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원동력이 되는 것들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저는 항상 출퇴근하는 반복적인 삶에 지쳤을 때 퇴근 후에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던지 이런 소소한 일상이 저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또한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보면서 내가 열심히 살고 돈을 벌어서 밥과 간식을 사주는 것이 저의 삶에 힘을 보태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거창한 것을 생각하기 보다 소소한 행복을 찾으며 소소한 것에 내 삶의 원동력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