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하는 고민상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ai에게 고민 상담하는 것은 나쁜 방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 지금 고민을 털어놓고 위로와 공감을 받을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하지만 너무 맹신하거나 빠져들면 위험할 수 있고 실제로 고민 상담을 전문 상담사에게 받았을 때와는 큰 전문성과 정서적 공감에 있어서 차이가 나요. 결론적으로 ai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은 찬성이나 그것을 너무 맹신하고 과몰입하는 것은 지양하고 내 마음의 위로와 긍정적인 고민 해결 방향에 있어서 참고서 같은 역할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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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되찾은 제헌절. 돌아보면 살아온 세월이 법대로만 살아지지 않던데 저만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대로 법을 잘 지키고 규율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손해보는 느낌을 들 수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경험을 했었구요. 법을 지키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 보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이 스쳐 지나가는데요. 예를 들어 교통 신호를 잘 지키면 뒤처지고 양심적으로 도덕적, 윤리적으로 살면 기피 되고,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면 벽에 가로 막히는 경험으로 인해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에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봤을 때 법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그리 인생이 상식적이고 좋지 않은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아요. 법치국가라고 하더라도 우리에게 법이 완벽하게 공정하고 평등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허나 법을 지키지 않는 것보다는 지키는 것이 더 우리의 인생의 질이 높아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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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약대 치대 변호사가 현시창이 되어 가는 시대에 공대..어느 분야든 상위 0.1%는 빼고 말함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에 공감가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먼저 미국은 공대를 기반으로 삼아서 이들이 학부에서 대학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정착시켰고 엔지니어링과 학문적 깊이를 결합해서 의료와 법률 시스템을 더 과학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시행을 했어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암기·시험 중심 교육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지만 이런 부분도 안타깝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실습·창의력·문제 해결 중심의 핀란드식 접근이 오히려 지금 시대와 사회에 더 적합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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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은 언제부터 쓰이고 어디서 만들어졌으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에 굉장히 공감이 갑니다. 욕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어린 친구들이 무지성으로 따라하고 습득하여 교육에도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특히 자녀들이 있는 부모님들은 아이 앞에서 욕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며 아이 앞이 아니더라도 이제 성인이라면 욕을 하지 않는 언어습관을 만드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우리나라 욕의 기원은 한자어에서 따왔다고 해요. 욕은 인류 역사의 먼 옛날부터 쓰이기 시작했고 성적인 의미와 신분 차별의 의미, 동물에 비유해서 비하는 욕들이 옛날부터 쓰여왔고 지금까지 계속해서 변형에 변형을 일으켜서 전해져 오고 있어요.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욕은 어디 언어에나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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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가 꿈인데 가족과 친인척들의 시선 때문에 포기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물론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내가 직업을 선택하고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에로배우라는 직업의 특성상 얼굴이나 신체를 노출해야 하는 부분, 그리고 나의 영상이 인터넷 온라인상에 노출되어서 미래에 많은 문제들이 제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에로배우의 진로를 존중하지만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정말 에로배우를 선택해서 내가 나중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후회나 미련이 없을 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에로배우의 직업이 호기심과 흥미로써 단순하게 지금 일시적인 생각인지 아니면 정말 내가 장기적으로 이 직업을 선택해서 생계수단으로 유지할 것인지 생각해 보시구요. 또한 내 가족들, 친인척들, 나아가서 미래에 내 가족들, 자녀들이 내 직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영상들을 봤을 때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이런 해결 방안들을 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놓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안 좋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지 묻고 싶어요. 결론적으로 내 가치관과 행복의 기준,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존중하지만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들의 구체적인 대책과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을 검토해보시고 결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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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전문가는 왜 다양한 분야로 나뉘는데, 온라인 상담 플랫폼에서는 하나의 범주로 통합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실제로 심리 상담은 다양한 전문 분야가 나뉘어져 있고 자격 요건과 전문성의 차원이 다르죠.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심리 상담이라는 하나의 범주로 통일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먼저 온라인에서는 질문자님처럼 이 심리 상담 분야에 대해서 카테고리의 범주라던지 많은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죠. 그래서 일반인들의 시선에서 생각을 했을 때 카테고리를 넓게 세분화를 하면 혼란을 가중 시키고 어디에다 질문을 해야 할 지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그냥 쉽게 심리 상담이라는 큰 카테고리 범주를 만들어 일반인들의 질문을 진입 장벽이 어렵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쉽고 간편하게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 엄청난 장점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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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싫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어머니를 일찍 떠나보내고 미용실에 맡겨져서 자란 경험으로 인해 "나는 사랑받지 못한 존재"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힌 것 같아요 . 하지만 이것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꿀 수 있으며 본인의 의지력의 문제보다는 아니라 천천히 마음속의 치유의 문제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치유를 해야 하는데요. "자신을 사랑하라"는 말은 굉장히 쉬워 보이지만 사랑하는 법도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는 사람에겐 굉장히 무책임한 말 일 수 있어요. 먼저 작은 습관부터 만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에서 내가 잘한 일이 있다면 끊임없이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또한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라는 한마디를 하루에 꼭 해주시고 천천히 자존감을 올리는 과정을 만들어보세요. 또한 남들과 비교하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비교를 하고 싶다면 어제의 나, 과거의 나와 비교해서 더 발전한 지금의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상담 선생님이 벽이랑 얘기하는 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면 그 상담 선생님은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보여집니다. 당장 다른 상담 선생님으로 바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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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지랖 부린건가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혀 오바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참된 일을 하신 것 같아요. 외국인이라 소통의 오류가 있고 자칫하면 큰 싸움으로 번지고 시비거는 거라고 오해할 수 있자나요. 질문자님이 그 싸움과 오해를 막아주신 역할을 한겁니다.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고 외국인한테 한국의 이미지를 좋게 보여주기 위한 올바른 행동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오지랖이라고 자책하기 보다는 자화자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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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잠재력은 교육으로 얼마나 개발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두 요소가 정확히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정신과학교육 분야의 핵심 연구들을 살펴보면 인간의 뇌는 신경 가소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타고난 능력도 중요하지만 이 능력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환경과 노력, 경험에 의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의미죠. 그러나 타고난 성향과 기질 능력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예술적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또 어떤 사람에게는 수학이나 과학 같이 논리적 사고에서 두각이 나타나요. 이런 재능의 영역은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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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님들께 조언구합니다답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결혼을 앞둔 상황이라면 사실 이 결혼에 대해서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혼은 신중해야 하며 연락조차 되지 않는 사람이고 전화를 돌려버리거나 가스라이팅을 한다면 질문자님의 미래가 행복과는 정반대로 향할 수 있습니다. 일단 너무 사랑하는 사이라면 결혼은 조금 미루고 진지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미래의 계획이라던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는 노력을 할 의지가 있는지 확실히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만약에 바뀔 의지가 없고 지금과 같은 상황이 지속된다면 결혼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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