자신을 고립시키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좀 도와줘라고 외치는 구조신호일수 있습니다. 본인의 모습을 한번 되돌아보시고 내가 지금 스스로 고립시키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보고 다른사람들과 교류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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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재수생입니다 수능공부 계속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수능공부를 계속 하실지 고민중이신 것 같네요. 미용공부를 하다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했기때문에 남들과는 출발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타지에 나와서 혼자 공부하시는 것도 쉽지가 않구요. 그래서 제가볼때는 원래 하셨던 미용쪽으로 진로를 틀어보신느게 어떨까 싶습니다. 미용을 좋아하고 잘하셨기때문에 미용공부를 하셨던걸로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때문에 공부가 너무 안맞고 대학생활도 자신이 없다면 아예 미용으로 진로를 틀어서 그쪽으로 가시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미용은 원래 하시던것이라 좀만하면 실력이 확실히 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힘든 상황인 것 알지만 부모님을 설득하셔서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하겠다라고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를 한번 나누어보세요! 그러면 부모님도 마음의 문을 열고 존중해주실거에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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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하이바이마마 보면서 드는 생각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선넘는 질문이라기보다는 궁금해 하실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일단 불교에서도 영가의 존재를 인정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머무는 영가들이 존재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죠. 또한 부처님은 불교의 시선에서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계실 확률이 높고 영적인 존재들도 마찬가지로 보고계실 확률이 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까지말이죠. 또한 부처님과 무당이 동맹을 맺었을까라는 질문에는 역사적으로 봤을때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당들도 불교 절에 와서 기도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동맹을 맺었다라기 보다는 적대적인 관계는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반증이죠. 하지만 부처님과 무당들의 역할은 확실히 다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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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서운한거, 속상한거,힘든걸 말을 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직업의식이 투철한 생활복지사 선생님이신 것 같네요. 정말 멋지고 존경할만 분인것 같습니다. 일단 힘들고 속상한 것들을 말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말을 하라고 강요하는 것은 더 상황을 악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강요보다는 재촉하지 않고 아이가 편안한 상황이 올 때 까지 기다려 주는 게 좋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아주 똑똑한 아이같은데 본인의 고민이라던지 힘들고 속상했던 것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향이라던지 불안함그리고 어려운 것들 고민을 표현하는 방식이 굉장히 미숙할 수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즐거운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곧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고 선생님께 모든 것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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