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충전의 전력 이동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무선 충전은 충전기 코일에 전류를 흘려서 만든 자기장이 스마트폰 코일에 유도 전류를 발생시키는 전자기 유도 원리로 작동을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자기장이 전선 역할을 대신합니다. 그래서 전력은 넘겨 주는 셈이죠. 다만 코일 사이 거리가 멀어지면 자기장의 세기가 급격하게 약해집니다. 그래서 공기 중으로 손실되는 에너지가 많아지죠. 그래서 충전기와 폰이 조금만 떨어져도 전달되는 전력이 줄어들고 효율이 뚝 떨어지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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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국가 및 학교, 학과 등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취업률과 비용, 생활 적응을 다 고려해보면 독일의 뮌헨공대나 아헨공대의 컴퓨터공학이나, 기계학과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국립대는 학비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18개월간 취업 준비 비자를 주기까지하니깐 현지 취업 문턱이 낮습니다. 혹시 영어가 더 편하다면 싱가포르의 국립대(NUS) 컴퓨터공학과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독일은 초기 언어 장벽이 약간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 적응만 잘하시면 가성비가 말도 안되게 좋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학비가 좀 들지만 연봉이랑 인프라가 아주 좋구요. 본인의 학업 성향과 예산에 맞춰서 최종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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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스템과 양자컴퓨터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요즘에 빅테크들이 논리 큐비트 실증에 성공하면서 하이브리드 컴퓨팅이 산업 현장에 현실적인 해법으로 떠올랐습니다. 양자 컴퓨터가 전체를 다 맡는 대신에 신약 개발이나 물류 최적화 같은 난제만 양자가 풉니다. 그리고 데이터 제어와 저장은 기존 슈퍼 컴퓨터가 나누는 거죠. 최근에는 오류 감소 덕분에 두 시스템 사이에서 데이터를 주고받기도 원활해졌습니다. 그래서 실용성이 급격히 높아졌죠. 결국에는 기존 자원의 안정성과 양자의 초연산력을 접목하는 방식이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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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터 활용을 위해 포스트 양자암호 전환속도를 높여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양자 컴퓨터가 본격 상용화되면은 기존의 RSA나 ECC 암호 체계가 순식간에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당장 암호화된 데이터를 탈취해 두고 나중에 양자 컴퓨터로 해독하려는 선탈취 후해독 위협이 시작됐죠. 국방이나 금융처럼 오랫동안 보호해야 되는 데이터는 지금 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 피해를 입게 됩니다. 거기다가 국가 인프라 전반의 암호 시스템을 교체하는 데만 최소 1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하죠. 그래서 미래의 보안 대란을 막을 막으려고 포스트 양자 암호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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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는 왜 진공인 우주에서도 전달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소리는 공기 알갱이가 떨리는 진동으로 전달돼서 매질이 없는 우주에서는 안 들립니다. 하지만 전파는 개념이 좀 달라요. 전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교차하면서 만들어내는 전자기파 구조입니다. 맥스웰 방정식에서도 나오듯이 변화하는 자기장이 자기장을 부르고 그 자기장이 다시 전기장을 유도합니다. 그렇게 앞으로 나가는 원리입니다. 즉 외부 매질을 타는 게 아니라 정기장과 자기장에 상호 작용 역할 자체가 파동을 계속 앞으로 밀어 주죠. 예전에는 과학자들도 에테르라는 물질이 우주에 차 있어서 빛과 전파가 전달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매질 없이도 스스로 공간을 헤쳐 나가는 성질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진공 상태인 우주 공간에서도 전파는 빛의 속도로 갈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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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속도는 같은데요 공유기에서 2.4g와 5g에따라서 속도가 다른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모뎀까지 오는 인터넷 속도가 같아도 주파수 특성 차이 때문에 실제 체감 속도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2.4GHz는 멀리 가고 벽을 잘 뚫습니다. 하지만 대역폭이 좁고 집안의 가전제품 간섭을 많이 받아서 속도가 제한됩니다. 반면에 5GHz는 대역폭이 넓어서 한 번에 더 많은 데이터를 종송하고 간섭도 적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서 훨씬 빠르게 속도가 나오는 겁니다. 다만 5GHz는 벽이나 장애물에 약합니다. 그래서 조금만 멀어져도 신호가 뚝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요. 그래서 공유기 바로 근처에서는 5GHz가 압도적으로 빠르고 방 멀리 가보면 2.4GHz가 더 잘 터지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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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원리를 파동의 상쇄 간섭 현상의 측면에서 구체적이고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은 소리도 결국 진동하는 파동이라는 점을 이용한 기술입니다. 외부에서 소음이 발생하며 이어폰 외부에 달린 마이크가 소음 파동의 진폭이랑 주파수를 측정합니다. 그리고 내부 회로에서 이 소음 파동과 진폭은 같지만 위상이 180도 반대인 역상 파동을 만들어내서 귀 안쪽으로 쏘아 보내죠. 이렇게 소음의 높이 솟음 부분과 이어폰이 만들어낸 부분이 정확하게 부딪히게 만들죠. 이때 파동의 상태 간섭 현상이 일어나면서 두 파동의 에너지가 서로 깔끔하게 상쇄시켜서 0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결국에는 우리 귀에는 소음이 거의 전달되지 않고 조용하게 들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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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등을 충전할 경우, 전력 누수같은 효율성 측면에서 직류와 교류간에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휴대폰이나 태블릿 같은 기기의 배터리는 기본적으로 직류만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콘센트의 교류를 바로 쓰지 못하고 충전기 어댑터로 직류 변환을 하는 거죠. 이 변환 과정에서 열이 나면서 보통 10%에서 20% 정도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처음부터 직류 전원을 그대로 써서 충전하면 변환 단계가 생략되니까 효율성이 더 높아지죠. 당연히 쓸데없는 전력 누수나 발열도 훨씬 적게 느껴지고요. 결론적으로 기기 충전 효율만 놓고 보면은 직류를 직접 이용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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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늘리려면 80%까지만 충전하는 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실제로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관리법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에 들어가면 리튬 이후 배터리는 100% 완충이나 20% 미만의 방정 상태에서 높은 전압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20%에서 80% 구간만 유지해 줘도 내부 화학적 열화를 막습니다. 그래서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데 훨씬 효과적이죠. 실제 제조사들이 설정의 80% 충전 제한 옵션을 따로 만들어 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매번 %를 체크하기 귀찮으면 배터리 보호 기능만 켜 두셔도 충분하고요. 밤새 100%로 꽂아 두는 습관만 피해도 성능이 오래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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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은 날 파랗게 보이는데 해가 질 무렵에는 붉은색이나 주황색으로 변하는 이유가 대기 중에서 빛이 산란되는 방식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정확히 대기 중에서 빛이 산란되는 방식 차이 때문이 맞습니다. 낮에는 태양빛 중에서 파장이 짧은 파란색이 공기 입자에 튕기면서 하늘 전체가 파랗게 보이는 거죠. 그런데 저녁에 되면은 해가 지면서 빛이 지나야 하는 대기층 길이가 낮보다 훨씬 길어집니다. 이때 파란 빛은 우리 눈에 오기도 전에 다 흩어져서 사라지고 파장이 긴 붉은색이랑 주황색 빛만 대기를 뚫고 끝까지 도달합니다. 결국 우리가 보는 노을은 멀리서 무사히 살아남아 도착한 붉은 빛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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