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자기에게 맞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좋고 저의 개인적인 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거죠. 저는 집 근처의 뷰가 좋은 카페로 가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면서 뷰를 감상하는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자연의 시각적 후각 적인 요소로 인해 그리고 커피 맛을 통해서 힐링을 하고 심신이 안정이 되거든요! 또한 집 근처를 거닐면서 산책하는 것도 너무 좋구요! 질문자님이 하는 운동도 굉장히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좋아요. 하지만 그 방법이 효과가 잘 없다면 활동적인 것보다는 저처럼 정적인 취미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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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도 썬크림 발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아이가 6개월 미만이라면 썬크림 사용을 권장하지않습니다만 6개월 이후부터는 썬크림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성인보다 피부가 약하고 피부벽 자체가 얇다 보니 유아용 썬크림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썬크림을 지워 줄 때는 마찬가지로 유아용 클렌징 폼으로 지워주시구요! 비누로는 잘 안지워지니까 꼭 유아용 아이템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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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환자가 과대망상에 걸리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환자 분이 만약에 망상장애나 과대망상을 가지고 있다면 상담을 해주실 때 같이 망상이라고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일단 최대한 공감을 해주는 것이 우선이며 환자분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상담을 해주시죠. 당연히 망상은 망상일 뿐 현실이지만 그것을 환자한테 직접적으로 이것은 망상입니다. 거짓이고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한다면 당연히 환자분이 기분이 나쁠 것이고 이것은 감정이 상하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선생님들은 아 그렇군요! 그렇게 생각하시네요~ 창의적인 생각이네요! 라는 식의 공감과 다른 주제의 이야기로 바꾸어서 넘어가죠. 이렇게 공감은 해주지만 절대 그것이 맞습니다~ 사실이에요~ 라고 말해주지는 않아요. 그것은 이제 상담선생님의 스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렇게 공감을 해주며 약물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고 해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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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살다가도 초조한 느낌이 들때 어떻게 해소하는 편이에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했던 적이 저도 있었던 것 같아요. 바쁘게 삶을 살아가다 보면 내가 하려고 했던 일을 잊어 먹고 못했던 적도 있고 계속 일을 미루면서 귀찮아했던 적도 있어요. 그럴 때 초조하고 불안한 감정을 느끼는데요. 그런 느낌이 들었을 때 저는 제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찾았던 것 같아요. 먼저 내가 해야할 일들을 너무 많다면 조급해 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해결했던 것 같아요.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완벽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계획을 가지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이런 불안감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대인관계, 그리고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 등 많은 요인에서 나타날 수 있는데요. 저도 항상 많은 스트레스를 달고 살았기에 갑자기 문득 마음이 불안해지고 뭔가에 쫓기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그런 심신의 여유가 없었던 것을 인지하고 조금은 나를 위한 휴식시간이 필요했고 운동을 통해서 극복을 했었던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건강한 일상 루틴을 만들고 스트레스 해소를 중점적으로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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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도자도 피곤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3년 동안 정말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달려오신 질문자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그렇게 너무 열심히 달려온 만큼 몸의 체력과 에너지가 전부 소진되어 피로감이 계속 누적된 만성피로로 인한 번아웃 증상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금 하는 일상에 변화가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아침에 조깅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너무 고강도의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로를 줄여야 하는 몸에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오히려 피로감이 더 쌓이고 커피를 더 찾게 될거에요. 그래서 아침에 운동을 한다면 그냥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나 산책이 더 질문자님에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커피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고 하루에 한 잔 정도로 줄이셔야 합니다. 커피는 몸의 일시적인 각성상태를 만들어서 일할 때는 힘이 나지만 근본적인 피로감을 회복하는 데에는 좋지가 않죠. 마지막으로 건강한 식단과 주기적인 운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시간 확보와 일정한 수면패턴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제일 지금 질문자님에게 필요한 건 충분한 휴식입니다. 심신의 여유를 찾게 하고 에너지를 다시 충전시킬 회복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직 젊고 어리기 때문에 연차나 휴가를 써서 휴식을 취한다면 다시 삶의 활력을 얻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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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부탁드려요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나오셨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꿈 해몽은 정말 개인의 해석하는 대로 다르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친정어머니께서 깨끗한 모습으로 같이 기분 좋게 같이 청소를 했다는 내용은 굉장히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물질적으로 큰 재물운이 들어 올 수도 있고 가정의 평화와 현실적인 고민에서 해결 및 심신의 안정을 의미할 수 있어요. 어머니가 다 해결해 줄 것이라는 말은 현실에서 어떤 부분에서 다 긍정적으로 해결해줄 것이라는 의미가 담긴 것 같아요! 물론 로또는 꽝이었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고 이런 물질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측면에서 더 성장하고 긍정적인 꿈이 아닐까라는 그런 개인적인 꿈 해몽이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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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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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자주 꾸시나요? 꿈 해몽이 잘 맞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꿈을 꾸기는 하지만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 진다거나 좋은 징조나 나쁜 징조 이런 건 전혀 느끼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꿈 해몽이라던지 이런 꿈은 좋은꿈이라더라! 이건 엄청 안좋은 꿈이라더라! 이런 말들을 전혀 믿지 않는 사람 중에 하나기도 해요. 하지만 꿈을 통해서 정말 현실에서 예지몽이라던지 길몽이라던지 악몽이라던지 정말 이루어진 사람들도 있는 걸로 봐서는 또 잘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자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꿈은 자기가 해석하기 나름이라고 봐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미신이라는 생각에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꿈을 믿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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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만 해외여행가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원래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고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랑은 집에만 있고 친구들이랑만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면 여자친구분 입장에서 굉장히 서운하고 속상했겠어요. 아무리 오래된 여자친구라고 해도 친구들을 더 우선시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내가 속상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만약에 남자친구가 미안하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다음에 같이가자라고 늬우친다면 괜찮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이 식었다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국내여행도 아니고 해외여행인데 여자친구랑 먼저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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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계절타는 우울감인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3~4주 전에 그런 증상을 겪었다면 우울증의 심한 증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문의의 상담과 치료를 혹시 받으셨는지요?? 무조건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매우 죽는 방법을 시도했다는 건 너무 위험한 시그널이에요. 그 우울감이나 나쁜생각이 너무 심해지다보니까 그 자극이 더해져 감정이 사라지고 멍해지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잠은 잘잔다고 해서 호전이 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우울감이 극도로 올라갔을 때 잠을 많이 자거나 식욕이 줄어들 수 있어요. 계절의 변화를 통해서 우울감이 증가할 수는 있지만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떠나서 많이 심한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 빨리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치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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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듦과 터인의 힘듦을 비교하는것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흥미 있는 질문을 해주신 것 같아요! 지금 말씀하신 예시대로 봤을 때는 학문적으로 다양한 학문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번째로 나보다 노력을 상대적으로 덜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와 비슷하거나 똑같은 성취를 했다는 억울함은 상대적으로 내가 불평등을 겪었다라고 볼 수 있어요. 이것은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노력은 과대평가하고 타인의 노력은 나보다 저평가하며 저사람은 노력은 없고 운만 좋은 케이스야 나랑은 달라! 라고 생각하며 자신의 힘들었던 노력을 정당화합니다. 이렇게 툴툴거리며 인지부조화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소하기위한 방법이에요. 따라서 뒷사람에 대한 툴툴거림과 폄하하는 것은 힘들게 여기까지 올라온 자신을 치켜세우고 확인하고 인정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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