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선 16세 미만 청소년에겐 SNS금지를 법적으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sns가 활발해진 지금 시대에서 법적으로 제재나 대책이 우리나라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sns의 장점도 굉장히 많지만 저는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보완이 필요 하구요. 법적으로 연령을 제한하고 가입 절차도 까다롭게 만들어 부모님의 동의를 필수로 넣어야 한다고 봐요. 또한 sns플랫폼들이 어떤 사회적 문제가 생기면 나몰라라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플랫폼 대기업들에 대해 책임을 물게 하는 제도가 호주처럼 마련되어야 하겠습니다. 청소년은 아직 모든 부분에서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그리고 나라에서 보호를 해주는 것에 동의하고 적절한 규제와 보호조치를 위한 제도를 신속하게 마련하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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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을 어떻게 풀어가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정말 배신감이 들고 충격적인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마음 같아서는 이혼을 당연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도 있기 때문에 이혼이라는 결정은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겠죠. 먼저 성병이 어떻게 옮겨졌는지 확실하게 남편이 외부에서 감염되어 왔는지 확실하게 팩트체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사실로 밝혀진다면 남편에게 정확한 해명을 듣고 사과를 받으셔야 합니다. 감정적으로 대하기 보다는 지금 객관적인 자료들을 모으시고 증거들을 확보하여 법적으로 손해배상을 받는 것도 고려해봐야 합니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저런 사람이랑 평생을 같이 살지 못하겠다고 한다면 이혼을 하는 것이고 자식을 위하고 저 사람을 한번 더 믿어보자라고 한다면 용서하고 이혼을 하지 않는 것이죠. 일단 먼저 부부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에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이혼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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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날에 비를 맞고 싶은 심리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런 심리는 다양한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질문자님이 어떤 비에 대한 낭만이나 비를 맞으면서 뛰어다니는 로망?환상같은 것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저도 비를 좋아하고 비에 대한 낭만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거든요~ 또 지금 상황이 어떤 스트레스로 인해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비를 맞으면서 뛰어다니면서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싶은 심리가 투영된 것이라고 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어렸을 때 비를 맞으면서 놀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향수를 느끼고 싶은 마음도 있을 수 있겠죠? 이런 다양한 요인이 있고 질문자님도 본인에게 해당되는 요인을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하고 빗소리도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질문자님 질문을 들어보니 저도 빗속을 뛰어다니거나 산책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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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나요 아니면 숙면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자기 전에 운동은 최소 1~2시간 정도에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고강도의 운동일 경우에는 3~4시간 전에 끝마치는 것이 좋고 가벼운 운동이나 조깅을 하신다면 2시간전에 끝내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연구 결과가 다양한데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이것은 운동의 강도와 자기 전 시간 등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시간 전에는 운동을 끝내는 것이 좋고 운동의 강도는 너무 격렬한 운동이 아닌 가벼운 운동으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 운동의 강도가 높다면 4시간 전?에 끝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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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으로 우울감과 공허감 분조장 조울증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라 환경으로 인한 심리적 우울 증세와 조울증이 찾아온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나 우울한 감정을 느낄 때는 그 즉시 몸을 움직여서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하는 것이 좋아요. 집에 만약에 혼자 있다면 바로 밖으로 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밖에 나가서 몸을 움직이며 신체 활동과 및 산책과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런 감정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 몸으로 하는 취미라던지 운동을 주기적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구요. 이런 일상 속에서의 변화가 필요하고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관리를 해주셔야 해요. 하지만 혼자서 치료나 해결을 하기에는 버겁기 때문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 치료를 꼭 병행해 주셔야 합니다. 이런 마음의 병은 상담과 약물 치료가 핵심이며 혼자서 해결하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을 무조건 받으시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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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의존증(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과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은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스스로도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나 해결하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물론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행동치료를 병행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일상에서 주의할 점은 먼저 술이 없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집에 있는 술들을 모조리 다 버리시는 것이 첫번째구요.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술자리는 무조건 피해주시구요. 집에 혼자 있기 보다는 밖으로 외출해서 신체활동이나 산책 및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집에서는 술 생각이 계속 나기 때문에 대체행동을 통해서 해소해주셔야 해요. 운동은 술생각을 없애주고 심신의 안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려요. 술이 너무 생각난다면 껌을 씹거나 다른 대체활동으로 생각을 사라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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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래도 살던 곳이 다른 동네로 이사 왔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없고 심심하고 우울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진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사소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산책하고 도서관도 다니고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낮에 밖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맡으며 유산소 운동을 해보시고 행복호르몬이 분비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집에 인테리어를 바꾸어 보시고 깨끗하게 청소도 좋구요.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해지고 더 우울감이 들 수 있으니 최대한 밖으로 나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는 지인이 없다면 소모임이나 내가 하고 싶은 활동적인 취미를 찾아서 동호회 소모임 같은 것을 한번 들어가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질문자님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기분전환을 위해서 밖으로 나가서 신체활동부터 시작해보세요. 아 그리고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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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모유 수유중인 아가의 트림은 일반적으로 6개월까지는 필수로 트림을 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6개월 이후에는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해주셔야 하고 6개월 이후에도 게워냄이 계속 된다면 계속해서 도와줘야 할거에요. 등을 문지르면서 도와주시고 너무 억지로 트림을 시킬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시기조절은 필요하지만 6개월까지는 필수로 해주시고 그 이후에는 상황을 봐가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소화능력이 점점 좋아지면 그 때부터는 안도와주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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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3개월 ㅇㅓ떻게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지금 놀아주는 방법은 굉장히 효율적이고 아이의 정서적 발달에 좋습니다. 아이에게 더 놀이방법이나 장난감을 추천 받는다면 저는 사운드가 나오는 인형이나 딸랑이를 추천드립니다. 딸랑이를 흔들고 아이의 흥미를 자극 시키고 시각적으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자극을 주며 흔들면 소리가 난다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인형을 통해서 만지고 잡아당기면서 신체적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촉각발달과 신체능력을 키워줍니다. 아이는 인형을 만지고 입에 넣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은 안전한 장난감이나 인형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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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인기피증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예쁜 고민입니다. 먼저 친구분이 대인기피증이라면 연락도 기피 할텐데 먼저 친구 분한테 연락을 하는 편이라면 유일하게 친구분을 믿고 의지하는 것 같아요. 연락이 온다면 답변을 평소처럼 해주시면 되고 질문자님이 먼저 하셔도 좋습니다. 친구분이 연락이 계속해서 먼저온다면 한번쯤은 질문자님도 먼저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그 친구와의 대화에서는 진지한 고민이나 깊은 대화 보다는 가벼운 농담이나 밥먹었는지 날씨 좋다던지 가벼운 말들을 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친구분의 말을 경청하고 질문자님이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리액션을 해주는 것이 낫겠죠. 만남을 가지는 것도 먼저 왜 안만나? 이런식으로 다그치는 것 보다는 친구분이 먼저 만나자고 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만나는 것에 대한 대화가 없다면 질문자님이 가끔 나 시간 비는데 엄청 심심해! 놀사람이 없네! 그 때쯤 시간 괜찮으면 연락줘~ 이런 식으로 한번 던져보세요! 또한 선물을 준다면 받아주시고 질문자님도 같이 선물을 해주세요. 하지만 또 무리하고 부담스러운 선물을 계속한다면 그것은 딱 선을 지킬 수 있도록 말을 해주세요! 또 가끔 전문의 상담을 같이 한번 가보자고 말도 해보시구요! 친구분은 이런 친구를 둔 것이 정말 행복한 분인 것 같네요. 질문자님의 걱정만큼 친구분도 괜찮아지고 대면할 시간이 곧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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