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감기,장염 걸린 뒤로 몸이 이상해요 ㅠㅠ
최근 감기와 장염을 겪으면서 섭취량이 감소한 상태에서 회복 직후 고기와 음주를 한 점을 고려하면, 감염 후 위장관 기능 저하가 가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는 일시적으로 위 배출 기능이 떨어지고 자율신경 균형이 깨지면서 구역감, 조기 포만감, 식욕 저하, 인후부 이물감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알코올과 지방이 많은 음식이 위 점막을 자극하면서 기존 위염이 악화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현재 기술된 증상은 기능성 소화불량 또는 역류성 식도염 악화와 일치합니다. 뚜렷한 심한 복통, 지속적 구토, 흑색변, 체중 감소가 없다면 급성 중증 질환 가능성은 낮습니다. 보통은 수주 이내에 점진적으로 회복됩니다.관리는 1에서 2주 정도 자극 음식과 음주를 중단하고, 소량씩 나누어 식사하며, 기름진 음식과 카페인을 피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취침 전 3시간 금식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위산 억제제나 위장관 운동 촉진제의 단기 사용을 고려할 수 있으며, 2주 이상 호전이 없거나 삼킴 곤란, 체중 감소가 동반되면 내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우신염 초기증상일까요? 병원 가야되는 정도인가요?
현재 기술하신 증상만으로는 전형적인 급성 신우신염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급성 신우신염은 대개 방광염 증상(배뇨 시 통증, 빈뇨, 절박뇨) 이후 발열(38도 이상), 오한, 옆구리 통증(costovertebral angle tenderness)이 동반되는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등 아래 전체가 지속적으로 아프지만 눌렀을 때 통증이 유발되지 않고, 명확한 고열이나 뚜렷한 오한이 없다면 근골격계 통증 가능성이 더 흔합니다. 특히 자세에 따라 통증 강도가 변하는 경우는 요추부 근육통이나 근막통증 양상과 유사합니다.잔뇨감은 하부요로 증상일 수 있으나, 배뇨통이나 혈뇨가 없고 전신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면 단독으로 신우신염을 시사하지는 않습니다. 소량 거품뇨는 일시적 농축뇨나 배뇨 속도와 관련된 경우가 많으며, 단독 소견으로 신장 감염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즉시 내과 또는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38도 이상 발열이 반복되는 경우, 오한이 뚜렷한 경우, 옆구리 두드릴 때 통증이 명확한 경우, 구토나 전신 쇠약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최소한 외래에서 소변검사(요검사 및 필요 시 소변배양)와 염증 수치 확인 정도는 권합니다. 결과가 정상이면 근골격계 통증 쪽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요로감염 소견이 있다면 조기 치료가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환쪽이랑 방광쪽을 누르면 뻐근하게 아픕니다.
20대 남성에서 “누르면 뻐근한 통증”이 고환 부위와 하복부(방광 위치)에서 동시에 느껴지고, 배뇨 시 통증이나 자발통이 없다면, 급성 응급질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다만 원인 감별은 필요합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부고환염(epididymitis) 또는 초기 고환염입니다. 이 경우 초기에 압통만 있고, 발열·배뇨통·요도 분비물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항생제를 복용 중이라면 증상이 부분적으로 억제되어 전형적 양상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고환을 만졌을 때 한쪽이 더 아프거나, 묵직하게 부은 느낌이 있으면 가능성이 높습니다.두 번째로는 만성 골반통증증후군(chronic pelvic pain syndrome) 또는 전립선염 범주 질환입니다. 하복부, 회음부, 고환 쪽으로 둔한 통증이 방사될 수 있으며, 눌렀을 때 불편감이 증가하는 양상이 흔합니다. 소변 증상이 없더라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세 번째는 단순 근골격계 통증입니다. 복직근, 서혜부 인대, 고환을 지지하는 정삭 구조는 복압 변화나 자세에 따라 뻐근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오래 앉아있기, 복압 상승 병력이 있으면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습니다.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는 드물게 고환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으나, 압통 중심의 통증과는 전형적으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 소염진통제는 이런 국소 압통을 직접적으로 유발하지는 않습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즉시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통증이 점점 심해짐, 한쪽 고환이 붓거나 단단해짐, 발열, 오한, 배뇨통, 빈뇨, 혈뇨, 갑작스러운 심한 통증(고환염전 의심)이 발생하는 경우 지체없이 비뇨의학과 의원 가셔야합니다.현재 증상만으로는 응급상황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3일 이상 지속되고 고환 부위 압통이 있다면 최소한 진찰과 음낭 초음파 검사는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몇 달 전부터 납작한 변을 보는 거 같습니다.
사진상 대변은 비교적 굵기가 유지된 단단한 형태로 보이며, 전형적인 “연필처럼 가는 변”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표면에 균열이 있고 덩어리 형태로 배출되는 점을 보면 브리스톨 대변 척도 2에서 3형에 가까운 변비 성향 대변으로 판단됩니다.대장암에서 문제되는 변 형태 변화는 지속적인 직경 감소, 진행성 변비, 혈변(선홍색이 아닌 암적색 또는 흑색변), 원인 불명의 체중 감소, 빈혈 등이 동반되는 경우입니다. 30대 남성에서 몇 달간 납작해 보이는 변만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 대장암 가능성은 통계적으로 낮습니다. 특히 배변 시 힘을 오래 주고, 장이 예민하며,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이라면 기능성 장질환이나 과민성 장증후군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변기에 오래 앉아 있을 때 출혈이 있고, 휴지에 선홍색 혈이 묻는 양상이라면 내치핵 또는 항문열상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 변비 성향,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 장시간 좌변기 사용은 치핵을 악화시키고 일시적으로 변 형태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항문관이 일시적으로 부어 있으면 변이 눌려 납작해 보일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1. 체중 감소, 2. 지속적이고 점점 심해지는 변 굵기 감소, 3. 혈변이 변에 섞여 나오는 경우, 4. 가족력(직계 대장암)이 없다면 응급성은 낮습니다.우선 교정해야 할 부분은 변비 관리입니다. 수분 섭취 증가, 식이섬유 보충, 좌변기 체류 시간 5분 이내 제한, 필요 시 부피형 완하제 사용이 도움이 됩니다. 치핵 증상이 반복된다면 항문 진찰을 권합니다.만약 납작한 변이 점점 가늘어지고, 출혈 양상이 변에 섞여 나오거나, 복통과 체중 감소가 동반된다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당화혈색소6.1 식습관과 운동으로 떨어트릴수 있나여?
당화혈색소 6.1%는 현재 기준에서 ‘당뇨 전단계(prediabetes)’ 범위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및 미국당뇨병학회 기준에서 당화혈색소 5.7에서 6.4%를 전단계로 정의하며, 이 구간에서는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충분히 정상 범위로 회복되는 경우가 흔합니다.현재 신장 163cm, 체중 49kg이면 체질량지수는 약 18.4로 저체중 경계입니다. 따라서 체중 감량보다는 식사 패턴과 혈당 변동 폭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복혈당 89 mg/dL이면 정상 범위이고, 문제는 식후 혈당 상승 가능성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에서 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므로, 최근 방학 기간 중 잦은 식사와 간식, 불규칙한 식사 간격이 일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는 수치입니다. 다만 몇 가지는 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째, 간식 빈도를 줄이고 식사 간격을 최소 4시간 정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둘째, 야채는 충분히 섭취하되, 밥 양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량을 점검해야 합니다. 셋째, 식후 10에서 20분 정도 가벼운 걷기는 도움이 되지만, 식사 중 운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는 식후 바로 걷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넷째, 근력운동은 주 3에서 4회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체형이 마른 편이므로 췌장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약한 유형인지도 추후 경과를 보며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3개월간 규칙적인 식사, 간식 제한, 식후 걷기, 근력운동을 유지한 뒤 재검사하는 접근은 합리적입니다. 실제로 0.2에서 0.4% 정도 감소하는 경우가 흔합니다.가슴 답답함과는 직접적 연관성은 낮습니다. 심장초음파와 기본 혈액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현재로서는 역류성 식도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요약하면, 현재 수치는 충분히 생활습관으로 조절 가능한 범위이며 과도하게 걱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3개월 후 재검으로 추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다제내성감염 cdi 어르신이 요양원에 입소하셨고
Clostridioides difficile infection(CDI)는 대변을 통한 접촉 전파가 핵심이며, 특히 설사가 지속되는 환자에서는 포자(spore) 형태로 환경 오염과 교차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요양원은 고령, 항생제 노출, 기저질환 등으로 집단 감염에 취약한 환경입니다.현재 CDI 환자가 증상(설사 등)을 유지 중이라면, 원칙적으로는 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를 유지해야 합니다. 별도 화장실 사용, 장갑·가운 착용, 손위생(알코올 소독제보다 비누와 물 세척이 권장됨), 환경 소독(차아염소산 기반)이 기본입니다.옆방 환자에게 감기 증상과 설사가 동반된 경우, 원인이 단순 바이러스성 위장염인지, 항생제 관련 설사인지, CDI 의심 상황인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다만 설사가 있는 상태에서는 감염성 위장관 질환 가능성을 배제하기 전까지는 집단 치료나 밀접 접촉 재활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특히 고령자 시설에서는 잠재적 집단 발생(cluster)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원칙적으로는 다음이 합리적입니다.1. CDI 환자는 설사 소실 후 최소 48시간까지 접촉주의 유지.2. 설사 증상 있는 타 입소자는 감염 평가 후 안정화 전까지 물리적 접촉 최소화.3. 집단 재활·공용 공간 치료는 일시 중단 또는 개별 치료로 전환 고려.치료 의욕이 있는 분에게는 “감염이 완전히 안정되면 더 안전하게 치료를 지속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 설득에 도움이 됩니다. 이는 치료 중단이 아니라 감염관리 목적의 일시적 조정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요즘들어 눈이나빠지는게 느껴지는데..
40대에서 시력 저하가 느껴진다면 가장 흔한 원인은 근시 진행보다는 노안(조절력 감소, presbyopia)입니다. 수정체 탄성이 감소하면서 초근거리 작업 시 초점 조절이 어려워지고, 동시에 경도의 굴절 이상이 동반되면 원거리 시력도 1.0에서 0.8 정도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건 괜찮은데 아주 가까운 것과 먼 것이 불편하다”는 표현은 조절력 저하와 경미한 굴절 이상이 함께 있는 양상으로 해석됩니다.안경 착용 시점은 “더 나빠질 때까지 기다린다”가 기준이 아닙니다. 일상생활이나 운전, 업무 중 불편이 있다면 교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시력 교정은 눈을 더 나쁘게 만들지 않으며, 오히려 지속적 눈 피로와 두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원거리용 단초점 안경, 근거리용 돋보기, 혹은 다초점 안경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처방을 위해서는 굴절검사와 조절력 평가가 필요합니다.다만, 단순 노안 외에 초기 백내장, 안구건조증, 망막 질환 등이 동반되면 시력 저하 양상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안과에서 세극등 검사와 안저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 당뇨, 고혈압, 눈부심 증가, 시야 왜곡 등이 동반된다면 더욱 필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성기 옆 검은점이 생겼는데 뭔지 알려주세요
사진상 병변은 음경 기저부 피부에 위치한 2mm에서 3mm 정도 크기의 돔 형태 구진으로 보이며, 중심에 약간의 함몰 또는 각질 마개처럼 보이는 구조가 관찰됩니다. 색은 피부색에서 회갈색 사이로 보이고, 표면은 비교적 매끈합니다.감별진단으로는 첫째, 피지낭종(표피낭종, epidermal inclusion cyst). 중심부에 작은 구멍(punctum)이 보이는 경우가 많고, 서서히 자라며 통증은 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우선은 피지낭종이 제일 가능성 커보입니다.둘째, 진주양 음경구진과는 위치와 형태가 다소 다릅니다. 셋째, 연성섬유종(skin tag)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넷째, 전염성 연속종(molluscum contagiosum)도 중심 함몰이 있으면 감별 대상이지만, 보통 여러 개가 군집하며 표면이 더 진주색에 가깝습니다. 다섯째, 색이 균일하고 경계가 뚜렷한 점이라면 양성 색소성 모반(nevus)도 고려합니다.현재 사진 소견만으로는 악성 병변을 강하게 의심할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내원 평가가 필요합니다. 최근 수개월 사이 빠르게 커지는 경우, 색이 불균일하게 변하는 경우, 경계가 불규칙해지는 경우, 출혈이나 궤양이 동반되는 경우, 통증이나 심한 가려움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증상이 없고 크기 변화가 없다면 급하게 응급으로 갈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확대경(dermoscopy)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필요 시 국소마취 후 간단히 절제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동 약해짐 관련된 임신질문입니다!
임신 24주는 태동이 아직 일정하게 규칙적이지 않은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태아의 수면–각성 주기가 뚜렷해지면서 20분에서 40분, 길게는 90분 정도 거의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 시간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약해졌다”기보다는 일시적으로 덜 느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복용 중인 자궁수축 억제제(예: 니페디핀, 리토드린 등)는 자궁 근육의 수축을 완화하는 약물로, 일반적인 용량에서 태아 운동을 직접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명확히 입증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체 혈압 저하, 맥박 변화 등이 동반되면 일시적으로 태아 움직임이 덜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이고 의미 있는 태동 감소와의 인과관계는 뚜렷하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 중요한 것은 “이전과 비교해 명확히 줄었는지”입니다. 28주 이전에는 태동 카운트를 정식으로 시행하지는 않지만, 평소 잘 느끼던 시간대에 거의 느껴지지 않거나, 하루 이상 현저히 감소한 느낌이 지속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특히 다음이 동반되면 즉시 진료가 권고됩니다: 질출혈, 양수 누출 의심, 규칙적 복통, 두통이나 시야장애 등 임신중독증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지체없이 응급실가셔야 합니다.우선은 조용한 환경에서 좌측으로 누워 1시간 정도 집중해서 태동을 관찰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단 음식 섭취 후에 더 잘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와 명확히 다르다고 판단되면, 주저하지 말고 산부인과에서 초음파와 태아심박동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24주는 생존 가능 주수에 해당하므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목에 한쪽만 이렇게 핏줄이 보이는데 정상인가요?
사진상 보이는 구조는 흉쇄유돌근 앞쪽을 따라 주행하는 표재 정맥, 흔히 외경정맥으로 보입니다. 경부는 피하지방이 얇고 개인별 해부학적 변이가 커서 한쪽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마른 체형, 고개를 약간 돌린 자세, 조명 각도, 운동 직후나 긴장 상태에서는 더 뚜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동일하게 보였고 크기 변화, 통증, 압통, 피부 발적, 종물 촉지, 점점 굵어짐 등이 없다면 생리적 범주 가능성이 높습니다.다만 다음 소견이 동반되면 평가가 필요합니다. 갑자기 더 튀어나오거나 점점 굵어지는 경우, 통증이나 압통이 있는 경우, 목을 중립으로 두어도 지속적으로 팽창해 있는 경우, 호흡곤란이나 얼굴 부종이 동반되는 경우 등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경부 초음파로 정맥 확장, 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적절합니다.현재 설명만으로는 특별한 병적 소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최근 크기 변화나 통증이 있었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