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미니어처 방과후학교를 듣고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도움이 안되는 것은 질문자님 생각이고 아이가 도움이 된다라고 느끼고 아주 좋아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겁니다. 너무 본인 관점에서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고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아이에게 어떤 점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라고 질문을 던져보시고 아이의 답을 들어보시구요. 미니어처 방과후 수업을 듣고 있고 아이가 엄청난 흥미를 가지고 재밌어 한다면 그것 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결론적으로 초등학생 1학년이고 나이가 아직 많이 어리기 때문에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할 수 있는 미니어처 수업을 계속 듣게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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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는 앞니만 있나요? 어금니 있죠?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잔망루피나 비버를 보면 앞니가 트레이드 마크이기 때문에 앞니만 도드라져 보여서 혹시 앞니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닌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비버도 어금니를 가지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볼 안쪽 깊숙히 어금니가 있기 때문에 겉으로는 없는 것처럼 보이는 거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앞니와 어금니를 사용해서 씹어서 나무껍질을 자르거나 음식물을 삼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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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적정량의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까 질문에서 아이의 공부양을 줄인다고 하셨는데 한 번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학교나 학원에서 공부시간은 이미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집에서 까지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를 준다면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할 것 같네요. 억지로 공부를 시킨다고 해서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스스로 느끼고 깨닫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하라고 해도 하는 척만 하고 공부에 집중을 하지 않는다면 공부를 안하느니 못하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집에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먼저 면학분위기를 만들면서 부모님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면 따라서 같이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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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이 평소 공부양을 줄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막상 원래대로 한다고 했지만 한 번 더 물어보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일단 한 번 팅겨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에게 다시 공부양을 줄여줄까? 라고 물어보세요. 그러면 아이가 기분 좋게 고맙다고 말하면서 사이가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과의 감정 골이 깊어졌다면 공부양을 줄여주고 자유시간을 많이 주면서 관계를 회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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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명절 연휴 받은 용돈을 다 못써서 억울하다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의 용돈을 부모님 맘대로 증권계좌를 산 것은 부모님의 잘못이 큽니다. 일단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고 실행을 해야지 그렇게 아이들의 상의도 없이 강제로 돈을 사용한 것은 아이들이 당연히 억울하고 화날 만 하죠. 그것이 질문자님의 돈도 아니고 순전히 아이들이 받은 용돈인데 그것을 맘대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아이들이 억울하고 화날 만 합니다. 그래서 그냥 아이들에게 주식 산 돈은 질문자님이 가지시고 그 액수만큼 돈으로 아이들에게 주세요. 항상 말씀드리지만 부모님 마음대로 아이들과 상의 없이 무언가를 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특히 그것은 아이들의 용돈이니까요.질문자님도 아이들이 질문자님 상의없이 질문자님의 물건이나 돈을 가져가면 기분이 나쁘고 억울하자나요. 어리다고 무시하지 마시고 아이들과 항상 많은 대화를 나누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질문자님에게 안좋은 감정을 가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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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내 기분은 우울 그 자체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많이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것이 보입니다. 정기적으로 약을 드셔도 효과가 없으니 더 힘드실테죠. 지금 다니고 계시는 병원에서 지금 질문자님의 솔직한 심정과 상태를 말씀드리고 약물 처방을 바꾸거나 용량을 조절하면서 다시 치료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또한 약물을 복용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노력을 많이 해주셔야 하는데요.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단은 기본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새로운 자극을 주셔야 합니다. 특히 햇빛을 쬐면서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삶의 의욕과 활력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심리적인 변화가 나타날 거에요. 우울증은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조금씩 일상에서 목표를 실천하면서 건강한 루틴을 만드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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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에르 겪으신분들만 답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메니에르 증상과 관련되어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후 3일차에 증상이 나타났다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약의 부작용이 아닌가 의심이 되기는 합니다. 처방받은 병원에 찾아가서 의사선생님께 지금 증상을 모두 사실대로 말씀드리면 약을 바꿔주신다던지 아니면 복용량을 줄이던지 해결책을 제시해 주실거에요. 원래 약을 먹으면 부작용도 같이 나타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병원에 가셔서 다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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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버스로 본가에 가기에는 사실상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버스보다는 이동 시간이 짧고 수면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지하철이 더 현실적으로 질문자님에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지하철도 마찬가지로 힘들고 서서가는 단점이 있겠지만 통근시간이 짧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에요. 특히 노약자석에도 질문자님이 양해를 구하고 앉을 수도 있고 자리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편하게 갈 수 있는 방법도 많구요. 버스는 지하철보다 도로에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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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직장의 직원 결혼식에 참석에 대한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직장의 직원 친밀도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만약에 정말 친한 사이라면 참석하고 가족일정을 미루는 것이 맞고 그정도로 친하지 않다면 그냥 축의금만 보내주시고 예정대로 가족여행을 떠나시구요! 사실 정답은 없고 질문자님이 선택을 하시는 거겠죠. 만약 저라면 진짜 친하지 않은 사이라면 축의금을 좀 더 보내주고 미안하다면서 가족여행 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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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병원 가는거 미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술생각이 나더라도 술을 드시지 않았다면 알콜중독에서 벗어났다라고 볼 수 있어요. 완치는 아니더라도 아주 호전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과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하구요. 일이 바쁘더라도 본인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치료받으시면 제가 볼 때 완치가능성이 높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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