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길을 걷다가 미소가 나오는 표정을 감추려고 고개를 숙이고 걸으시는 건가요?? 근데 굳이 무표정으로 길을 걸어 갈 필요는 없고 질문자님 처럼 환한 미소를 통해서 걸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것처럼요! 미소를 머금고 걷는다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은데요? ㅎㅎ 아니면 정말 무표정으로 걷고 싶다면 행복한 생각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멍때리는 것도 좋구요. 슬픈생각을 해도 좋은데 굳이 슬픈생각하면서 무표정으로 걸을 필요는 없어보여요! 미소가 자꾸 나온다면 그냥 미소짓고 웃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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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계획은 가득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 너무나 공감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이제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저 같은 경우에도 많은 작심삼일이 있었는데 그래서 전 큰 계획부터 잡지 않고 작은 세세한 계획 자그마한 일부터 실천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큰 계획들을 만들고 점차 늘려가는 것이죠. 처음부터 장황한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을 하기에는 어렵고 버겁습니다. 또한 일상생활도 규칙적으로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정한 수면패턴과 건강한 식단 주기적인 운동을 1시간씩 하는 것부터 계획을 시작해보세요. 완벽하게 계획을 실행하는 것보다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작은 것부터 실행가능한 것부터 실천해보세요!! 집에만 있으면 귀차니즘이 더욱 심해지니까 밖에 나가서 햇빛을 맞으며 행복호르몬을 나오게 하고 신체활동 및 산책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해결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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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에 시집와 친구가 없는데 친구사귀는 방법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타지역에 시집을 와서 친구가 없다는 고민인데요! 먼저 어디 거주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그 지역의 커뮤니티를 가입해서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요. 커뮤니티에 많은 동호회라던지 소모임같은 것들이 많으니까 참고하셔서 그곳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또한 지역의 커뮤니티센터나 문화센터에 강좌같은 것들 있자나요. 탁구나 배드민턴 이런 소소한 운동에 가입하셔서 지역주민들과 나이대가 비슷한 친구분들 어머님들과 함께 운동을 하면서 친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소심하시지만 운동을 통해서 에너지를 얻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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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유치원물병으로 쓸만한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다이소 제품들은 확실히 저렴하기 때문에 걱정하실 수 있지만 다이소 자체가 일단 가성비로 승부를 보는 회사이기 때문에 믿고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아이들이 물병을 쓰기에는 가볍고 안전해야 하며 쉽게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는 물병을 추천드립니다. 캐릭터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라 하고 빨대로 마실 수 있으며 개폐가 쉬워 아이들에게 유용합니다. 5천원 미만의 제품이기 때문에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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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 운동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데 저는 3달째 PT 중인데 짜증만 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론적으로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건 사실이지만 습관적으로 기계적인 운동을 한다거나 불안한 마음과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고 있다면 해소보다는 불안감과 짜증이 날 수도 있어요. 이것은 운동의 효과가 없다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운동의 효과보다 더한 압박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어요. 아니면 운동하는 방식이 나에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운동으로 활력을 찾고 싶은 마음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은데 억지로 하는 것은 스트레스나 짜증을 더 유발 시킬 수가 있어요. 운동 pt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계속하셔야 하고 내 근육질 몸 변화를 통해서 짜증보다는 성취감 행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쉬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밖에 나가서 신체활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며 햇빛을 받으면 행복호르몬 세로토닌이 나오기 때문에 햇빛을 쬐는 것을 추천드리며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활력을 찾아보세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면 주기적인 운동을 통해서 일상속에서 작은 변화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려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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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할때요 왜 우는걸까요?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아이가 울어서 마음이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제가 봤을때는 어린이집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려다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엄마랑 많이 떨어져있으니 아이가 불안과 스트레스를 조금은 받는 듯 보입니다. 하지만 막상 가면 잘 놀고 선생님도 친절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어보이구요. 아이가 적응을 하려면 시간이 많이 지나야 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적응 속도가 다르지만 천천히 아이가 적응할 수 있게 케어를 해주셔야 해요. 등.하원은 꼭 같이 해주셔야 하며 중간에 엄마가 보고 싶다면 선생님과 소통하여 영상통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켜주세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애착인형이나 장난감을 어린이집으로 같이 갖고 가게 해서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하게 해주시구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아이가 적응만 잘한다면 울지 않을 겁니다. 선생님과 계속해서 소통을 나누시고 피드백을 받아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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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아기 아직 대소변을 잘 못가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대변을 기저귀에 한다고 혼내거나 다그치는 것은 더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변기와 아이가 좀 친해져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기저귀에 실수를 한다고 해서 혼내지 말고 다음에는 변기에다 해볼까? 잘할 수 있을거야! 라고 용기를 복돋아 주세요. 또한 화장실에 디퓨를 통해서 좋은 냄새를 나게 하며 변기에 앉아서 동화책을 읽거나 노래를 듣고 영상을 보면서 화장실 변기에서는 재밌다 라는 것을 알게 해주시는 거에요. 또한 아이의 배변 패턴 시간을 체크하여 밥을 먹거나 시간이 됐을 때 변기에 앉아서 놀게 유도해 주세요. 아이가 변기에서 배변시도를 하는 것 자체로 아이에게 큰 칭찬과 보상을 해주시는 게 중요하고 못했다고 하더라도 다음엔 할 수 있다면서 격려를 아끼지 마시구요. 너무 조급해하거나 강요한다면 아이가 더 주눅 들기 때문에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아이 속도에 맞게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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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손절하는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간관계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아요! 저도 나이를 먹으면서 손절을 하는 상황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질문자님이 주신 객관식에서 2번을 선택했던 것 같아요. 서서히 만남과 연락을 줄이면서 서서히 손절을 자연스럽게 하게 돼요. 1번 같은 경우에는 부작용이 심해질 것 같습니다. 단점을 계속 얘기하면서 파벌이 만들어지며 서로 감정 싸움이 심화되고 뒷담화를 하게 되면서 감정이 순식간에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굳이 그런 싸움을 만들 필요도 없고 맘에 안드는 사람은 그냥 피하는 것이 답입니다.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2번이 더 매력적인 손절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깔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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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기 일주일차 왜그런걸까요..? 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아무래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다 보니까 불안감과 부모님 그리고 애착 인형을 통해서 마음의 진정을 얻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어린이 집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론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빨리 적응하는 친구들도 있고 더디게 적응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 마시고 아이를 진정시켜주며 스킨쉽을 해주며 안심시켜주세요. 그리고 등 하원을 꼭 같이 해주시고 아이가 만약에 어린이집에서 울고 부모님을 찾는다면 영상통화를 선생님에게 요청하여 자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애착 인형을 어린이집으로 가지고 가게 하여 마음의 안정을 조금이라도 갖게 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을 한다면 예전처럼 잠을 푹 잘 수 있을거에요. 너무 걱정 마시고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케어해주시고 선생님께도 잘 부탁한다고 말씀드리고 아이에 대한 피드백을 계속해서 받아보세요. 곧 적응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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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돌잔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첫째 돌잔치를 크게 했다고 한다면 둘째는 가족들끼리 모아 조촐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추세도 그렇고 가족들끼리 모여서 고급식당이나 룸이 있는 식당에서 돌잔치를 해주는거에요.주변분들한테 부담이 되는 것을 걱정하는 배려심이 강하신 분 같습니다. 경제적 상황에 맞게 부담스럽지 않은 돌잔치를 해주시는 것이 좋고 가족들과 의미있는 시간과 주인공인 둘째와 돌잔치 기념 사진으로 마무리 하시는 게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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