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제발 초4생일 선물 여자 친동생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여동생을 위해 생일 선물을 고민하고 계시는 질문자님이 너무 마음이 예쁘고 보기좋네요! 사진을 보아하니 수달이랑 카피바라가 너무 예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쿼카 인형을 정말 좋아해요! 쿼카 인형도 혹시 괜찮으면 쿼카인형을 추천드려요~~ 카피바라랑 수달 인형을 보니까 둘다 너무 귀여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피바라 인형이 더 귀엽고 예쁜 것 같네요 ㅎㅎ 동생에게 카피바라랑 수달이랑 누가 더 좋아라고 한번 물어보고 결정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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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으로 할수있는 효력과 기능의 의미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여기는 아하 지식 커뮤니티로 인해 질문과 답변을 통해서 보베리라는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베리는 베리몰에서 사용가능하고 치킨이나 커피 그리고 상품권 등등… 많은 상품들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내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해서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나의 지식을 남들에게 알려주는 답변을 드릴 수도 있죠. 특히 전문가 답변은 전문가들만 작성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 인증을 해서 답변을 하면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죠! 지식도 얻으면서 내가 아는 지식을 공유하며 보상까지 받으니 일석삼조 입니다!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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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아이한테 다가가는법...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확히 어떤 사이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예 모르는 사이인 건가요? 어디서 만난 건지 손님과 일하는 사이로 만난 건지 자세한 사연을 몰라서 친해지는 방법을 알려주기가 조금 힘드네요. 일단 좋아하는 분이 생겼다면 그 분에게 너무 대놓고 부담스럽게 다가가는 것은 당연히 안되고 조금씩 말 한마디 일상 한마디씩 던지면서 얼굴을 서로 익히고 인사를 하는 방법으로 친밀도를 쌓아야 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갑자기 들이대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요! 처음에는 일상적인 한마디나 인사를 계속하면서 얼굴을 알리고 인사를 할 수 있는 사이까지 가셔야 더 친해질 수 있어요.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 보단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자신감이 있어야 사랑을 쟁취할 수 있는 거에요. 조금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하셔야 합니다! 조금 친해지고 인사를 한 사이가 된다면 그때부터 관심 있다는 티를 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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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많은 인원들이 모여서 재밌는 보드 게임을 하시나봐요! 인원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인원이 많아질수록 더 재밌는 게임을 알려드릴게요. 텔레스트레이션이라는 보드게임 입니다. 8~10명 정도 인원이라면 같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그림을 그리거나 어떤 글자를 적으면서 넘기면 인원이 많을 수록 웃기게 변해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웃음이 가득하게 재밌는 게임이 진행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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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종교는 스스로 선택하게 해야 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종교는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줘야 합니다. 질문자님 말씀에 저는 공감합니다. 배우자가 기독교를 믿는다면 당연히 아이들이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종교를 권유는 할 수 있습니다만 아이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강제로 기독교를 믿게 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그것은 아이들의 자유권과 권리를 뺏는 것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종교를 선택하도록 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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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먹여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분유 유통기한 임박 제품을 먹여도 괜찮습니다. 다만 분유가 개봉되지 않은 미 개봉 제품만 먹이는 것을 추천 드리구요. 미 개봉 제품은 유통기한 빼고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개봉이 이미 되었다면 아이에게 절대 먹여서는 안돼요. 개봉이 되었다면 공기와 접촉 되어 영양소가 이미 파괴되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는 좋은 것만 먹이는 것이 당연히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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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마트 캐셔 알바 설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캐셔 알바는 업무 난이도로 봤을 때는 그렇게 어려운 업무에 속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적응에만 조금 힘들 뿐 적응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곧 잘 해낼 수 있을거에요. 하지만 그것을 부모님에게 설득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만 달콤한 유혹으로 한번 부모님의 마음을 잘 건드려보세요. 먼저 경제 활동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서 나도 내 손으로 돈을 벌고 싶습니다 라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해주시고 학업에 절대 문제없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해주세요. 그리고 용돈 안 받고 내가 내돈으로 생활비를 쓰겠다고도 말해보시구요! 그리고 내손으로 내가 돈을 벌고 돈의 지출이나 수입같은 것을 스스로 관리하면서 경제 관념을 배워보겠다고 설득해보세요! 중요한 포인트는 부모님도 좋고 나도 좋은 상황이라는 것을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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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육대회 학부모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샹각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체육대회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축제 아닌가요? 기분 좋은 축제에서 어떤 학부모 민원을 넣었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른 웃으면서 서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그런 축제에서 민원이 들어오면 사실 기분 좋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그것이 상식적이고 타당한 민원이라면 받아들이는 것이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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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부모님을 대하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부모님이 저런 말을 했을 때 굉장히 속상했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은 당연히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굉장히 서툴게 표현하는 것이 없지 않아 존재해요. 저도 마찬가지고 시대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표현에 있어서 너그럽게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고쳐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봐요. 너 키우는 데 돈이 얼만데? 라고 말을 들었다면 자녀 입장에서는 내가 무슨 투자상품도 아니고! 돈으로 그렇게 계산적으로 생각하는거지? 라고 속상할 수 있어요. 또 부모입장에서는 널 위해 내가 모든 걸 했었는데 이것도 못해줘? 라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을 수 있겠죠. 조금 서운한 마음이 있었던 부모님의 서툰 마음이 투영된 언행이라고 볼 수 있죠. 그래서 자녀분도 섭섭치 않게 돈을 드리지 못했던 점과 부모님의 서운하고 투박했던 말이 조금은 아쉬워요. 질문자님도 너무 감정적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지금 나도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태볼게요! 다음에는 더 드릴게요! 정말 큰 돈 벌어서 나 키웠던 돈에 몇 배는 더 행복하게 해줄게요~ 이런식으로 조금 유연하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드리는 것이 어떨까요? 자녀분의 속상한 마음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속상하게 하려는 말은 아니었을거에요! 조금 서투른 표현이니 질문자님이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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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도 썬크림 발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이가 6개월 미만이라면 썬크림 사용을 권장하지않습니다만 6개월 이후부터는 썬크림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보다 피부가 약하고 피부벽 자체가 얇다 보니 유아용 썬크림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썬크림을 지워 줄 때는 마찬가지로 유아용 클렌징 폼으로 지워주시구요! 비누로는 잘 안지워지니까 꼭 유아용 아이템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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