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만원으로 시작하는 ETF 투자 추천 조합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S&P500 ETF 70% 비중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100 ETF 30% 조합을 추천합니다. 소액이므로 환전이 필요한 미국 직구 대신 국내 증권사에서 원화로 살 수 있는 미국 ETF를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 면에서 유리합니다. 국내보다는 장기 우상향이 검증된 해외 비중을 80% 이상으로 높게 가져가는 것이 리스크 관리와 수익면에서 낫습니다. 반드시 ISA를 개설해 투자하여 나중에 낼 세금을 아끼고 실질 수익률을 높여야 합니다. 중요한 점은 가격에 상관없이 매달 10만원씩 기계적으로 사는 적립식 투자가 초보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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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문제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법원이 위법이라 판결해도 트름프는 이를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강행할 의지가 매우 강합니다. 판결이 난 조항 대신 국가 안보 등 대통령의 권한이 더 강력한 다른 법적 근거를 찾아서 새로운 행정명령을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부과되는 중국, 멕시코 등 상대국으로부터 경제적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도구로 끝까지 활용할 것이며 미국 우선주의 기조에 따라서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일부 품복에 대한 고율 관세는 결국 실행될 확률이 높습니다. 예상되는 결과는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과 한국은 수출 타격이 불가피 할 것이며 관세를 면제받기 위해 현지 투자 확대나 미국산 에너지 수입 등 추가적인 협상이 필요해질 것입니다. 트럼프는 법적 제동에도 불구하고 명분을 바꿔서라도 관세를 강행할 확률이 높아보이고 이는 결국 국가간 개별 협상 국면으로 갈 것으로 봅니다. 미국 연방법원 및 연방대법원까지 가는 최종 확정 판결은 보통 1년에서 길게는 2년 이상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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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사역1층 대문앞까지 차진입 전포시영아파트5층 엘베없음 이거 이사비 얼마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요알 운송은 부산 시내 단거리 기준 5~7만원이며 5층 엘리베이터 없음과 대형 가전 2동 도움 작업등을 고려해서 약 15~20만원 예상합니다. 냉장고와 세탁기를 지고 5층까지 올라가는 것은 노동 강도가 매우 높아 기사님이 인건비를 많이 부를 수 있는 조건입니다. 질문자님이 나머지 짐을 옮기겠다고 하셨으므로 가전 2개만 5층에 같이 올려주고 나머지는 1층 하차라고 명시해서 가격을 협상하셔야 합니다. 당근마켓 용달이나 숨고에서 견적을 받으실 때 5층 계단 작업 있음을 꼭 미리 말해야 현장에서 추가 요금 실랑이가 없으며 기사님이 너무 높은 금액을 부르면 차라리 사다리차를 쓰는게 물건 파손도 없고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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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전문가가 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자격증을 무조건 따세요 자격증 없는 전문가는 법적으로 중개보조원일 뿐이며 권리분석이나 계약서 작성을 직접 할수 없으며 신뢰도의 기본입니다. 자격증 공부와 병행해서 경매 사이트를 매일 보고 주말마다 실제 매물을 보러 다니는 현장 답사를 하세요. 이론이 실물과 연결되어 공부 속도가 2배 빨라질 것입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독학하지 말고 요약 강의로 60점 합격 점수만 빠르게 만드시고 합격 전에는 관심 지역 부동산 사무소에 방문해 상담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익히시고 합격 후에는 즉시 소속 공인중개사로 취업해서 1~2년 빡세게 구르며 계약 실무를 배우세요. 결론적으로 자격증은 면허고 실무는 운전입니다. 면허가 없으면 운전을 시작조차 못하니 인강으로 자격증부터 빠르게 해치우고 현장에 뛰어드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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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매매 후 베란다 샷시 지탱하는 벽에 균열(노후로 인한 크랙이 아닌)이 있다면 계약해지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9도나 기울어져 샷시 지탱이 불가능할 정도라면 이는 단순히 낡은 것이 아니라 주거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하자입니다. 이 하자로 인해 정상적인 거주가 어렵거나 수리비가 과다하다면 계약해제를 요구할 법적 근거가 됩니다. 매도자가 몰랐다거나 해제 못 해주겠다 버틴다면 소송을 통해 계약을 해제하거나 계약을 유지하되 보수 비용 전체와 그로 인한 손해액을 돈으로 받아낼 수 있습니다. 매도인이 몰랐다고 해도 책임이 면제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 매도인은 무과실 책임으로 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매도인은 책임을 져야합니다. 또한 중개사는 매물에 대해 확인하고 설명할 의무가 있는데 9도나 기운 벽을 확인하지 못했거나 숨겼다면 중개사고에 해당하며 고지 의무 위반에 해당하니 중개업소의 과실이 인정되면 공제보험을 통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인테리어 업자의 소견을 문서나 문자로 남겨두시고 이러한 중대 하자가 발견되었으니 몇월 며칠까지 계약해제 혹은 보수 청구에 응하라는 내용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해야 합니다. 아직 잔금을 치르기 전이라면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잔금 지급을 멈추는 것이 가장 강력한 협상 카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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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시 관리처분계획인가전에 처분한것이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관리처분계획인가 전에 처분하면 2026년 5월 9일까지 적용되는 다주택자 중과 유예 혜택으로 기본 세율이 적용이 가능합니다. 보유 기간 전체에 대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을 수 있어 양도차익이 클 경우에 유리합니다.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처분은 입주권은 주택이 아닌 권리이므로 중과 유예 기간이 끝나더라도 항상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 다만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인가일 전까지 차익에 대해서만 적용되므로 인가 후 발생한 프리미엄에 대해서는 세금 부담이 커집니다. 완공 후 처분할 경우 종전 주택 보유 기간부터 공사기간, 신축 후 보유 기간까지 모두 합산하여 장기보유특별공제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리스크로 매도 시점에 다주택자 중과 유예가 종료되었다면 2주택자로서 중과세율을 맞을 위험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즉시 팔 경우 중과 유예 기간 내인 현재 파는것이 안전하고 더 보유할 경우는 완공 후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을 갖추어 파는 것이 가장 유리하며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차라리 입주권 상태로 파는것이 중과세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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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대출신청에 대해서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햇살론 유스는 이직한지 한 달밖에 되지 않아 소득의 연속성 심사에서 탈락했을 가능성이 크고 비상금 대출은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 전혀 없어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서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해결 방법으로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은행에서 거절된 저신용자나 1개월 재직자를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직접 보증을 서주는 상품입니다. 온라인 앱 신청보다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면 심사를 통해서 지원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두번째로 근로자 햇살론은 현재 직장 1개월 재직중이라도 이전 직장 7개월간의 공백이 90일 이내라면 총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토스나 네이버 대신 저축은행 중앙회 SB 톡톡+ 앱에서 직접 근로자 햇살론을 조회해 보세요. 먼저 서민금융콜센터 1397에 전화해서 이전 경력 포함해서 햇살론 특례보증이나 경력 합산 근로자 햇살론이 가능한지 물어보시고 SNS나 문자로 오는 무조건 단일 대출은 100% 불법 사채이므로 절대 손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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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부동산 투자 적합한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용인시 수지구는 현재 2026년 1월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의 집값 상승률 4,25%를 기록하며 규제 지역 지정 이후에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용인 플랫폼시티 조성과 반도체 클라스터 배후지 효과로 미래 자산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실거주 또한 신분당선을 통해 강남과 판교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압도적인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탄탄한 학군과 학원가 덕분에 실수요가 끊이지 않는 안정적인 지역입니다. 결론적으로 실거주와 수익성을 모두 충족하는 우량 투자처이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따른 거래 제약과 리모델링 추가 분담금 이슈가 있으므로 개별 단지의 사업성을 따로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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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지역 분양권거래 후 공동명의 변경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법 시행령에 따라서 전매제한 기간 중이라도 분양권의 일부를 배우자에게 증여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허용되는 명백한 예외사항 입니다. 따라서 구매 시점으로부터 1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공동명의 변경이 가능하며 이는 전매제한 규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다만 실무적으로 사업주체의 동의가 필수적이므로 건설사가 지정한 명의변경 업무 기간에 맞춰 증여 계약서 검인 등 행정 절차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만약 현장에서 안된다는 답변을 받으셨다면 이는 법령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건설사의 내부 업무 일정이나 대출 관련 행정 절차상의 제약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배우자 증여 예외 조항에 따른 명의 변경 접수일을 다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분양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이러한 내용을 명확히 밝히고 접수 일정부터 문의해 보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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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E든든 사이트에서 대출조회해보면 이렇게 나오는데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이미지상은 대출 기간이 미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국민은행 앱에서 연장을 마쳤더라도 기금e 든든전산으로 정보가 넘어오는데 시간이 걸리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민은행 앱에서 대출 상세 정보에서도 2027년 3월 9일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앱에서도 2025년으로 나온다면 바로 국민은행 고객센터나 영업점에 전화하여 갱신 처리 여부를 확답받아야 합니다. 은행 전산이 정상이라면 기금e든든 시스템의 단순 지연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은행 전산이 가장 확실하니 은행 앱애서 2027년으로 확인된다면 문제없으나 만약 2025년으로 나온다면 만기가 보름 남았으니 내일 즉시 은행에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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