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역세권의 경우 이동의 편리성이 있기 때문에 오피스텔의 경우 직장인, 학생, 신혼부부등에게 인기가 좋을 수 있습니다. 서울중에서도 신촌, 종로, 광화문, 시청, 용산등에 이동성이 좋고 또한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유동인구가 다소 많아서 저녁이나 주말에는 소음이 많고 술집 등 유흥가가 많다는 단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GTX-A 개통 호재가 실현되면서 매매가와 전월세가 안정적인 방어선을 구축해서 서울 서북권에서 가격 하락 걱정이 적은 비교적 안전한 주거지입니다. 갈현동 일대는 오랜 주택가와 유흥가가 섞여 있어서 밤늦은 시간 오피스텔로 가는 귀갓길 골목의 가로등 상태나 씨씨티비 설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강남권 직장인뿐만 아니라 6호선을 통한 상암 DMC, 3호선을 통한 종로와 을지로 광화문 직장인까지 모두 흡수할 수 있어 향후 이사갈 때 세입자를 구하기도 매우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3,6호선 환승역에 더해서 GTX-A 노선까지 개통 완료되어 서울역과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 편의성이 서울 최고 수준입니다. 연신내 로데오거리의 상권과 연서시장, 은평성모병원 등이 밀집해 있어서 혼자 사는 1~2인 가구가 먹고 놀고 생활하기에는 최상급의 편리함을 자랑합니다. 다만 밤늦게까지 주변이 다소 시끄럽고 복잡할 수 있으며 투자 측면에서는 교통 호재가 이미 반영 되어서 큰 매매 차익보다는 실거주의 편리함 위주로 접근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