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보상 받아야하는데요 궁금한게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일반치료는 국민건강보험 혜택을 적용하지 않고, 진료비 전액을 환자가 부담하는 진료 방식을 의미합니다.국민건강보험 혜택을 적용하면 전체 치료비에서 공단에서 일부부담 하고 나머지 일부를 환자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국민건강보험에서 부담을 하지 않으니 환자가 치료비 전액을 부담하는 것 입니다.일반치료로 접수되어 건강보험이 빠지는 바람에 영수증에 전부 비급여로 찍히고 금액이 커진 것입니다. 발생한 치료비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가해자 측으로부터 전액 보상받으실 수 있으니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잘 챙겨두시고 추후 보험사 담당자가 지정이되면 질문자님에게 연락을 할것입니다.그때 모아두셨던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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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험료가 카드로는 자동 이체가 안되는 보험건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건마다 카드 자동이체 결재방식이 다른 이유는 보험사와 카드사 간의 가맹점 계약 및 수수료 문제 때문입니다.카드 결제를 받으면 보험사는 카드사에 수수료(약 2% 안팎)를 내야 합니다. 손해보험사(자동차·실손보험 등)에 비해 장기 계약이 많은 생명보험사(종신·연금보험 등)는 수수료 부담 때문에 카드 자동이체를 지원하지 않거나, 특정 카드사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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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은 성인이 되면 자동으로 성인보험으로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입한 보험의 가입설계서나 청약서를 보시면 몇세까지 보장이 되는지 표기되어 있습니다.예를 들어 30세만기, 80세만기, 100세만기 등위의 나이 까지 보장이 되며 위 나이가 지나면 보험계약은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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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보험가입한거 정리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월 보험료가 부담이 되시면 보험다이어트를 해보세요.주계약의 보장금액을 줄여보세요.특약 중에서 필요없거나 보험료대비 보장이 적어보이는 특약을 해지하거나 보장금액을 줄여보세요.이것만 해도 보험에 따라 최대 절반정도 까지도 보험료늘 줄일수 있어요.다이어트 방법은 모든보험 보장내용 전체를 사진을 찍거나 캡처해서 제이나이나 챗gpt한테 분석해달라고 하시면 필요없는 특약이나 보장금액을 줄여줍니다.그걸 참고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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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은 왜 성인 나이까지 보장 기간을 설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나이가 많을수록 보험료가 올라가는 구조로 되었습니다.어린나이에 보험을 가입하면 반대로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죠.어린나이때 가입한 보험을 100세 까지 보장을 받을수 있게 한다면 사람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보장 받는 것이 더 유리하기 때문에 100세까지 보장으로 가입을 하는것이며 이는 보험회사의 일종의 상술입니다.이 상술이 위법하거나 나쁜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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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잘 안가는 편인데 실비 청구를?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입하신 실손보험의 세대(가입 시기)'와 진료 항목(급여/비급여)에 따라 다릅니다.1~3세대 실비 가입자 (2021년 6월 이전 가입) 개인 청구액과 보험료 인상은 무관합니다.내가 1년에 100번을 청구하든, 0번을 청구하든 개별적으로 보험료가 더 오르지 않습니다.소액이라도 청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4세대 실비 가입자 (2021년 7월 이후 가입) 비급여 항목 청구액에 따라 개인별 할증이 적용됩니다. 급여 항목은 아무리 자주 청구해도 개인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단, 비급여 항목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 등)은 직전 1년간 지급받은 비급여 보험금 액수에 따라 할증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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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4세대 실비 보험 장단점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은 가입한시기에 따라 1세대부터 5세대까지 분류됩니다.2009년 7월 이전 : 1세대2009년 8월 ~ 2017년 3월 : 2세대2017년 4월 ~ 2021년 6월 : 3세대2021년 7월 ~ 2026년 5월 5일 : 4세대2026년 5월 6일 이후 : 5세대실손보험은 1세대보험부터 5세대로 갈수록 보장범위는 줄어들고, 본인부담금은 커지며, 보험료는 저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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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보험 관련 질문입니다. 청구할 시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전에 청구해서 보험금을 지급받았더라도 연간 한도 횟수 내라면 같은 부위에 다시 치료받고 또 청구하셔도 문제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고민하신 것처럼 1회받고 실손청구 후 지급여부 확인 후 2회차 치료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체외충격파는 보통 3~5회 이상 연속해서 시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의사가 계속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이나 진료기록부만 잘 구비되어 있다면 횟수 차감 외의 불이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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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기본검진 꼭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직장인이 직정당한 사유 없이 건강검진을 받지 않으면 귀책 사유에 따라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지역 가입자 및 피부양자는 건강검진을 받지 않더라도 직접적인 과태료나 벌금은 없습니다. 간단한 검사인데 꼭 해야 하는 이유는건강검진에서 실시하는 검사항목이 별거없어 보여도 혈액검사, 소변검사, 혈압, X-ray 등은3대 만성질환을 찾아내는 핵심 수단입니다.내가 직장인으로 가입되어 있다면 건강검진은 필수로 받아야 하고, 지역가입자이거나 가입자가 아닌 피부양자라면 건강검진 받지 않아도 되나 가급적 받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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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보험비지급이 바꼈다하던데요
안녕하세요. 최용수 보험전문가입니다.26년 7월부터 대표적인 비급여 항목이었던 도수치료가 정부 관리 영역인 관리급여로 편입되면서 보장 기준과 횟수 제한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도수치료 실손보험 지원 기준 기본 제한 횟수: 연간 최대 15회 (주 2회 이내, 하루 1회만 가능) 예외 인정 횟수: 수술이나 골절 등으로 관절이 굳는 등 뚜렷한 재활 소견이 인정되는 경우 의사 판단하에 연간 최대 24회까지 확장 가능 .그리고 제도가 변경된 이유는 도수치료 가격이병원마다 제각각(회당 10만~20만 원 이상)이었고, 과잉 진료가 심각하여 전체 실손보험료 인상의 주 요인으로 뽑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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