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이 점을 조금 바꿔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승부욕이 높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일 수 있지만 스스로 잘나가는 사람들과 비교를 함으로써 본인의 자존감을 하락시키고 자신감도 내려가는 단점도 존재할 수 있어요. 그래서 경쟁심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타인과 꼭 경쟁심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타인이 잘나가는 모습을 본다면 반대로 생각을 바꿔보세요.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잘나갈까? 어떻게 해야 저럴 수 있지? 이런 생각으로 배움의 자세와 벤치마킹으로 상대방의 장점을 나에게 흡수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현재의 나 자신의 위치를 인정하고 잘나가는 사람들을 시기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하면서 꼭 결과물에 신경 쓰지말고 결과를 얻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 더 신경써주시구요. 상대방과 경쟁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패배를 함으로써 얻는 교훈들도 있자나요. 사람들은 언제나 패배하거나 실패하면서 더욱더 큰 성장을 얻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자존심 상하는 것보다 더 건강한 방향으로 생각을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질문자님의 승부욕은 잘 사용한다면 인생에 엄청난 장점으로 작용할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혼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긴 시간동안 남편과의 갈등과 문제 때문에 우울감과 외로움 소외감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질문자님에게 교과서적인 남편분과의 관계회복 방법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이미 다해보신 것 같고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질문자님이 자식에게 아픈 유년시절을 물려주기 힘든 것도 이해합니다. 일단 질문자님의 행복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질문자님이 행복해야 모든 것이 행복해질거에요. 이혼하는 것이 정답일 수 있겠지만 그것도 정말 힘든 선택일 거에요. 일단 심리 상담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픔에 대한 공감 어디까지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일단 공감은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지식과 상식선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공감은 상대방에게 의미 없는 것이고 더 상처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질문자님 말대로 대화를 할 때는 경청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내 할 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중간에 말을 끊는 것도 예의가 아니에요. 먼저 다 듣고 그 다음에 나의 할 말들을 하면 돼죠. 공감을 하고 말을 하는데 말을 끊는 것은 기본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자기 말만 하는 사람들은 이기적인 사람들이 대다수에요. 저도 자기 할 말만 하고 남의 말은 전혀 듣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런 사람들은 그냥 조용히 연락을 끊는 것이 좋겠죠.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사람이 언젠간 죽는다는게 너무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생각을 많은 사람들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죽음과 끝이 어떤 곳일까? 무섭고 두려운 마음을 가진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반대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일생이 짧다면 그 짧은 인생을 내가 하고싶은 것 다하고 행복하게 살자라는 마인드로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구요. 지금 그런 고민을 가질 시간에 내가 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 행복의 일상을 보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고민을 계속 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시간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고 있고 나의 지금 현재에 삶에 충실하는 거에요. 내가 얼마나 오래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살면서 인생을 얼마나 의미있고 뜻깊게 살았느냐 인생의 밀도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평가
응원하기
이건 무슨 감정일까요..? ㅠ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변 사람들은 다들 일하고 바쁘고 직장 생활을 하느라 힘들어 보이는데 나는 아직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 뭔가 불편한 소외감을 느끼고 계시는 것 같아요. 누구나 취준생 시절 때 겪는 고민이라고 할 수 있고 질문자님의 문제만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일단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을 차단하는 것이 좋아요. 주변 사람들은 주변 사람이고 질문자님은 질문자님 이에요. 누구든 취준생의 시절이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먼 미래를 그리고 훌륭한 사회인으로써 성장하기 위한 시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지금 질문자님은 그 누구보다 더 중요한 시간을 쏟아붓고 있고 제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고 내 인생의 미래를 계획하고 실천해나가는 시기라고 생각하고 한번 모든 걸 쏟아부어 보세요!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7년지기 친구랑 4/26에 절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혀 이상해 보이지 않는데요!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곁에 둬서는 안돼요. 호의가 계속되면 그것이 자신의 권리인 것 마냥 행동합니다. 질문자님이 워낙 착하고 정이 많은 사람이다 보니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 같아요. 생일 선물 자기가 왜 줘야 되냐고 그런 말을 들으면 정말 정뚝떨이네요. 기브엔테이크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을 뭔가 줬으면 무조건 받아야한다 이런 계산적인 시각으로 보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반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만약에 받았다면 받은 만큼만 주는 것이 아니라 더 배로 주는 거라구요! 1개를 받았다면 1개를 줘야지가 아니라 2개 3개를 주는거죠.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 거에요. 선물을 계산적이고 액수나 개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거자나요! 질문자님의 마음을 그렇게 많이 표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표현하기는 커녕 왜줘야하냐고 반문하고 있는 상황!지금이라도 손절하기를 잘하신 것 같아요!!질문자님이 전혀 이상하지 않고 잘못한 게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잘못된거고 이상한거죠!
채택 받은 답변
5.0 (1)
1
정말 감사해요
500
공황이 온 것처럼 불안하고 숨이 가빠질땐?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공황이 온 것처럼 숨이 가빠진다면 그 즉시 그 공간에서 벗어나는 것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밖으로 나가시는 것이 좋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숨을 들이마시고 호흡을 천천히 해주세요. 호흡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내쉴 때도 천천히 내쉬는 호흡법입니다. 또한 물을 드시거나 찬물로 세수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고 스트레칭을 하거나 몸을 움직여주는 신체활동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도와 줍니다. 조용하고 혼자 있는 공간에서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시고 마음을 다스려주세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숨이 안 쉬어지고 불안한 것은 일시적이고 아무렇지 않을거야! 괜찮아질거야! 라고 스스로 다독여주시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비전이 있는 직업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확실히 미래에는 ai와 로봇들로 대체되어 많은 직업들이 생기거나 줄어들고 대격변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ai나 로봇이 대체하지 못하는 인간들만 할 수 있는 직업들도 여전히 많이 남아있을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직업적인 부분에서 더 인간들이 해야할 일들이 많을 것 같아요. 단순 데이터 처리나 단순 반복 노동 같은 일을 제외하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직업이 미래에 비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요. 예를 들어 감정을 읽어주고 공감하는 심리 상담같은 직종의 분야는 ai가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추천드리는 직업입니다. 또한 로봇이나 ai가 고장이나 오류가 났을 때 수리하고 유지보수하는 직업도 좋을 것 같고 ai 해킹을 방지하는 보안전문가 같은 직종이 미래에 촉망받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할거 추천이요 추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졸업을 했고 사회인이라면 집에서 자기 계발을 추천 드립니다!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취미들을 만드는 것이 좋고 온라인 강의나 자격증 공부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먼저 간단한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집에 인테리어를 바꾼다던가 집청소를 시작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깨끗하게 시작한다는 의미죠. 독서라는 취미를 가져서 마음의 양식과 지식을 쌓는 것도 좋고 요즘에 주식이 핫한데 주식이나 코인 투자 시장에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업으로 앱테크도 괜찮구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한번 추천해본 것들 다 시도해보셔요!
채택 받은 답변
3.0 (1)
응원하기
가정어린이집 스승의날 챙기시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는 김영란법으로 인해서 선물이 법적으로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부담스러운 선물은 안하는는 것이 서로에게 좋습니다. 선생님들 선물을 정말 드리고 싶다면 간단한 커피나 음료수 차 같은 간단하게 마실 것 들을 추천드리고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은 것을 드리는 것이 좋고 가벼운 손편지를 작성해서 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선물은 마음을 선물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