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대단지라는 세대수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시장과 건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대단지의 정석 기준은 최소 1000세대이상 입니다. 초등학교 의무 신설 기준인 1500세대 이상이 되면 교육 인프라가 완벽하게 보장되는 초대형 단지로 봅니다. 부지가 귀한 서울은 500~800세대도 대단지 대접을 받지만 지방 신도시는 1500세대 이상은 되어야 랜드마크가 됩니다. 관리비 절감과 커뮤니티 고급화 등 대단지 프리미엄을 확실하게 누리려면 안전하게 1000세대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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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상승이 서서히 시작되는듯 한데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급 부족과 전세가 상승으로 서울 상급지 및 경기 핵심지의 반등을 뚜렷하므로 무주택자이면서 자금 여력이 있는 실거주자라면 지금이 괜찮은 매수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엄격한 가계대출 규제와 여전히 부담스러운 금리 수준 때문에 과거 같은 폭등장 재현은 어려우므로 소득 대비 원리금 부담이 과도하다면 관망하시기 바랍니다. 조급함에 외곽 지역을 충동매수하기보다 감당 가능한 예산 안에서 이지 좋은 신축이나 급매물을 모니터링하며 주거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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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부동산계약 만기 전에 계약을 연장할 때 4, 5개월 가량 연장 계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만기 2개월 전까지 집주인에게 사정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단기 연장 동의를 구한 뒤 기존 계약서에 합의하에 5개월 연장하며 만료일에 퇴거한다는 특약을 작성한느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집주인이 거부하면 법적 권리인 계약갱신청구권을 써서 우선 2년 연장한 뒤 거주 도중에 집주인에게 퇴거 통보를 하는 우회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갱신권을 쓴 세입자는 언제든 해지 통보가 가능하며 통보 후 3개월 뒤 법적 효력이 발생하므로 만기 후 2개월차에 3개월 뒤 나가겠다고 통보하면 원하는 5개월의 기간을 채우고 보증금을 받아서 나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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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종근린시설에 전입신고 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건축물대장상 상가라도 실제 주거용으로 쓰면 전입신고가 무조건 가능하며 보증금을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고 아파트 청약시에도 완벽한 무주택 자격이 유지되어 불이익이 없습니다. 주택이 아닌 제1종 근린생활시설이므로 시중은행의 버팀목 등 전세자금 대출은 받을 수 없고 허그 등의 전세보증보험 가입도 원칙적으로 불가능해서 고액 보증금은 위험합니다. 세입자가 전입신고를 하면 집주인이 세금 폭탄을 맞거나 불법 용도변경 단속으로 취사시설이 철거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시고 집주인이 전입을 금지하거나 보증금을 크다면 정식적인 주택에 계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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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묵시적갱신인지, 만기 연장 희망하는데 무엇을 먼저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은 계약 당사자가 아니므로 중개인에게 보낸 문자는 법적 효력이 없으며 계약 만기 2개월 전까지 집주인 본인의 거절 통지가 없어야 묵시적 갱신이 인정되니다. 만기 2개월 전까지 집주인의 연락이 없어 자동 갱신된다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할 필요가 없으며 만기 1개월 전에 은행에 묵시적 갱신되었다고 알리고 전세대출을 연장하면 됩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뒤늦게 연락해 퇴거나 과도한 증액을 요구한다면 세입자의 권리인 계약갱신청구권인 5%이내와 2년 연장을 쓰겠다고 통보하면 됩니다. 부동산과의 연락은 의미가 없으니깐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해서 계약 연장 의사를 확인하고 대출 연장 심사에 차질이 안생기도록 확답을 받아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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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만기전 계약 종료에 따른 부동산 중개료 부담 주체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판례와 원칙상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계약 당사자인 임대인이 내는 것이 맞으며 임차인에게 무조건적인 법적 청구 의무는 없습니다. 임대인은 11월 만기 전까지 보증금을 돌려줄 의무가 없으므로 9월 초에 보증금을 안전하게 반환받기 위한 중도 퇴거 합의 조건으로 임차인이 수수료를 대신 부담하는 관행이 통용되니다. 만기를 약 2~3달 남겨둔 시점의 퇴거는 만기 정상 임대차에 준해서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판례도 있으나 현장에서는 여전히 분쟁 소지가 큽니다. 즉시 임대인에게 연락해서 만기와 시차가 적음을 어필해서 중개료 면제를 정중하게 협상해보시되 임대인이 거부한다면 원만한 보증금 회수를 위해서 관행대로 부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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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기준 부천이랑 서울 어디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천에서 신사역은 7호선 지옥철과 환승을 거쳐서 왕복 2시간 반이 걸리는 반면에 서울 3호선 라인은 15분만에 출퇴근이 가능해서 거기서 거기가 아닙니다. 서울과 같은 월세 기준 집이 훨씬 넓고 쾌적한 신축 오피스텔이 많지만 매달 길바닥에서 버려지는 시간들은 이동 시간과 극심한 피로감을 유발합니다. 방크기가 다소 좁아지거나 연식이 오래된 집으로 타협을 해야 하지만 압도적인 직주근접 덕분에 수면 시간이 늘어나고 퇴근 후 개인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시고 넓고 깨끗한 방이 최우선이라면 부천을 선택하시고 출퇴근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상의 에너지를 지키고 싶다면 서울 3호선 역세권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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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희망타운 청약 당첨 후 거주요건은 모두 채웠고 직장때문에 잠시 타지역으로 전입신고를 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 당첨과 계약 시점에 성남시 거주 요건을 이미 충족했다면 입주 전 직장 문제로 잠시 타지역으로 전입을 나갔다 오는 것은 계약 취소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사하시는 지방에서 229년 2월 입주 시점까지 무주택 세대 구성원 요건은 깨지지 않고 철저하게 유지 되어야 합니다. 주소지를 옮겨 있는 5개월 동안 중도금 대출이나 옵션 선택 등 LH의 중요 안내 우편물을 놓치지 않도록 청약 시스템 내 우편물 수령지르 반드시 업데이트해 두어야 하고 이번 일시 전입은 당첨 전 거주 요건에 대한 문제이니깐 2029년 입주 시점에 다시 성남으로 복귀해서 법정 실거주 의무 기간만 정상적으로 채우시면 되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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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분당의 부동산 가치가 알마나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특별법 가이드라인에 맞춰 선도지구들이 동의율을 높이고 있지만 실제 분담금 고지서를 받아든 이후 소득이 없는 고령층 중심으로 이탈표가 나오며 속도가 지체될 수 있습니다. 수만 가구가 동시에 이주해야 하는 분당의 재건축 특성상 주변 전세 시장이 폭등할 우려가 있어서 성남시의 이주 단지 공급 속도가 전체 사업 기간을 좌우할 것입니다. 주민들은 공공기여 비율과 임대주택 완화를 끊임없이 요구하는 반면에 지자체는 특혜 시비를 피해야 하기 때문에 향후 가이드라인 확정 과정에서 진통이 불가피합니다. 모든 단지가 강남권처럼 신축이 될 수는 없기에 입지가 가장 좋고 주민 결속력이 단단해 대형 건설사를 빠르게 유치하는 극소수 단지만이 분당의 명성을 증명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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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주택 구입을 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주안은 노후 유흥가와 유해 환경으로 치안과 흡연 스트레스가 커서 조용한 정주 여건을 원하신다면 매수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일산은 계획도시 특성상 녹지가 풍부하고 유흥가가 격리되어 치안이 안전하고 최근 GTX-A 개통으로 서울 접근성도 좋아졌습니다. 만약 인천 생활권을 유지해야 한다면 유흥가 없이 깔끔하게 정돈된 송도, 청라, 검단신도시가 주안의 완벽한 대체지가 될 수 있습니다. 직장과 생활권 이동이 자유롭다면 삶의 질이 높은 일산을, 인천을 떠날 수 없다면 인천 내 신도시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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