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다니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다윈의 진화론이 나오고 한참 지났는데도 창세기를 믿고있고 신을 섬겨야 하는데 목사를 섬기고 고문기술자 이근안이 목사를 하는데 그런곳을 다니고 전광훈이 자기 신도들은 빤스 벗으라면 빤스 벗는다고 설교를 하는데 그런곳을 다니는 교인들의 심리 상태가 궁금합니다. 정녕 병신들인것인지 모지리 찐따인건지 하늘의 계시를 받은 머저리들인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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