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채권투자&예금 포트폴리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전반적으로 매우 우수합니다. 배당주, 미국지수, 채권, 예금으로 구성된 매우 건전하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입니다. 하락장에서도 잘 버틸 수 있는 수비적인 성격이 강해 처음 투자를 시작하시기에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현대차2우B와 농협우는 배당 수익을 노리는 안정형 투자로 적절하고 S&P500과 VTI는 구성 종목이 비슷하므로 관리 편의를 위해 둘 중 하나로 하벼서 투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국 채권 20%와 예금 15% 비중은 자산 방어력을 높여주어 전체적인 투자심리를 안정시키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목돈을 한번에 넣기보다는 매달 일정 금액을 나누어 사는 적립식 투자를 추천합니다. 시장 변동성에 익숙해지면서 족므씩 자산을 불려 나가기에 딱 적당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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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적금을 하면 실질가치 하락일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은행 적금 금리에서 이자소득세 15.4%를 떼고 물가 상승률을 빼면 실제 내 돈의 구매력은 오히려 줄어드는 상황이 맞습니다. 통장 숫자는 늘어도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은 적어지는 것입니다.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적금만 고집하는 것은 가치가 계속 하락하는 자산에만 집중하는 것이라 자산 증식 속도가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적금은 돈을 벌기 위한 투자가 아니라 목돈을 만드는 종잣돈 마련 수단으로만 활용해야 하며 돈이 모이는 대로 물가 상승을 방어할 수 있는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실물자산으로 옮겨야 자산 가치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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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인터넷그룹 117달러에 묶인 사람인데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서클에서 -47% 수준의 손실중인데 ETHU는 상승 시 2배로 오르므로 판단이 맞다면 복구 속도는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예측이 틀려 하락하거나 횡보할 경우 남은 300만원이 녹아내리는 속도도 2배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가격이 오르내리며 횡보만 해도 계좌가 꺾이는 변동성 잠식 현상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저점 매수 후 장기보유하기보다 반등 시 빠르게 수익을 실현하는 단기 대응이 필수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이 코인 저점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시도해 볼 만한 전략이지만 300만원 전체를 한번에 옮기기보다 절반씩 나누어 교체하여 리스크를 분산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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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브레인시티아파트 앤네이처미래도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입주 시점 분양가 대비 약 10~15% 상승한 수준으로 형성될 전망으로 25평 약 4억원 내외와 34평형 5억원 중반대 예상하며 5년 후 예상 시세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와 아주대병원 등 핵심 인프라가 완성되는 시점으로 고덕신도시 시세를 추격하며 상승할 것입니다. 25평형은 약 5억원 중반대와 34평형은 약 7억원 초중반대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결론적으로 브레인시티는 평택 내에서 가장 강력한 직주근접과 학군을 갖춘 자족도시입니다. 입주 초기보다는 5년 뒤 인프라가 안착했을 때 자산 가치가 본격적으로 증명될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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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득의 몇 %를 주거비로 쓰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가구당 소득의 약 30%를 주거비 (월세 또는 대출 상환금)로 사용합니다. 세입자의 절반 이상이 소득의 30% 이상을 월세로 내고 있으며 소득의 50% 이상을 쏟아붓는 극심한 주거비 부담 가구도 약 16%에 달합니다. 자가 소유자로 주택담보대출을 갚고 있는 가구는 소득의 약 21~24% 정도를 지출합니다. 한국 주거비가 미국보다 훨씬 싸다는 말은 주로 월세 측면에서 나오며 미국은 전세가 없기 때문에 집을 사지 않으면 무조건 고액의 월세를 내야 합니다. 한국은 전세 제도가 있어 매달 나가는 주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미국은 집 값의 1~2%를 매년 세금으로 내고 관리비도 한국보다 비싼 경우가 많아 자가 소유자의 유지 비용도 만마치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수치상으로 미국인이 한국인보다 소득 대비 2배 가까운 돈을 주거비에 쓰는것은 사실이고 미국은 매달 버는 돈에서 주거비가 뭉텅이로 빠져나가는 구조라면 한국은 큰 목돈을 주거에 묶어둬야 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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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으로 돈 벌어서 돈 열심히 모으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데이터 라벨링은 인공지능 학습용 자료를 분류하는 작업입니다. 크라우드웍스 같은 플랫폼에서 별도 기술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일한 만큼 정직하게 벌 수 있습니다. 블로그 및 제휴 마케팅으로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써서 광고 수익을 얻거나 상품을 홍보하는 방식입니다. 초기 수익은 적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산처럼 쌓여 자동 수익이 발생합니다. 마지막으로 콘텐츠 편집 대행인데 유뷰트 쇼츠나 인스타 릴스 같은 짧은 영상을 편집하거나 캔바를 이용해 썸네일을 제작하는 일입니다. 수요가 매우 많아서 건당 단가가 높은 편입니다. 결론적으로 당장 수익을 원하시면 데이터 라벨링을, 장기적인 파이프라인을 원하시면 블로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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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과 마이너스 통장개설 가운데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마이너스 통장보다는 일반 직장인 신용대출을 권장합니다. 마통은 한도를 가득 채워 쓸 경우 신용점수에 더 불리하며 금리도 일반대출보다 비쌉니다. 이직 후에는 재직 기간 부족으로 대출이 거절될 수 있으니 5년 근속 중인 지금 미리 받으시면 좋습니다. 신용도 방어 전략으로 가장 먼저 보험약관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신용 점수에 영햐잉 거의 없고 심사도 업습니다. 그다음은 시중은행의 1금융권 일반 대출을 신청하세요. 1금융권 대출은 연체만 안 하면 갚아나가는 과정에서 점수가 오히려 오릅니다. 대출 직후는 점수가 하락하는 것이 일시적입니다. 2년 내 상환 계획이 확실하시니 1금융권 대출을 받아 성실히 상환하시면 과거 연체 기록의 영향력을 지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직 전에 1금융권에서 일반 신용대출 1000만원을 받으시는 것이 신용도과 금리 면에서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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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장기 투자 시 분산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보유하신 미국 지수 ETF는 포트폴리오의 중심축으로 70~80% 계속 가져가시고 가장 검증된 수익원입니다.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는 미국 국채나 인플레이션 방어용 금을 10~20% 섞으셔서 하락장에서 내 자산을 지켜주는 방패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주가 상승과 현금 흐름을 동시에 노린다면 미국 배당 성장 ETF인 SCHD를 섞어 변동성을 낮추는 것도 좋은 전략이고 ETF 종류가 너무 많아지면 관리가 어렵고 수익률이 희석됩니다. 전체 포트폴리오를 5개 내외로 종목을 압축하여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미국 지수 (기초) + 채권/금(방어) + 유먕 섹터(보너스) 조합으로 단순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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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대여는 돈만 있으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전용기 대여는 비행기 렌터카 서비스와 비슷하여 돈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조건이 지불 능력인데 전용기는 시간당 적게는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의 비용이 발생하며 보통 사전 결제가 원칙입니다. 테러 방지 및 항공 보안법에 따라서 탑승객 전원의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치고 이는 일반 항공권 구매와 동일한 수준입니다. 대략적인 비용은 서울에서 도쿄를 예로 들면 소형 제트기는 4000만원~6000만원 내외, 대형 제트기(침실,샤월실 포함) 1억원 이상이며 이 금액은 왕복 기준이며 공항 이용료, 연료 할증료 기내식 서비스에 따라 변동이 됩니다. 전용기를 타더라도 출입국 심사는 반드시 받아야 하며 일반 승객과 섞이지 않는 전용 터미널을 통해 훨씬 빠르고 프라이빗하게 진행됩니다. 전쟁 지역이나 비행 금지 구역이 아닌 이상 지불 능력만 증명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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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고점에서 매수를 하고 저점에서 매도를 하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남들이 돈을 벌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나만 뒤처질 것 같은 공포 포모 현상이 발생합니다. 주가가 오를 때는 장밋빛 뉴스만 눈에 드러와 더 오를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가장 비싼 시점에 뛰어듭니다. 인간은 이익의 기쁨보다 손실의 고통을 2배 이상 크게 느낍니다. 주가가 폭락하면 뇌는 이를 생존의 위협으로 인식합니다. 이 고통을 당장 멈추기 위해 가장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본능적으로 매도를 선택합니다. 또한 이러한 착시 현상은 지금의 상승세나 하락세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 경향과 과거의 사이클을 잊고 눈앞의 숫자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고점에서 사고 저점에서 팔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남들 따라 하고 (고점 매수) 무서우면 도망가는 (저점 매도) 심리는 떨쳐버리고 성공하려면 이 본능을 거스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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