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가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거잖아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법에 따라서 중개사는 등기부등본상의 권리관계와 실제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여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소홀히 하여 손해가 발생하면 배상 책임을 집니다. 중개 사고 발생 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나 보증보험을 통해서 개인은 연간 2억원, 법인은 4억원 한도 내에서 배상받을 수 있지만 피해액이 큰 경우 보상액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단순 과실이 아니라 임대인과 공모하여 사기에 가담한 것이 밝혀질 경우 해당 중개사는 형사 처벌과 함께 자격 취소 및 등록 말소라는 강력한 행정 처분을 받게 됩니다. 중개사에게 수시권이 없으므로 정교하게 위조된 서류나 바지 임대인을 완벽하게 걸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계약 시 임차인 본인도 국세 완납 증명서 등을 직접 대조하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즉 공인중개사는 법적으로 중개 대상물을 철저히 확인하고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사고 시 배상 책임도 지지만 보증 보험 한도액의 제한과 수사권 부재로 인해 조직적인 사기를 완벽히 막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임차인의 추가적인 주의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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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방식 재개발 (구성남 재개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주택공사가 시행사로 참여하여 이주 단지를 미리 확보하고 순차적으로 개발하는 순환용 정비사업은 자금 조달이 안정적이고 인허가 속도가 빨라 일반적인 민간 재개발에 비해서 사업이 무산될 확률이 극히 낮습니다. 특히 신흥3구역은 최근 대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며 푸르지오 매그너스파크라는 단지명과 함께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공공의 안정성에 민간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진 상태입니다. 재개발 감정평가는 원칙적으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일을 기준으로 가치를 매기기 때문에 인가 시점이 2026년이라면 그해의 공시가격과 표준지 공시지가가 감정가 산정의 가장 핵심적인 기초 자료가 됩니다. 통상적으로 단독 다가구 주택의 감정가는 공시가격의 약 1.3배에서 1.7배 내외로 형성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성남시의 공시가격 상승분이 반영된 2026년도 수치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사업 무산 가능성은 낮더라도 최근 급격히 상승한 원자재 가격에 따른 공사비 증액 갈등은 조합원 분양가 상승과 직결되어 최종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비례율 변동 추이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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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에 실거주 조건이 있나요? 검사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대출은 차주가 해당 주택에 실제 거주하며 접인신고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실행되므로 금융기관은 대출 기간 중 차주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불시에 거주 확인 심사를 나올 수 있습니다. 군 복무는 헌법상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특수한 상황이므로 전입신고를 그대로 유지하고 대출 이자를 성실하게 납부한다면 몸이 잠시 비어 있더라도 대출이 즉시 회수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집을 빌려주는 행위는 전대차에 해당하며 이는 집주인의 동의가 반드시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은행 대출 약정상 차주 본인 실거주 위반으로 간주되어 대출금 회수 및 향우 대출 제한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은행이나 보증기관은 대출 연장 시점이나 사후 관리 차원에서 현장 방문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때 본인이 아닌 타인이 거주 중인 사실이 적발되면 계약 위반으로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즉 군입대로 인해 전입신고를 유지한 채 잠시 몸만 비우는 것은 대출 유지가 가능할 수 있으나 집주인과 은행의 동의 없이 타인에게 집을 빌려주는 것은 대출 약정 위반 및 불법 전대료 간주되어 대출금이 즉시 회수될 위험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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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 가족간 전세 계약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가족간 거래는 시세보다 너무 낮거나 높으면 증여세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시세의 95~105% 범위 내에서 계약 금액을 정하고 반드시 실제 전세금이 계좌로 오간 이체 내역을 남겨야 합니다. 단순히 계약서만 쓰는 것이 아니라 확정일자를 반드시 받고 장모님께 실제로 해당 주택에 전입신고를 하여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향후 세무조사시 자금 출처나 무상 증여 논란에서 안전합니다. 장모님의 주택 매도가 늦어질 경우 잔금대출을 실행하고 월세를 받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이때 대출 이자보다 월세 수입이 적거나 무상에 가까우면 부당행위계산부인 규정에 따라서 시세만큼 소득을 올린 것으로 간주하여 집주인에게 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부부합산 2주택 이상이라면 전세금에 대한 간주임대료나 월세 소득에 대한 신고 의무가 발생하므로 장모님께 받는 임대료가 부부의 연간 종합소득세나 건보료 인상에 미칠 영향을 사전에 시물레이션해 보아야 합니다. 기타적인 팁으로 장모님의 기존 주택 매도 시점에 맞춰 전세금을 반환하거나 월세로 전환한다는 내용을 계약서 특약에 상세히 적어두면 자금 흐름의 정당성을 입증하기에 좋으며 계약서, 계좌 이체 내역, 관리비 납부 영수증 등 장모님께 실거주하며 비용을 부담했다는 증빙을 최소 5년간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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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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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입맛과 식단 선호에 맞는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 추천을 근처에서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네이버 지도 앱에서 음식점 필터를 누른 뒤 별점 4.5점 이상이나 방문자 리뷰 많은 순으로 정렬하면 실패 확률이 줄어들며 마이플레이스의 영수증과 리뷰를 통해 광고가 아닌 실제 이용자의 생생한 사진과 가성비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은 네이버보다 상대적으로 사용자들의 평점이 냉정한 편이므로 별점 4점 이상이면서 리뷰가 10개 이상인 곳을 고르면 숨겨진 로컬 맛집이나 저렴하고 맛잇는 식당으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예산 범위가 명확하다면 만원 이하 맛집이나 가성비 혼밥 같은 테마 검색 기능을 활용해서 내 취향에 맞는 메뉴와 가격대를 동시에 만족하는 식당을 카테고리별로 모아볼 수 있어 선택의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특정 프렌차이즈가 아닌 개성 있는 식당을 원한다면 구글 지도를 켜고 현재 위치 주변의 음식점을 검색해 보시면 외국인 관광객과 현지인의 평이 섞여 있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가성비 식당을 찾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즉 광고 없는 실제 후기를 보려면 네이버 영수증 리뷰와 카카오맵 별점 4점 이상인 곳을 우선 확인하고 예산에 맞춘 테마 검색 앱을 활용해서 메뉴를 좁혀 나가는 것이 결정 장애를 줄이고 가성비 맛집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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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꿀팁(반드시 해야하거나 안하면 손해보는 것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실 상태일 때 벽지의 오염, 바닥의 스크래치, 옵션 가구의 파손 부위등을 구석구석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겨두어야 나중에 퇴거할 때 억울하게 원상복구 비용을 물어내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에 전기, 가스, 수도 계량기 숫자를 찍어 고객센터에 전화해 정산을 완료하고 기존에 설정해둔 자동이체를 반드시 해지하여 이중 출금 사고를 막아야 합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당일에 처리해야 합니다.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가장 강력한 법적 방어막이므로 이사 당일에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인터넷 등기소를 통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 대항력과 우선 변제권을 즉시 확보해야 합니다. 아파트나 오피스텔 같은 공동주택에 사셨다면 관리비에 포함되어 냈던 장기수선충당금을 원래 집주인이 내야 하는 돈이므로 이사 갈 때 관리사무소에서 내역을 받아 기존 집주인에게 반드시 돌려받아야 합니다. 즉 입주 전 파손 부위를 사진으로 남겨 퇴거 시 분쟁을 예방하고 이사 당일 공과금 정산과 전입 신고 확정일자를 즉시 완료해야 하며 ㅗ피스텔의 경우 그동안 낸 장기수선충당금ㅇ르 잊지 말고 환급받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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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계약시 대리인 계약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히 매수자의 신분증만으로는 대리인이 증명되지 않으며 나중에 계약 효력에 대한 분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인감도장이 날인된 위임장과 본인이 발급한 인감증명서를 반드시 갖추어야 안전한 계약으로 인정받습니다. 아버님이 계약 현장에 가실 때는 매수자 아들의 인감증명서(본인 발급용 3개월 이내)와 매수자의 인감도장이 찍힌 위임장과 매수자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 아빠의 신분증 및 도장을 모두 지참해야 합니다. 위임장에는 대상 부동산의 주소를 명확히 적고 부동산 매매 계약 체결 및 대금 지급에 관한 일체의 권한을 위임함 이라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법적인 효력이 확실합니다. 서류가 완벽하더라도 계약 현장에서 매도인이나 공인중개사가 있는 가운데 매수자와 직접 전화 통화를 하여 대리인에게 계약을 맡긴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고 가급적이면 이 통화 내용을 녹취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입니다. 즉 가족간이라도 인감증명서와 위이장이 없으면 법적 대리권 증명이 어려우면 반드시 서류를 갖춰야 하며 모든 계약금과 잔금은 대리인이 아닌 매수자 아들 본인 명의의 계좌로 입금하여 자금 흐름을 투명하게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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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주택 처분시 오피스텔 주택수에 포함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한 오피스텔은 거주주택 비과세 특례 적용 시 주택수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기존 주택에서 전 세대원이 2년 이상 거주했다면 해당 주택 양도 시 1가구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8년 입주 예정인 분양권은 취득 시점부터 주택 수에 산정되지만 일시적 1주택 1분양권 특례에 따라서 분양권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비과세 적용이 유지됩니다. 비규제 지역의 경우 LTV 70% 대출이 기본적으로 가능하지만 본인의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능력을 따지는 DSR 40% 규제를 충족해야 하며 임대 중인 오피스텔이 주택수에 포함되어 한도가 소폭 하향 조정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비과세 특례를 위해서는 오피스텔 임대료 증액 제한 등 임대사업자 의무사항을 완벽히 준수해야 하며 대출 실행 전 음행을 통해 임대주택 보유에 따른 다주택자 규제 적용 여부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즉 임대사업자 의무를 준수하고 기존 주택 2년 거주 요건을 채웠다면 분양권 입주 시점에 맞춰 비과세 매도가 가능하며 잔금대출은 LTV 70%가 기준이나 개인의 소득과 다주택 분류 여부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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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이나 떡볶이 프랜차이즈 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설빙은 브랜드 특성상 일정 규모 이상의 통상 30~50평 매장이 필요하며 가맹비, 인테리어, 기기 설비를 포함해서 약 2억원에서 3억원 내외의 초기 자금이 필요할 수 있으나 입지에 따라 변동이 큽니다. 떡볶이 브랜드는 설빙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10~15평으로 소규모 매장이나 배달 전문점으로 시작할 수 있어 가맹비와 시설비를 함쳐서 약 5000만원에서 1억원 내외로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합니다. 공통적으로 가맹본부에 내는 비용 외에도 상가 보증금, 권리금, 초기 원재료비 및 여유 운영 자금이 필요하므로 산출된 창업 비용의 20~30% 정도를 추가로 확보해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관심잆는 브랜드의 가맹본부에서 상담 신청을 하여 정보공개서를 수령한 뒤 실제 예상 매출액과 수익 구조를 꼼꼼하게 따져보고 본사가 제공하는 교육과 상권 분석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정리하자면 설빙은 약 2~3억원대의 중대형 자본이 떡볶이는 약 5천만워~1억원 내외의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브랜드별로 상이한 가맹비 외에 상가 임차 비용과 초기 여유 자금을 반드시 별도로 확보하여 준비해두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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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시 꼭 확인해야 할 필수 체크사항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상 근저당이 없더라도 국세나 지방세가 체납된 경우 경매 시 보즉ㅇ금보다 세금이 우선 변제되므로 계약 전 임대인에게 국세 지방세 완납증명 제시를 요구하거나 직접 미납 조세 열람을 통해 조세 채권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전세 사기 유형은 교묘해지고 있으므로 계약서 특약 사항에 임대인의 귀책 사유로 전세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이 거절될 경우 본 계약은 무효로 하며 임대인은 계약금 전액을 즉시 반환한다는 문구를 명시하여 퇴로를 확보해야 합니다. 계약 당사자의 신분증과 등기부사 소유자 정보가 일치하는지 철저하게 대조하고 대리인이 출석하더라도 모든 자금을 반드시 등기부상 소유주 본인의 명의 계좌로만 입금하여 배달 사고와 명의 도용 리스크를 차단해야 합니다. 특히 다가구 주택이나 오피스텔의 경우 나보다 먼저 입주한 세입자들의 보증금 합계액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내 보증금과 선순위 채권의 합계가 집값의 70~80%를 넘지 않는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즉 임대인의 세금 완납 증명서를 통해 숨은 채권을 확인하고 보증보험 가입 불가 시 계약을 무효로 한다는 특약을 반드시 기재하며 모든 돈은 집주인 본인 계좌로만 송금하는 것이 실질적인 사기 예방의 핵심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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