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지르는 행동이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도움이 분명히 됩니다. 하지만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그 자리에서 하는 건좋지 않아요. 더 흥분과 분노가 증폭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아무도 없거나 혼자 있을 때 소리지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코인 노래방에 가서 혼자 노래를 부르며 소리를 지르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돼죠. 옛날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면서 소리쳤던 동화가 있었자나요~ 그런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랑해,월요일 3행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6행시 아닌가요? ㅎㅎ 아주 귀여운 6행시 였네요~ 저도 월요일 3행시할래요!월 : 월요일은요 : 요일 중에 최악이지만일 : 일요일은 더 최악~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술을끊고싶은데 마음대로안될때 방법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글을 보아하니 알콜 중독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술을 끊고 싶고 그만 마시고 싶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의지 부족과는 거리가 멀구요.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이성적인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알콜 중독으로 인해서 말이죠.그래서 저는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환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집에 술이 많다면 다 갖다 버리셔야 하구요. 규칙적인 일상생활을 본인이 만드셔야 해요. 꾸준하게 운동하시고 자극적인 음식과 흡연은 피하시구요. 술자리가 있다면 당연히 절대 가시면 안됩니다. 나가서 술을 안마시겠다는 생각은 절대 안돼요. 무조건 가면 마실 수 밖에 없어요. 알콜 중독은 뇌의 문제이기 때문에 의지문제만은 결코 아닙니다. 언능 치료받으셔야 해요.
평가
응원하기
이정도면 스마트폰을 많이 하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하루에 12시간이면 스마트폰 중독이 확실합니다. 아무리 휴대폰이 필수인 세상이라고 하지만 12시간은 일반적인 사용 시간보다 굉장히 과합니다. 그래서 일단 물리적으로 스마트폰을 내 시야에서 최대한 없애주는게좋아요. 내가 만약 공부를 하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옆에 두지 말고 아예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다 두시는 것이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만 있으면 스마트폰만 보게 될 확률이 100프로죠. 그래서 집에 스마트폰을 두고밖에 나가서 신선한공기를 마시고 햇빛도 쬐면서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 말고 새로운 활동적인대체 취미를 만드시라는 거죠.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질문자님은 필히 시간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해요.
5.0 (1)
응원하기
술을 먹으면,이곳저곳 헤메고 다니는데,정신치료라도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의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하루 빨리 전문의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알콜 중독은혼자서 끙끙 앓거나 자신의 의지로는 치료가 불가능 합니다. 뇌의 기능이 저하되었기 때문에 도저히 이성적인 판단이불가능하죠. 그래서 무조건 치료를 받으셔야 하고 일단 집에 음주 환경을 싹 다 바꾸셔야 해요. 그리고 생활 습관도 아예 바꾸시구요. 먼저 먹는 것 부터 자극적인 음식이나 흡연 카페인은 자제해 주시고 규칙적으로 운동을 꾸준히 해주셔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수면패턴도 일정하게 만들어 줘야 해요. 집에 술이 남아 있다면 다 갖다 버리세요. 또한 집에만 계시다면 술 생각이 계속 나기 때문에 집에 있지 말고 밖에서 산책을 하든 운동을 하든 몸을 최대한 움직이고 활동적인 취미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꼭 치료 받으셔야 해요!
평가
응원하기
특정 사람을 보면 화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생이랑 같이 살다 보면 당연히 싸울 일이 많을 거에요. 그렇게 감정적으로 싸우다 보면 얼굴만 봐도 그 싸웠던 기억들과나에게 했던 행동들이 떠오르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언행이 거칠어 질 수 있어요. 아니라면 동생의 모습에서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단점들이 많이 보인다면 그럴 수 있습니다. 또한 가치관이나 성격이 달라서 일 수도 있고 동생이 내 말을 듣지 않아서 일 수도 있구요. 다양한 요인이 있기 때문에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계속하게 언행이 거칠어질 때는 동생이랑 마주쳤을 때 일단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거나 만남을 피하세요. 그 후에 심호흡을 하고 찬물을 마시거나 스트레칭을 통해서 몸의 혈액순환이 돌게 만듭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말 예쁘게 하자고 다짐을 하고 동생한테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람은 다 각자의 성격과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과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나랑 다르다라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그래도 동생에 대한 감정이사그라들거에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인생에서 가장 도움되는 문구 한가지 추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생에서 도움 되는 문구라고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희망이라는 단어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희망은 좋은 것 중에 하나다! 그리고 희망은 믿는 자의 편이다! 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습니다.희망을 믿지 않고 도전하지 않는다면 미래가 보이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질문자님 처럼 새로운 도전을하고 있는 분에게 희망을 믿는다면 질문자님이 그리는 미래가 다가오지 않을까 싶네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각자 자기가 사는 도시를 사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고향이 광명시고 지금까지 쭉 살고 계시나보네요! 저는 광명시를 가본 적은 없지만 살기 좋은 도시라니한 번 가보고 싶네요! 저는 서울에서 쭉 살다가 군대 전역하고 경기도 남양주시로 이사를 왔어요~ 서울도 살기좋았지만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북적북적 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남양주시로 이사와서 뭔가 조용하고사람도 많이 없고 공기도 좋은 것 같아서 저도 아주 맘에 들어요~ 질문자님 처럼 저도 나름 살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잘지내던 친구랑 갑자기......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상한 사이트에 가입하라고 하고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것은 질문자님 예상이 맞기는 할겁니다. 그 사이트가 도박 토토사이트 인가요? 그렇다면 확실하죠. 친구분이 도박에 돈을 많이 잃어서 돈을 빌려달라고 한 것 같아요. 질문자님은절대 돈을 빌려주지 마시고 친구에게 확실한 팩트체크를 해보세요. 그리고 정말 그 친구를 좋아하고 인연을 이어갈 친구라면 따끔하게 조언을 해주세요. 그런 거 하지말고 성실하게 돈벌라고 말이죠! 그게 아니라면 그냥 조용히손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자님이 전혀 예민한 건 아니고 합리적 의심이라고 할 수 있겠죠.일단 한 번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교회다니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사실 종교가 없기 때문에 종교를 믿거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그냥이해하고 존중하려고 합니다. 유추해보자면 교회를 다니는 분들은 대체로 나의 마음을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들게끔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믿고 의지할 곳이 필요하지만 마땅히 없는 사람들은 하느님을 믿으면서 심리적 안정감을갖거든요.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같이 신앙심을 키워가면서 소속감과 정서적으로 감정을 공유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뉴스나 언론에서 기독교를 가장한 사이비 종교 범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저도 의심이 많이 가기는 합니다. 그러나 사이비 종교도 엄청 많지만 건실하고 신실하게 신앙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다 그렇다고 보기는 조금 힘들겠죠.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