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날씨에 따라 기분이 변화하는 것은 특정한 질병으로 취급되지는 않습니다.
날씨의 따른 기분 변화는 많은 분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일이니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몇 가지 원인을 설명드리자면,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아래과 같습니다.
다만, 계절 단위로 이러한 감정의 변화가 반복되고
이런 감정의 변화가 일상 생활을 영위하기 힘들 정도의 강도로 타나난다면
계절성 우울증, 계절성 정동장애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단은, ㅌ특히 일조량이 줄어드는 계절(가을, 겨울)에
무기력, 우울감, 수면장애, 식용 장애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정신건강의학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감을 감소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낮 시간에 시간을 내서 햇빛을 쬐거나, 규칙적인 운동 및 산책을 통한 환기만 하더라도
기분과 관련된 신경전달물질(세로토닌)의 분비로 조금 나아기는 기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