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원동력이 되는 것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삶에 원동력이 되는 것들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저는 항상 출퇴근하는 반복적인 삶에 지쳤을 때 퇴근 후에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던지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보면서 내가 열심히 살고 돈을 벌어서 밥과 간식을 사주는 것이 저의 삶에 힘을 보태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거창한 것을 생각하기 보다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소소한 것에 내 삶의 원동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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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마약 음주는 중독이라 할수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질문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음주 자체도 중독이고 음주운전 자체도 중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실 음주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행동하며 습관이 중독이 되는 겁니다. 특히 음주를 하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으며 판단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더 음주운전에 중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음주가 습관이 되면 알콜중독으로 발전하고 알콜중독으로 인해 음주운전이 습관이 되고 그것이 또 중독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음주운전은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심각한 범죄이기 때문에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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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밤에 무섭다고 저에게 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그럴 때는 뭐가 무서워? 너 다컸자나! 라는 식으로 아이를 밀어내기 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오늘 무서웠구나! 그러면 같이 자자! 라고 예쁘게 받아주세요. 매일 아이가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날에 다가온다면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무서워서 같이 자고 싶다고 했을 때 아이와 같이 잔다면 아이는 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느끼면서 나는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라고 느낀답니다. 그렇게 대처를 하시고 아이에게 오늘은 같이 자고 내일 무섭지 않다면 혼자 자보는 것을 시도해볼까? 라고 유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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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노출, 몇 살부터 얼마나 허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처럼 영유아 미디어 노출은 기준을 확실하게 정해야 합니다. 특히 2살까지는 완벽하게 미디어 노출을 차단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살 이후에는 미디어 노출을 천천히 시작하며 하루에 30분 정도를 시청하게 해주면 좋지만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교육용 미디어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항상 부모님과 같이 시청을 하고 하루에 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2살 이후에는 무조건 아이에게 미디어 노출을 막는 것 보다는 서서히 미디어에 적응을 시켜주고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부모님과 함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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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감정상태를 전문용어와 전문설명으로 뭐라 하나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취직도 안되고 시각장애 때문에 신체적 심리적 고통이 지속적으로 나를 힘들게 하면서 정신적인 에너지 고갈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신적인 에너지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에너지도 모두 소진되어 방전된 상태라고 보시면 되고 이런 감정상태를 정신적 고갈이라고 하며 전문용어로 번아웃 신드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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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코로나 걸리면 어떻게 해?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코로나라는 팬더믹은 굉장히 엄중합니다. 특히 병원이나 아직 면역체계가 덜발달한 아이들과 관련된 직종들은 더 엄중하게 대처를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학교같은 경우에는 선생님들이 코로나같은 팬데믹 질병에 걸렸을 때 무조건 출근을 하지 못하고 집에서 강제로 쉬어야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안전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 집에서 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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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방 쓰는 사람이 내로 남불 같아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같은 방을 쓰는 사람이 내로남불에 이기적인 사람이라면 굉장히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저도 기숙사나 같이 자취를 하면서 친구와 방을 썼을 때 많이 불편하고 갈등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그런 갈등이 일어났을 때 저는 솔직하게 대화로 그런 갈등을 해결하려고 많이 했어요. 나는 이런 부분이 불편하고 아닌 것 같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또한 상대방에게도 내가 너를 불편하게 하는 것이 있으면 말해달라 라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렇게 솔직하게 서로가 불편한 점을 말했고 그 후에 점점 서로 조심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서로 솔직하게 불만인 점을 말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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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매일 싸우면서 지내는데 어떻게 하면 좋죠???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와 싸우는 것은 좋은 훈육방법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아직 정서적 공감이 부족하고 감정 조절이 어려우며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이 굉장히 미숙하기 때문에 그것을 고려해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대화를 하셔야 하는 것이 부모님의 기본입니다. 특히 아이와 대화를 할 때는 항상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를 하셔야 하고 일단 아이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셔야 해요. 아이의 말을 절대 끊지말고 끝까지 경청하면서 들어준 후에 아이의 말에 공감을 해주고 이해를 해줍니다. 일단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을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해요. 어떤 부분이 억울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는지를 알아야해요. 그 후에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단호하게 훈육해주세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존중하고 공감을 해주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행동의 교정을 해주시는 것이 올바른 훈육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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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참을성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참을성과 인내심을 가르치기에 쿵푸팬더 영화는 아주 적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선정이 굉장히 훌륭하신 것 같아요. 확실히 무언가를 아이들에게 교육을 해줄 때는 본인이 겪어보거나 직접 시각적으로 보면서 체득하는 것이 제일 훌륭한 교육방법인 것 같아요. 그런 면에 있어서 시각적인 영화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져다주고 재밌는 스토리와 교훈을 가진 쿵푸팬더를 통해서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부모님이 같이 영화를 시청하면서 아이들에게 중요한 장면이 나왔을 때 그 장면을 꼭 찝어서 저렇게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정말 멋있다! 라는 식으로 은근슬쩍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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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킥복싱 학원을 다니게 해보려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렸을 때 아이가 운동을 배우는 것은 신체적 발달 뿐만 아니라 사회성을 기르고 친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정서적인 공감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래서 킥복싱을 배우는 것에 저도 적극 찬성하는데요. 일단 운동을 배우는 것은 좋지만 종목은 아이에게 한 번 물어보고 선택을 하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아이가 흥미가 있고 배우고 싶어하는 운동으로 학원을 알아보시는 것이 제일 우선입니다. 킥복싱도 좋지만 타격을 위주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아이가 겁을 먹고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수영이나 유도 태권도가 더 괜찮아 보일 것 같아요. 근데 아이가 킥복싱에 관심을 보인다면 킥복싱 학원도 당연히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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