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월 어린이날 유래 좀 남겨주시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5월 5일 어린이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며 존중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을 제정하여 기념하는 날이죠. 원래는 5월1일 노동절이 어린이날이었지만 일제 탄압과 혼란한 상황을 거치며 날짜가 5월5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는 5월5일을 어린이 날로 제정했고 후에 법정공휴일로 채택 되었어요. 어린이 날은 어린이들을 행복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써 존중하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념적인 날이라고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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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린이날만 공휴일이고 스승의날, 어버이날은 왜 공휴일이 아니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어린이 날이 제정되었던 역사는 스승의 날과 어버이 날보다 훨씬 깁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어린이 날이 법적으로 공휴일로 제정이 되었구요. 하지만 이 날들이 다 5월에 몰려있기 때문에 어린이날이 빨간 날이고 스승의 날이나 어버이 날도 빨간날로 해버리면 휴일이 많아지므로 기업이나 경제활동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어버이 날을 계속해서 빨간날로 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국회발의를 통해 시도를 했지만 위에 말한대로 기업과 경제활동의 생산성 그리고 대체휴무와 근로자들의 형평성 등등. 모든 것들을 고려해서 빨간날 제정이 통과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람 차별하는 것은 아니고 많은 이유들 때문에 그렇답니다~ 앞으로 또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간날 공휴일로 제정될 가능성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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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은 무엇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초등학생의 어린이 날 선물로 가장 많은 것은 역시 용돈이나 상품권으로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이죠. 우리 성인들도 현금을 좋아하듯이 아이들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을 수 있으니 좋겠죠. 아이가 장난감이 많다면 다른쪽으로 옷을 선물한다거나 신발도 좋구요. 자전거나 퀵보드같은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린이 날에는 가족들이 다함께 놀이공원이나 아이가 놀러가고싶은 장소에 같이 놀러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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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자기자신을 사랑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먹을 수록 자신을 비하하고 비교하며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은 많은 분들의 고민입니다. 요즘 시대에 sns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남들과 비교를 자연스럽게 하게 되고 저 친구는 저렇게 잘나가는데.. 나는 지금 뭐하고 있지? 이런 생각 할 수 있죠. 그래서 sns는 최대한 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나는 나고 비교를 함으로써 본인을 깎아내릴 필요가 전혀 없어요. 질문자님도 본인의 직업이 있고 성실하게 경제적으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삶이죠. 계속해서 내가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마다 그 즉시 멈추고 다른 장소로 이동하여 스트레칭이라던지 운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자기 비하는 대부분 팩트가 아니고 과장된 상상이기 때문에 부정에서 중립으로 중립에서 긍정으로 생각의 변화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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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로스증후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기에는 제가 아직은 부족합니다만 저도 반려인으로써 가족을 잃은 슬픔은 정말 힘들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지금 시대에 가족처럼 받아 들여져있고 그만큼 애정을 쏟는 존재이므로 상실했을 때의 그 마음은 펫로스증후군이 걸릴 정도로 힘들죠. 일단 먼저 1년이나 지났지만 그 슬픈 감정이 있다면 충분히 울고 떨쳐버리세요. 울어도 되니까 그 슬픔을 해소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려도 좋습니다. 충분히 울어주고 슬퍼하며 억지로 안웃어도 됩니다. 그리고 항상 아이를 보내고 내가 왜 더 잘해주지 못했을까? 아픈 신호를 빨리 눈치챘어야 했나? 사료는 더 좋은 걸 먹였어야 했나? 이런 자책을 많이 하세요. 절대 이런 자책은 할 필요 없고 의미 없는 행동이에요. 질문자님은 가족으로써 충분히 사랑을 줬고 아이는 행복하게 잘 살다가 떠난거에요. 아이를 위해 아끼지 않는 사랑을 줬고 그 아이는 행복하게 떠났다는 것을 아시고 자신에게 고생했다는 한마디 해주세요. 아이가 질문자님이 슬프고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면 하늘에서 더 슬퍼할 겁니다. 이제는 행복한 일상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세요.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생각을 좀 떨쳐버리고 삶의 활력을 찾아야 합니다. 특히 운동이 중요하고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서 시도해보시구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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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힘들다던데…전 좀 다른거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는 너무 힘들지만 아이로 인한 사랑과 행복을 갖는 것은 정말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육아에 대한 힘듦은 존재하지만 사랑스러운 아이를 보면 그 힒듬은 다 사라지죠. 먼저 내 평생의 가족이 생기고 아이에게 있어서 부모는 인생의 전부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상호작용을 통해서 사랑받는 존재다라는 것을 인식하게 만들어주세요. 질문자님은 육아가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사실 계속해서 육아를 하다 보면 지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육아는 힘든 것이고 아이는 사랑스러운 존재이고 이 부분은 따로 생각해주셔야 해요. 그것을 인정하고 나중에 내가 힘들어졌을 때 자신에 대한 실망을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또한 아이가 아름다운 이 세상에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를 스스로 깨우치게 하며 내가 못다 이룬 꿈을 이루게 해주는 대체재가 아닌 아이를 한명의 인격체로써 본인이 원하는 것들을 하게 해주세요. 강요나 억지로 하게 하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 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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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도 궁금하긴 합니다만 종교적인 관점에서 죄를 짓고 죽는다면 매우 위험하다고 해석합니다. 개신교나 천주교 기독교 불교 등등 많은 종교적인 관점에서 보면 죄를 짓고 죽는 다는 것은 굉장히 부정적으로 봅니다. 질문자님 말대로 개신교나 기독교는 그런 사람들은 죽어서도 지옥으로 떠날것이고 불교에서도 죽어서도 편하게 죽지 못할것이라고 합니다. 다른 종교들도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해석이 대부분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죽으면 다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죽는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죽어서 편안하다라는 것에는 사실 동의하지는 않고 죽을 바에야 힘들어도 이승이 낫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관점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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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복도에 창문유무차이로 느낌이 다른 이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유리가 있다는 그거 하나에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은 정확히 맞는 말이에요. 유리로 막혀 있다면 우리에게 심리적으로 또 물리적으로 엄청난 안정감을 줍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고소공포증이 심한데 창문이 있으면 이 창문이 막고 있기 때문에 나는 안전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면 거기 다가가기 조차 힘들죠. 시각적으로도 창문이 없고 개방되어 있다면 시각적으로 뻥 뚫려 있는 장소에 대한 공포와 높은 곳에서 느낄 수 있는 바람이 심리적으로 엄청난 공포를 만들죠. 즉 유리 창문 하나로 나를 보호해주고 있다는 물리적 심리적 안정감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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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잘 안풀리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기분이 나쁘면 다시 좋아지기 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저도 항상 기분 나쁠 때 해소하고 기분이 좋아지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잘 안돼요. 금방 마음을 비우는 것은 어렵지만 저의 경험을 살리면 저는 기분이 나빴을 때 즉시 그 기분 나빴던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합니다. 다른 장소로 피해서 심호흡을 하고 스트레칭을 합니다. 실외로 나가는 것이 제일 좋고 신체 활동을 통해서 시선을 다른 곳으로 분산시키는 거에요. 기분 나쁜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수용하며 내가 지금 기분 나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다른 곳 에다 신경과 시선을 두는 걸 중점을 두는 거에요. 예를 들어 운동을 한다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말이죠. 억지로 마음을 비우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더 안 비워질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비 두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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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지쳐치는거 같아요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겟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상황을 보아하니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지금까지 열심히 베이킹을 해왔기 때문에 심신이 지치고 흥미를 잃게되며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이걸 계속해야 하나? 라는 의문까지 들거에요. 그래서 질문자님에게는 지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베이킹에 대한 강박과 생각을 날려버리고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고 휴식을 취해보세요. 그리고 나 자신에게 지금까지 너무 고생했어!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거야! 이런식으로 고생한 자신에게 위로와 칭찬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내가 왜 베이킹을 시작했는지! 왜 베이킹을 하고싶은지,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질문자님처럼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이 드는 의문이에요. 그만큼 질문자님이 열심히 했다는 거에요. 베이킹으로 꼭 내 진로를 삼겠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만약에 힘들다면 다른 진로도 생각할 수 있으니 너무 그거에 대해 연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담감을 줄이라는 뜻이에요. 지금은 조금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생각하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베이킹 너무 멋진 분야고 너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아직 젊고 어리니까 뭐든 다 잘 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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