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센 레이디,파인큐 이부펜시럽 동시복용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약을 복용 할 때는 특정 성분의 용량이 과다하지는 않는지 함께 먹어서는 안되는 약이 있는지를 잘 살펴 봐야 합니다. 아침에 1.파인큐시럽(이부프로펜400mg) 복용 후2.탁센 레이디( 1T 기준 이부프로펜 200mg, 산화마그네슘 83mg, 파마브롬 25mg.) 이부프로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로, 생리통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을 억제하여 진통 및 소염 작용을 합니다. 파마브롬: 이뇨 작용을 통해 생리 기간에 동반되는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산화마그네슘: 제산제 역할을 하여 위산으로 인한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자체 안정성이 확보된 탁센 레이디와 파인큐 시럽에서 봐야하는건 이부프로펜 복용량인데...이부프로펜은 하루 1200mg(성인기준) 이내로 권장합니다. 따라서 복용시간이 4시간 간격 이상이라면 그렇게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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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성분 안약 같이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입니다. 안구건조증, 알레르기 때문에 여러 안약을 함께 쓰는건 일반적으로 가능하지만사용 순서와 시간 간격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뉴히알루론미니 점안액: 인공 눈물, 자극 적고 다른 약과 함께 써도 문제 없습니다. 올로파놀 점안액(올로파타딘): 알레르기 치료제 , 겔 제형보다 먼저 넣는 게 좋습니다. 리포직 점안겔(카보머): 점성이 높은 겔 타입 눈에 오래 머무르며 인공 눈물보다 흡수가 느리고 , 다른 약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권장 사용 순서, 시간 간격은올로파놀(약효 중요, 겔이 아니므로 먼저. 10분 기다리기)-뉴히알루론미니(10분 기다리기)-리포직 점안겔(마지막에!!)하루에 여러번 쓰시더라도 이 순서는 지켜주시고 인공눈물은 많이 써도 되지만, 리포직 겔은 하루 2,3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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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정도의 열일때의 39도 이상의 고열일때 해열제 복용 문의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해열제를 계속 먹이면 사실은 39도까지 오를 강한 감기인지 모르고 지나치는 건 아닌지 ' 걱정 되시는 거죠?결론 부터 말하면 해열제를 먹여서 39도를 놓쳐도 진단이나 치료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열의 최고치 자체가 그렇게 중요한 정보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열의 최고치 자체가 병의 심각도를 정확하게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39도라고 해서 항상 심한 병이 아니고38도대의 낮은 체온도 폐렴이나 세균감염 일 때도 있습니다. 열 자체의 높이 보다도 열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지 열 외에 어떤 동반 증상이 있는지 진찰 소견이라든가 필요시 피검사나 소변 검사등을 종합적으로 봐야하지 열 자체만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열제를 먹인다고 병이 '가벼워 보이는 것'도 아니며 해열제를 먹은 상태인지 감안하고 보기 때문에 그걸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질병의 특성상 고열을 만들려는 성격이 있는 경우에는 해열제의 효과가 떨어질 때 쯤 다시 열이 39도로 오릅니다. 열이 금방 떨어질 감기라면 해열 후에 열이 크게 오르지 않습니다. 아이가 힘들면 38.5도에서도 해열제를 먹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해열제를 너무 늦게 주면 아이가 더 힘들어하고 탈수도 빨리 진행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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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미끄러졌는데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설명해주신 증상만 보면 즉시 응급실로 갈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 상태는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머리: 조금 아프다가 괜찮아짐 -가벼운 두부 타박 가능성 if 지속적이거나 심해지는 두통, 구토, 어지러움, 흐린 시야, 졸림, 어눌함 , 한쪽 힘 빠짐 있을 때는 즉시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목(경추) 통증: 고개 숙일 때, 젖힐 때 통증- 경추 염좌(목 삠) 가능성꼬리뼈/엉덩이 통증: 미끄러지며 엉덩방아를 찧는 전형적 부위로 멍과 통증은 꼬리뼈(미추부) 타박상은 있겠으나 병원에서 진찰 및 X 선 촬영 필요 미추부 골절등의 감별을 요합니다. 엉덩방아 찧을 때 많이 발생합니다. 지금 상태라면 병원 방문을 권장합니다. 특히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두부, 경추 확인 가능) 방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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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 앞에 반짝이는 점들이 보였어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큰 병은 아니고, 지금 당장 응급실을 갈 상황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현 상황은 증상은 눈에서 보이지만 실제론 내과적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숙였다가 갑자기 일어날 때 뇌혈류가 순간적으로 줄어들면시야에 점들이 반짝인다던지시야가 좁아진다던지눈앞이 하얘지거나어지러움이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입니다.어떤 약을 드시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으나갑상선 항진증+ 빈맥 억제제 + 원래 가지고 있던 저혈압은 뇌 혈류 면화에 더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심박수를 억제하는 베타차단제 등은 순간 혈압의 보정능력을 저하시키고원래 가지고 있는 저혈압은 기본적으로 뇌혈류를 일시적으로 떨어트리는데 기여할 수 있으며특히 몸을 숙였다 일으키는 등의 체위 변화는 혈압이 떨어지며 시야 반짝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증상이 일시적이고 잠깐 나타났으며 그외 다른 특이사항이 없다면 당장 응급상황은 아니라 병원에 당장 갈 필요는 없어보입니다.다만 이런 상황의 빈도가 늘어나고 실제 의식을 잃는 다든지 하는 상황에서는약물의 조절이나 기타 몸 상태의 체크를 위해 병원에 가야할 수 있으니 증상의 강도, 빈도나 특징 변화가 있는지 잘 관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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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수술 후 부작용인가요..?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레이저 정맥류 수술(ENDOVENous ablation) 후에는 다리의 정맥 흐름이 이전과 다르게 재조정되는 과정이며아직 정상적인 보조 순환이 완전히 적응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오래 쪼그려 앉는 자세가 더해지면 다리 쪽으로 혈액이 고이고 갑자기 일어날 때 뇌로 가는 혈류가 일시적으로 줄어들어서 핑도는 느낌, 구역감, 기절할 뻔 함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건 기립성 저혈압 또는 미주 신경성 어지럼증에서 매우 흔합니다. 영구적인 부작용은 아니며수술과 직접적인 연관 가능성은 낮고 기립성 저혈압에 가까운 증상으로 보입니다. 일어 나실 때 일어나기전 다리 근육에 2~3번 힘을 주어 펌핑을 해주시고, 뇌로 가는 혈류가 유지 될 수 있도록 천천히(무릎펴기-상체 세우기-완전히 일어서기 순서로..) 일어나시고 수분 섭취도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혹여 최근 드시는 약이 있다면 기립성 저혈압이 잘 유발 될 수 있는 약물은 없는지 점검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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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비인대 완전파열 후 재활기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0~4주차석고 보조기 고정, 체중부하 제한 또는 일부 허용부종, 통증 흔함4~8주차보조기 유지하면서 걷기 재교육가벼운 운동 시작통증이 점차 감소 하지만 부종, 당김, 불편감 있을 수 있음. 8~12주차 일상생활은 거의 대부분 가능가벼운 조깅은 가능하나 개인차가 큼 3~6개월근력과 균형감각 재활가벼운 운동 복귀 통증은 처음에 비해 크게 줄어든 상태6~12개월 운동 복귀. 인대의 생물학적 회복 완료에 가까워짐. 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개인 차가 있으므로 증상의 경과를 지켜보면서 상담하면서 운동을 진행해보세요. 적절한 재활 움직임과 치료가 더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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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있는지 자세히 봐주세요 ...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개인차가 있고 여러가지 변수가 있어서 딱 잘라 말하긴 어렵지만 말씀해주신 걸 근거로 생각해보면. LH surge(급상승) 패턴 정리12~15일: 계속 음성16일 오후 4시: 첫 양성17일 15시: 더 진한 양성17일 20시: 여전히 진한 양성18일 13:20: 약한 음성 → LH 떨어지기 시작21일: 확실한 음성전형적인 LH 서지- 24~36시간뒤 배란 패턴 입니다. 비교적 신뢰도가 높은 편으로 보이네요. 그렇다면 배란 시점은?LH surge 시작: 11월 16일 오후LH peak(가장 진한 양성): 11월 17일 오후LH 감소 시작: 11월 18일 점심배란은 일반적으로 LH 최고점에서 24~36시간 후 일어나므로 배란 추정은 11월 18일 오후 ~11월 19일 자정난자 생존 기간은 배란 후 12~24시간 생존하므로 난자 생존 기간은 11월 19일 새벽부터 정오까지 관계시점과 임신 가능성 분석1. 11월 12일 노콘 삽입 관계는 6일전, 정자 생존 2,3일 매우 건강한 정자도 최대 5일정도 -임신 가능성 매우 낮음 사정 없음 이전 사정후 충분히 시간 지남. -사실상 가능성 없음. 2. 11월 20일밤 노콘 질외사정 20일은 배란 후 2일 지나서 난자 소멸 상태 질내 사정 없음. 입 안 사정 , 이전 사정과의 간격 48시간- 쿠퍼액에 정자 남을 가능성 적음. 결론: 이 번 상황에서는 임신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합니다. 두 관계 모두 난자 생존 시간과 맞지 않으며 질내 사정이 없어 걱정할 상황이 아닌 듯 싶네요. 다만 설명 자체의 착오가 있었거나 개인의 난자 생존 기간, 정자의 생존기간등 변수들의 의해 이 추측이 틀릴 가능성도 여전히 상존합니다. *조기 임테기 신뢰배란일 기준 7~8일 후 아주 희미하게 나올 수 있음. 배란 10일 후 얼리 임테기 신뢰도 높아짐배란 12~14일 후 일반 임테기 정확도 99%얼리 임테기 신뢰 가능한 날짜: 11월 26일 이후일반 임테기 확실한 날짜: 11월 30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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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결석이 자주 생기는데요. 물 섭취 방법 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결석 형성은 하루 전체 요량과 관련이 있어서 결석 예방을 위해서는 수분 섭취는 중요합니다.다만 이는 낮에 충분히 마시면 달성가능합니다.밤동안 6~8시간 동안 소변이 농축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정상적인 일입니다.밤에 수분을 계속 공급한다고 결석 형성이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연구에서도 야간 음수는 결석을 더 예방에 의미없습니다. 대신 수면의 질과 삶의 질을 악화 시키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24시간 '전체 소변량'이 중요하지 밤에 끊기지 않고 계속 희석된 소변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그리고 혹시 1.5L 권고를 받으셨나요? 결석 예방은 체중 기반이 아니라 '하루 배출 되는 실제 소변량' 이 기준입니다.다른 음식(소변은 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등에서도 생성됩니다. )을 어떻게 섭취하시는 지는 모르겠으나현재 1.5 L 보다 조금 더 늘려 2.5L 로 늘리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다만 요관 결석으로 막혀있는 상태일 때는 과도하게 많이 마시면 오히려 신장에 압력이 증가할 수 있어서 수분 섭취는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지만 수신증만 있고 막혀있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하루 소변량 2L 이상이 일반적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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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볼 때 항문질환에 안 좋은 버릇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파파닥터 입니다. 더럽긴요. 변을 보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 많이 불편하셨겠네요. A. 변의가 있다면 변을 보는 편이 낫지만 잘 안된다고 억지로 할 일은 아니죠. 어떤 선택을 하든 약간의 찝찝함과 불편감이 있어서 그렇지 뭐 문제가 되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다시 변의가 좀 더 강해지면 한 번에 해결할 수도 있지만 그 간격이 너무 오래되어 변비로 가는 것은 좋지는 않습니다. A. 5~10분 정도 괜찮습니다. 개인차가 있어서 딱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변을 보세요. 변을 볼 때 힘을 주는것이 나쁜게 아니라 힘을 주는 곳이 있고 힘을 빼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르게 습관이 되지 않으면 무조건 꽉 쥐는 것처럼 힘만 주면 되려 변이 나오는데 방해가 되기에 힘을 주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엄밀히 말하면 힘 줄 곳과 힘을 뺄 곳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뒤에선 밀고 출구는 열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심한 변비 환자나 배변 습관이 좋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변을 보는 연습을 시키기 위해 항문에 기구를 넣고 모니터를 보면서 힘을 주는 부위 조절하는 연습(biofeedback)을 하기도 합니다.A. 항문에 치열등이 있어 아프거나 상처가 있어 조이는 분이 있는데. 변이 배출될 과정에서 항문이 조여지면 내경이 좁아져서 배출에 힘이 듭니다. 보실 때는 힘을 빼시고 괄약근을 풀어주시고 혹여 치열등의 상처가 있다면 틈틈히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해주세요. 따뜻한 좌욕과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는 항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꼭 섬유질이 많은 야채 섭취를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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