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식개선수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장애인식개선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며 어떤 주제로 하는 것이 좋을 지 고민이 많으신 것 같아요. 먼저 저는 장애인이라고 비장애인에 비해서 불행하고 불쌍한 존재라고 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르다 라고 생각하는 인식을 심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누가 좋다 싫다, 그리고 누가 더 낫다 부족하다가 아니라 그냥 그 다름 자체를 인정하자는 것이고 건강하게 받아들이며 수용하는 거죠. 장애는 불행한 것이 아니고 그냥 다르다라고 인식을 심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차별이 아니라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입니다. 장애인식개선 수업은 우리가 장애를 가지고 있으니 우리는 무조건 혜택을 받아야돼! 우리한테 잘해줘! 이런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서로 다른 방식을 존중하고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교육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3세 아이 거짓말이 습관이 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말이 트이면서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부모님께 혼날 수 있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습관적으로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한다면 단호하게 훈육을 해주실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고 아이를 다그치거나 혼내는 것은 좋지 않으며 거짓말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단호하게 말씀해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아이는 감정표현에 미숙하고 나쁜의도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일단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왜 거짓말을 했을까?? 이런 식으로 물어봐 주고 아이의 말에 경청해주세요. 다 듣고 공감을 해주며 아이를 안심시켜주고 그 다음에 그래도 거짓말은 나쁜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세요. 그렇게 아이가 다음에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을 한다면 아낌없는 칭찬과 보상을 해주세요. 그리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좋은 일이 있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기들 기저귀 빨리 때는 방법 있나용?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기저귀를 억지로 빨리 때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가 배변 의사와 신호를 알려준다면 그 시기가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일단 팬티 입히는 것부터가 시작인데 팬티는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그려진 팬티를 입혀줌으로써 아이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화장실과 변기에도 친숙해져야 하는데 화장실에 좋은 향기를 만들어 주는 방향제나 디퓨저를 이용하는 것도 좋고 변기에 앉아서 동화책이나 그림책 같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배변패턴을 파악하면 배변시간 언저리에 화장실로 아이와 함게 이동하여 변기에서 일을 볼 수 있도록 하는게 좋겠죠. 아이가 기저귀에 실수를 하더라도 혼내거나 다그치기 보다는 괜찮아! 다음에는 우리 화장실 변기에서 할 수 있을거야! 라고 용기를 복돋아주고 아이를 격려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화장실에 스스로 가면서 배변의사를 잘 표현한다면 기저귀를 빨리 뗄 수 있을겁니다! 초보맘 화이팅!
5.0 (1)
응원하기
아이가 거짓말하는데 진짜일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새로운 어린이집에 적응을 아직 하지 못한 스트레스로 인해서 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팩트체크가 필요하기는 거짓말일 확률이 높기는 해요. 그래도 사실 확인은 꼭 해보시고 아이의 거짓말이 확인된다면 혼내지마시고 아이의 스트레스 불안감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세요. 아이들에게 환경 변화는 곧 스트레스이고 적응이 오래 걸리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케어가 필요합니다. 먼저 아이의 등하원은 반드시 해주시고 아이가 집에서 좋아하는 애착 인형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가게 하여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과 연락해 아이와 영상통화를 가끔씩 해주며 마음의 안정을 갖게 하죠. 그리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쁘다라고 아이에게 단호하게 지도 해주시고 아이가 솔직하게 말한다면 아낌 없는 칭찬과 보상을 꼭 해주세요!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고 감정표현이 미숙하기 때문에 거짓말로 나타날 수 있으니 혼내지 마시고 공감과 케어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5학년 보통 사교육 학원 몇군데나 다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의 경우 부모님 성향이나 아이 성향에 따라서 학원의 수가 달라집니다. 많이 보내는 분들은 10개 정도 보내는 분들도 있고 적으면 3~6개 정도 입니다. 기본적으로 수학이나 영어 학원은 당연하고 논술이나 예체능 쪽 학원도 많이 보내구요. 하지만 중요한 건 아이가 얼마나 잘 학원에 적응하고 실력이 올라가는지를 봐야하고 아이의 의견도 중요합니다. 또 학원에 맞지 않는 성향일 수도 있고 아이가 흥미를 원하지 않는 과목이 있을 수 있으니 아이와 부모님의 의견조율로 인해서 학원을 보내주는 것이 좋겠죠.
평가
응원하기
선생님이공개적으로 저희아들을 멀리하라고했다는데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생님이 그런 말을 했다라는 것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이 아이를 멀리해라 라고 발언을 했다면 선을 넘었다고 판단이 됩니다. 물론 아이가 그렇게 말을 했다고는 하지만 팩트확인을 먼저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만약에 정말 그 말이 사실이라면 선생님과 대화를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그것은 아이에게 훈육을 하면 되는 문제인 것이고 선생님의 발언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키는 발언입니다. 그 담임선생님과 대화를 시도해보시고 사실이라고 한다면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 아이를 따돌리는 것이나 다름없고 그것은 아이에게 정서적 학대 폭력이라고 할 수 있어요.
평가
응원하기
심심할때추천하는게임이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음. 일하다가 중간에 쉴 때 게임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저는 연속성이 없는 게임이 맞는 것 같네요. 쉴 때 잠깐 게임하는 거라면 연속해서 게임을 오래하기 힘들기 때문에 단발성으로 하는 게임이 맞는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피망 맞고를 시간날 때마다 합니다. 쉴 때 하면 금방 쉬는 시간이 끝나있어요 ㅎㅎ 돈 잃을 때가 많지만 재미로 하고 있고 상대방 돈을 따면 그렇게 기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가르치는 일하는게 재미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고민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많은 일들을 했었는데 일이 지루하거나 아니면 박봉 일 때 이직을 많이 고민하게 돼요. 그래서 이것은 본인의 기준과 관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내가 안정적이고 지루하고 돈은 많이 받지 못하지만 계속 이 분야에서 일한다면 해뜰날이 오겠지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이직을 안하는 것이 맞는거겠죠. 하지만 나는 여기가 너무 재미없고 돈도 많이 못받으니 돈을 많이 주는곳 그리고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일을 도전해봐야지! 이런식으로 도전의 관점으로 본다면 또 이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도전에 뒷받침 할 수 있는 스펙이나 자격증 학력 등등 많은 것들이 갖춰줘야 겠죠! 이것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고 선택의 문제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치원선생님 너무힘들다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유치원 선생님으로 재직 중인데 아이가 장난감으로 때려서 몸도 아프고 마음도 속상하시겠어요. 얼마나 쌔게 때렸으면 멍까지 들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아이가 장난감으로 선생님을 때리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훈육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 상황에서 바로 아이를 혼내기 보다는 왜 때렸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때린 행동을 잘못된 거야! 라고 단호하게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장난으로 한 행동일 수 있기 때문에 혼낸다기 보다는 차분한 목소리로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차분하게 말해주세요~ 그래야 다음에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죠. 또한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경우에 사과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사과를 강요하기 보다는 선생님이 아야했어! 이럴 때는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공감해주고 앞으로는 안할게~ 이런 식으로 훈육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4개월 아기 짜증낼때 어떻게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 하느라 지치고 고생이 많으시네요. 우리 부모님들은 정말 위대합니다. 34개월 아가들이 짜증 내고 울고불고 하는 행동은 성장할 때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너무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되고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순서입니다. 아이들은 감정 표현에 서툴고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 지 모르기 때문에 짜증과 우는 것으로 표현을 하죠. 일단 아이에게 우리 아가~ 화났어? 왜 기분이 안 좋을까? 속상했지~ 괜찮아~ 이런식으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시고 충분히 공감을 해주세요. 하지만 짜증 나고 울고불고 나쁜 행동을 한다면 단호하게 말을 해줘야 합니다. 공감은 해주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훈육을 해주시는 거죠. 아이가 짜증낸다고 해서 부모님들도 짜증내고 감정적으로 아이를 대한다면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아이가 진정이 될 때까지 차분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보세요. 너무 심하게 울고 떼를 쓴다면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놀이, 그리고 애착인형 같은 것으로 흥미를 자극해 보시구요. 육아를 하는 부모님이라면 충분히 가지고 계시는 고민이라는 생각이 들고 힘들겠지만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주세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