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의존증(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과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알콜 중독은 뇌의 기능이 저하되어 스스로도 제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나 해결하기 보다는 주변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물론 병원에 가셔서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행동치료를 병행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일상에서 주의할 점은 먼저 술이 없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집에 있는 술들을 모조리 다 버리시는 것이 첫번째구요.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술자리는 무조건 피해주시구요. 집에 혼자 있기 보다는 밖으로 외출해서 신체활동이나 산책 및 운동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집에서는 술 생각이 계속 나기 때문에 대체행동을 통해서 해소해주셔야 해요. 운동은 술생각을 없애주고 심신의 안정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려요. 술이 너무 생각난다면 껌을 씹거나 다른 대체활동으로 생각을 사라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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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결혼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무래도 살던 곳이 다른 동네로 이사 왔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없고 심심하고 우울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진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사소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산책하고 도서관도 다니고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낮에 밖에 나가서 신선한 공기를 맡으며 유산소 운동을 해보시고 행복호르몬이 분비될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집에 인테리어를 바꾸어 보시고 깨끗하게 청소도 좋구요. 집에만 있으면 무기력해지고 더 우울감이 들 수 있으니 최대한 밖으로 나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는 지인이 없다면 소모임이나 내가 하고 싶은 활동적인 취미를 찾아서 동호회 소모임 같은 것을 한번 들어가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질문자님은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기분전환을 위해서 밖으로 나가서 신체활동부터 시작해보세요. 아 그리고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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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모유 수유중인 아가의 트림은 일반적으로 6개월까지는 필수로 트림을 하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6개월 이후에는 아이의 상태에 따라서 해주셔야 하고 6개월 이후에도 게워냄이 계속 된다면 계속해서 도와줘야 할거에요. 등을 문지르면서 도와주시고 너무 억지로 트림을 시킬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시기조절은 필요하지만 6개월까지는 필수로 해주시고 그 이후에는 상황을 봐가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의 소화능력이 점점 좋아지면 그 때부터는 안도와주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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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3개월 ㅇㅓ떻게 놀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지금 놀아주는 방법은 굉장히 효율적이고 아이의 정서적 발달에 좋습니다. 아이에게 더 놀이방법이나 장난감을 추천 받는다면 저는 사운드가 나오는 인형이나 딸랑이를 추천드립니다. 딸랑이를 흔들고 아이의 흥미를 자극 시키고 시각적으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자극을 주며 흔들면 소리가 난다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인형을 통해서 만지고 잡아당기면서 신체적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촉각발달과 신체능력을 키워줍니다. 아이는 인형을 만지고 입에 넣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은 안전한 장난감이나 인형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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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대인기피증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예쁜 고민입니다. 먼저 친구분이 대인기피증이라면 연락도 기피 할텐데 먼저 친구 분한테 연락을 하는 편이라면 유일하게 친구분을 믿고 의지하는 것 같아요. 연락이 온다면 답변을 평소처럼 해주시면 되고 질문자님이 먼저 하셔도 좋습니다. 친구분이 연락이 계속해서 먼저온다면 한번쯤은 질문자님도 먼저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그 친구와의 대화에서는 진지한 고민이나 깊은 대화 보다는 가벼운 농담이나 밥먹었는지 날씨 좋다던지 가벼운 말들을 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친구분의 말을 경청하고 질문자님이 말을 많이 하기 보다는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리액션을 해주는 것이 낫겠죠. 만남을 가지는 것도 먼저 왜 안만나? 이런식으로 다그치는 것 보다는 친구분이 먼저 만나자고 할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에 만나는 것에 대한 대화가 없다면 질문자님이 가끔 나 시간 비는데 엄청 심심해! 놀사람이 없네! 그 때쯤 시간 괜찮으면 연락줘~ 이런 식으로 한번 던져보세요! 또한 선물을 준다면 받아주시고 질문자님도 같이 선물을 해주세요. 하지만 또 무리하고 부담스러운 선물을 계속한다면 그것은 딱 선을 지킬 수 있도록 말을 해주세요! 또 가끔 전문의 상담을 같이 한번 가보자고 말도 해보시구요! 친구분은 이런 친구를 둔 것이 정말 행복한 분인 것 같네요. 질문자님의 걱정만큼 친구분도 괜찮아지고 대면할 시간이 곧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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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길. 죽은길 선택할 준비시간이 오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 40에 먼 여정의 끝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무서운 생각이 드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겠죠. 하지만 저는 40이라면 아직 너무 젊은 나이이고 먼 여정의 끝을 준비하기에는 아직은 이른 감이 없지 않아 보입니다. 차근차근 조금씩 준비하는 모습은 나쁘지 않지만 지금은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지금의 현재 인생을 즐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인생의 끝을 준비하는 것은 누구나 무섭습니다. 저 또한 그렇구요. 그래서 아예 저는 그런 생각보다는 현재에 있어서 내가 충실하게 살아가고 미래의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생각과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질문자님도 지금 인생에 있어서 더 행복한 미래를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한번 제2의 인생을 계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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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랑 기숙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타지로 나와 혼자 생활하다 보니 친구 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가 심할 것으로 예상이 돼요. 청소년의 경우에는 친구 관계는 그 나이대에 제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한 고민이 많겠죠. 먼저 다른 친구들에게 질문자님이 약한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친구들을 만드려고 하고 친구들을 위해 애쓰고 친해지기 바라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친구들은 더더욱 그런 모습을 보여줄거에요. 그래서 질문자님도 태도를 단호하게 하고 전혀 친구들과 친해지려고 얽매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냥 당당하게 혼자서 뭐든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너네들 없이 난 나 혼자서 잘 할수 있어 너네 한텐 관심없고 아쉽지 않아! 이런 스탠스를 취한다면 오히려 그 친구들이 질문자님에게 쟤 뭐지? 하고 관심을 더 가질거에요. 청소년기에는 친구관계가 이 이세상에서 내 모든것이라고 생각하는 시기지만 막상 성인이 되고 난 후에는 내가 왜 그런 고민을 했지? 이렇게 넓은 세상이 있는데! 이런 생각을 하실거에요.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기 때문에 학업을 더 신경 쓰는 것이 좋겠습니다. 타지에 나와서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모습은 너무 대견스럽고 멋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나이에 지금 같은 상황에는 질문자님처럼 같은 고민을 가질 수 밖에 없겠죠. 질문자님에게는 같은 동네 출신 친구들이 많자나요! 그 친구들과 가족 생각하시면서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낸다면 꼭 성공할거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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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이루고 나면 허무해져요. 삶이 공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정말 간절히 원하던 목표를 이루어 버리면 도파민으로 인해 괘락을 느끼지만 그것이 일시적이며 바로 떨어지면서 급격한 허무함과 공허함이 느껴지는 심리적인 증상이에요. 성취 후에 우울증이죠. 내가 무엇 인가를 이루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그것을 이루어버리고 앞으로는 뭔가 도전의식이나 성취의식이 들지 않기 때문에 이런 심리적인 우울감을 느끼게 돼죠. 자 이럴 때는 너무 결과 중심의 목표를 세우기 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목표나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구요. 결과가 어찌 됐든 내가 그 결과를 위해서 엄청난 과정의 노력을 했다라는 것을 생각하다보면 결과중시와는 다른 심리적인 만족감도 느낄 수 있죠. 또한 지금까지 내가 노력해왔던 과정과 결과를 이루었다는 자기 자신에게 정말 고생했고! 잘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위로해주고 칭찬을 아끼지 말아주세요. 간절히 원했던 목표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조금 심신의 여유를 즐길 필요가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그 여유를 즐기시고 천천히 또 다음의 목표를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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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겪는 동생, 제가 뭘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동생을 위한 예쁜 마음이 너무 좋아 보이네요! 가족으로써 동생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동은 먼저 동생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는 거에요. 정말 막연하고 현실적인 대화는 좋지 않습니다. 뭘 그런 걸로 그렇게 힘들어해! 나는 얼마나 더 힘든지 알아?? 이런 식으로 부담을 주는 말과 행동은 피하시는 것이 좋구요. 이야기를 들어주며 힘듦을 공감해주고 다독여주는 리액션이 중요하겠죠. 기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심을 담아서요! 또한 동생의 혼자 충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해주고 혼자있게 하는 시간을 터치하지 말아주시구요. 또 너무 혼자있는 시간이 길어도 좋지가 않아요. 동생과 함께 맛있는 것을 먹는다던지 밖으로 외출해서 같이 좋은 곳이나 운동 및 산책을 같이 하면서 대화도 하구요. 너무 무거운 주제로 대화를 하기 보다는 가벼운 주제들로 가볍게 할 수 있는 이야기나 농담을 건네주시는 것이 좋겠죠. 병원에 갈 때는 같이 동행하셔서 마음의 안정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고민을 올려주고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곧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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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데 약을 먹어야 하는 정도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먼저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는 것 자체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우리가 치아가 아프면 치과에 가고 감기에 걸리면 이비인후과에 가자나요! 그런거에요. 부끄럽거나 무서워하고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는거죠. 요즘 시대에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그런 환경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한번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나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고 우울감과 무기력이 있다면 우울증 초기증상일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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