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고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여자 친구랑은 집에만 있고 친구들이랑만 해외여행을 다녀왔다면 여자친구분 입장에서 굉장히 서운하고 속상했겠어요. 아무리 오래된 여자친구라고 해도 친구들을 더 우선시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내가 속상했다는 것을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만약에 남자친구가 미안하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다음에 같이가자라고 늬우친다면 괜찮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사랑이 식었다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국내여행도 아니고 해외여행인데 여자친구랑 먼저가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