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시는분들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어렸을 때 영어를 외국인과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영어회화 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요. 영어회화 학원은 원어민도 있고 한국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대화를 영어로 해야 하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환경 속에서 계속 영어로 대화를 하다보니 실력이 늘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독해, 문법,이런 기초적인 것보다는 일상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 많이 뱉어보고 영어에 익숙해지면서 대화를 계속 자신감 있게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어는 자신감이자나요? 미국 드라마를 자막 없이 보거나 외국 숏폼, 릴스 영상들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영어회화 학원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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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극복 시킬 수 있는 방법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갑작스럽게 우울감을 느낄 수 있고 지금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다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무조건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이 그런 분들을 도와주기 위한 방법은 사실 옆에서 그냥 곁에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막연한 해결책이나 "곧 좋아질거야" 괜찮아질거야! 라는 말들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들어주고 "많이 힘들지" 그랬구나~ 라는 식의 공감을 해주는 것이 좋겠죠. 또한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을 도와줘야 해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자기가 스스로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집에서 혼자 있다보면 더 우울감이 심해질 겁니다. 최대한 신체적인 활동을 통해서 집 밖으로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는 것이 우울증에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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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코치 없는사람..대하기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눈치 없는 사람에게 교육을 하고 바꾸려는 것은 질문자님만 스트레스 받는 길입니다. 그래서 눈치 없는 상대방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 보다는 그냥 내가 스트레스 받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봐요. 일단 눈치 없는 사람은 어떤 악의나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 눈치가 없어서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거나 속 터지게 만드는 거에요. 사실 그게 더 힘든 포인트죠. 이런 걸 또 알려주려고 하면 더 스트레스 받아요. 이런 사람들에게는 저는 빙빙 돌려 말하거나 우회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예를 들어"나 지금 너의 말이 ~해서 기분이 나빴어" 라고 기분 나쁜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눈치 없는 사람은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바꾸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습관이 되었고 그 습관이 성격으로 형성이 되어버린 거죠. 이런 사람들과는 사실 형식적인 대화만 하고 긴 대화나 사적인 대화를 피하는 것이 좋고 그 사람의 눈치 없는 반응을 지속적으로 무시하거나 연연하지 않는 것이 질문자님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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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너무 패륜아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빠의 지금 상태는 아무리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시도해도 무논리로 일관하기 때문에 대화 자체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지금 오빠를 아예 바꾸려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오빠를 바꾸려고 한다면 그 분노의 화살이 질문자님에게 향할 지 몰라요. 그리고 엄마에게 욕을 하고 소리 지르는 행동은 비정상적인 행동임에는 분명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가족의 힘으로 해결하기가 힘들어 보여요. 지금 오빠가 청소년인가요? 지금 게임 중독 상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심리 상담과 중독치료가 먼저 병행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심리 상담과 중독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먼저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더 심한 경우에는 정신의학과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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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도리란 있는건가요?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기본적인 도리의 기준은 개인차가 있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이 사실 없죠. 또한 시대와 문화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더더욱 이 기준은 잡기가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고민이 충분히 공감이 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법 한데요. 먼저 제가 생각하는 며느리의 도리? 기준은 제일 첫번째로 기본적인 연락입니다. 연락을 매일 하는 것은 서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예를 들어 한 달에 한번? 아니면 2달 3달에 한번 이런 식으로 정기적인 연락보다는 가끔씩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연락 주기가 짧다고 생각한다면 경조사나 생신 기념일 같은 날에 연락을 해주시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구요. 또한 연락만 하는 것보다 직접 방문하는 것도 도리라고 생각을 하고 1년에 2~3번 정도는 직접 방문해서 얼굴 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말 기본적인 예의와 도리만 지켜도 갈등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답은 당연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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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잠을 잘 못자는데 더워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날씨의 영향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에 온도가 굉장히 높고 무엇보다 비가 많이와서 굉장히 습한 날씨는 수면과 수면의 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실제로 온도가 높으면 잠을 자다가도 깨는 횟수가 많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존재해요. 그래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서 편안한 수면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에어컨으로 수면모드를 통해서 온도를 26도 정도로 맞춰 주시고 습도가 높기 때문에 제습기를 통해서 40~60사이로 조절해 주세요. 그리고항상 일정한 수면패턴을 유지해주시고 불규칙한 수면패턴은 수면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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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동안 에어컨을 계속 켜 두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날씨가 많이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질문자님처럼 온도를 높이고 수면모드를 설정해서 에어컨을 작동시키는 것이 좋아요. 또한 직접적인 바람이 가지 않도록 에어컨 방향을 위로 설정하거나 사람이 있는 곳 반대편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구요. 요새 최신 에어컨은 껐다 켰다를 반복하는 것보다는 계속 일정하게 켜두는 것이 오히려 전기세가 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큘레이터를 사용하면 빠르게 시원해질 수 있어요. 남편분과의 타협을 통해서 에어컨 작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자기 전에 찬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감기에 걸릴 수 있고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온도를 27도 정도로 맞추고 수면모드 설정을 하시고 이불을 꼭 덮고 자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은 특히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이불을 잘 덮을 수 있도록 하고 에어컨 바람이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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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떤 사람은 혼자 여행을 더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혼자 여행을 다니는 걸 더 선호하는 사람인데요. 저는 그냥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먼저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동행해서 떠나는 여행은 너무 재밌고 함께하는 즐거움이 엄청난 행복과 에너지를 가져다 줍니다. 반면에 다같이 가는 여행이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뭔가 계획도 내가 좋아하는 계획보다는 서로 타협하고 양보하면서 맞춰나가다 보면 에너지 소비가 크고 감정이 상할 수도 있으며 자유로움과는 거리가 멀어요. 반면에 혼자서 떠나는 여행은 동반자가 없기 때문에 생기는 트러블과 감정적인 에너지를 아낄 수 있고 혼자만의 자유와 휴식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어요. 이것도 사실 성향 차이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혼자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재미가 반감되고 외로움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고독을 즐기며 온전히 마음 편하게 휴식과 재충전을 원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저도 사실 여행은 휴양을 목적으로 가는 것이 크기 때문에 더 혼자 여행을 좋아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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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영향으로 기분 왔다갔다하는사람 있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처럼 날씨의 영향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한 증상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증상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날씨에 따라서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어요. 예를 들어 비오는 날에는 밖에 어둡고 해가 없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쳐지고 텐션이 하락하자나요. 그럴 때는 최대한 몸을 움직이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일부러 신나는 노래도 듣습니다. 이것은 호르몬의 영향이 있는데 햇빛은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을 분비하게 만들자나요. 근데 햇빛이 사라지기 때문에 세로토닌 분비가 되지 않아 기분이 다운되고 무기력해지며 심하면 우울감까지 몰려와요. 그래서 낮에도 밤 같은 느낌과 감정을 받는 거에요. 질문자님도 비오는 날에 이런 증상을 겪는다면 최대한 밝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스트레칭이나 산책 운동같은 신체활동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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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 상담 카테고리에서 질문을 하실 경우에는 심리 관련된 고민이나 질문에 대해서 올려주셔야 합니다. 또한 성의 없는 질문이나 의미 없는 문자들로 질문을 채울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질문은 아마 제지 당하거나 신고 당할 수 있으니 질문 수정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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