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독해주실수있나요 12월까지 버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
제시된 소견을 종합하면, 8mm 담석과 3.8mm 담낭 용종이 있고, HIDA scan에서 담낭 수축률(Gallbladder ejection fraction)이 -6.8%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정상 담낭 수축률은 일반적으로 35% 이상입니다. 0% 이하로 보고된 경우는 담낭 수축 기능이 사실상 소실된 상태로 해석하며, 만성 담낭염(Chronic cholecystitis)에 합당한 소견입니다. 급성 담낭염(Acute cholecystitis)을 시사하는 cystic duct 완전 폐쇄 소견은 현재 보고서상 명확하지 않습니다.임상적으로 보면, 급성 담낭염이라면 우상복부 통증, 발열, 압통, 백혈구 증가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기술하신 내용은 “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피로”가 주증상입니다. 담낭 질환은 통증이 주 증상이지, 극심한 전신 피로만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피로의 원인이 담낭 문제 단독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빈혈, 갑상선 기능 이상, 감염, 영양 문제 등 다른 전신적 원인 평가도 필요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는 응급실 방문이 타당합니다. 38도 이상의 발열, 지속되는 우상복부 통증이 6시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황달, 구토 지속, 혈압 저하나 의식 저하. 이런 소견이 없다면, 현재 보고서상으로는 “즉각적 응급 수술이 필요한 급성 상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만성 담낭염은 수개월 기다린다고 갑자기 위험해지는 질환은 아닙니다. 다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악화된다면 조기 수술을 고려합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있는 담석과 기능 소실이 동반된 경우는 선택적 담낭절제술(elective cholecystectomy)이 표준 치료입니다.12월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급성 염증 증거가 없고 응급 증상이 없다면 기다리는 것이 의학적으로 절대 금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생활이 거의 불가능한 정도”라면 다른 병원이라도 더 빠른 외과 진료를 잡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대학병원 외에 2차 병원 외과에서도 충분히 수술 가능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자료만으로는 응급실 즉시 방문이 필수로 보이지는 않지만, 고열·지속적 통증·황달이 생기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피로가 주 증상이라면 담낭 외 다른 원인에 대한 혈액검사 평가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귀두 붉은 점이 나타났습니다ㅠㅠㅠㅠ
사진상 귀두 표면에 작고 균일한 돌기들이 다수 분포해 있고, 전반적으로 홍조가 있는 양상입니다. 표면이 사마귀처럼 거칠거나 꽃양배추 모양으로 돌출되어 있지 않고, 궤양·진물·딱지 소견도 보이지 않습니다.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첫째, 귀두의 생리적 돌기입니다. 20대 남성에서 흔하며 전염성은 없습니다.둘째, 경미한 귀두염(특히 자극성 또는 진균성)입니다. 가끔 가려움이 있다면 세정제, 잦은 마찰, 습윤 환경에 의한 자극 가능성이 있습니다.곤지름(HPV)은 보통 개별 병변이 점차 커지면서 표면이 불규칙하고 사마귀 모양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어 현재 사진과는 전형적으로 다릅니다.통증, 궤양, 분비물, 급격한 크기 증가가 없다면 우선은 과도한 세정 중단, 미온수 세척만 유지, 건조 유지로 경과 관찰이 합리적입니다. 가려움이 지속되면 피부과 또는 비뇨의학과에서 진균 여부 확인 후 필요 시 국소 항진균제 치료를 고려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에 대한 치료법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치질은 통상적으로 치핵(hemorrhoids), 치열(anal fissure), 치루(anal fistula)를 포함하는 용어로 사용되나, 일반적으로는 치핵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하에서는 치핵 기준으로 설명합니다.치핵은 항문 쿠션 조직의 비정상적 비대와 하강이 병태생리 핵심입니다. 변비, 과도한 힘주기, 장시간 배변, 임신, 비만 등이 위험 인자입니다. 증상은 무통성 출혈, 탈출, 점액 분비, 가려움 등이며, 통증은 혈전성 외치핵이나 감돈 시 동반됩니다.치료는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1도에서 2도 초기 내치핵은 보존적 치료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하루 20에서 30g 섭취, 수분 충분 섭취, 배변 시 5분 이내로 제한, 좌욕이 근간입니다. 약물은 플라보노이드 계열 정맥강화제(예: diosmin, hesperidin)가 단기 출혈 및 부종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구조적 병변을 “완치”시키지는 못합니다. 국소 연고는 통증·가려움 완화 목적입니다.2도에서 3도 내치핵에서 보존적 치료 실패 시 고무결찰술(rubber band ligation)이 1차적 비수술 치료입니다. 비교적 외래에서 시행 가능하며 재발률은 장기적으로 약 20에서 30퍼센트 보고됩니다.3도에서 4도, 반복 재발, 감돈·혈전 동반 시 수술적 치핵절제술이 표준입니다. 수술 후 재발률은 낮으나 통증과 회복 기간이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도플러 유도 치핵동맥 결찰술, 스테이플러 치핵고정술 등도 선택적으로 시행됩니다.비용은 의료기관, 마취 방법, 입원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대략 보존적 치료는 수만 원 수준, 고무결찰술은 수십만 원, 수술적 절제술은 수십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까지 범위가 있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해당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예방은 변비 관리가 핵심입니다. 규칙적 배변 습관, 장시간 좌변기 사용 회피, 충분한 섬유소와 수분 섭취, 규칙적 유산소 운동, 과도한 음주와 자극적 음식 감소가 기본입니다.
5.0 (1)
응원하기
항문에 찢어짐 상처가 있는데 치열일까요?
사진상 항문 후방 정중선 부위에 세로 방향의 얕은 열상과 육아조직처럼 보이는 붉은 부위가 관찰됩니다. 병변 위치와 형태를 고려하면 만성 치열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열은 대부분 후방 정중선에 발생하며,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으로 분류합니다. 만성 치열에서는 궤양 가장자리 비후, 노출된 내괄약근 섬유, 외측 피부꼬리(sentinel tag)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다만 전형적 치열은 배변 시 통증이 뚜렷한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처럼 통증이 크지 않고 진물이나 혈흔이 간헐적으로 묻는 경우에는 치루(항문샛길) 외구, 만성 항문 농양 후 잔존 병변, 또는 단순 피부열상 가능성도 감별해야 합니다. 치루의 경우 작은 구멍 형태의 외구와 장액성 또는 농성 분비가 반복되는 양상을 보입니다.현재 1개월 이상 지속되고 완전 치유가 되지 않는 점은 단순 찰과상보다는 만성 병변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정확한 감별을 위해서는 항문외과에서 항문경 검사 및 필요 시 직장수지검사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치열이라면 초기에는 좌욕, 변 완화, 국소 질산염 제제 또는 칼슘통로차단제 연고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고, 반응이 없으면 보톡스 주사나 내괄약근 절개술을 고려합니다.배변 시 통증이 심해지거나 분비물이 늘거나, 종창과 압통이 생기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정도 각도도 음경 만곡증일까요??
사진상 발기 시 위쪽으로 만곡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대략 15도에서 25도 내외로 추정됩니다. 다만 정확한 평가는 자가 촬영 사진이 아니라 완전 발기 상태에서 측정한 각도(각도계 또는 병원 촬영)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10도에서 20도 이내는 정상 변이 범주로 보며, 30도 이상이거나 삽입 시 통증·기능적 장애가 있으면 치료를 고려합니다. 관계 시 반복적으로 불편하다면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선천성 음경만곡증(congenital penile curvature)은 음경 해면체 길이 차이로 발생하며, 플라크가 만져지지 않고 통증이 없다면 후천성 페이로니병(Peyronie disease) 가능성은 낮습니다. 진단은 병력, 신체진찰, 필요 시 도플러 초음파로 평가합니다. 각도, 방향, 발기 강직도, 동반 발기부전 여부를 함께 봅니다.수술은 대개 30도 이상이면서 기능적 장애가 있는 경우 권고됩니다. 방법은 백막 단축술(예: Nesbit 변형술) 또는 봉합 단축술(plication)이며, 수술 시간은 약 1시간 내외, 입원은 당일 또는 1일입니다. 회복은 통상 2주 전후 일상생활, 4주에서 6주 성관계 금지 권고가 일반적입니다. 합병증으로는 재만곡, 음경 길이 감소(보통 0.5에서 1.5 cm), 감각 변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용은 병원과 마취, 입원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며 국내 기준 대략 수백만 원 수준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각도가 20도 내외라면 수술 적응증은 보수적으로 판단합니다. 실제 각도 측정과 기능적 장애 정도를 비뇨의학과(남성학, 대학병원)에서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우선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곤지름인지 알고 싶어요 아니라면 어떤 질환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상 병변은 1개 정도의 작고 둥근 홍색 구진으로 보이며, 표면이 비교적 매끈하고 각질성 혹은 사마귀처럼 울퉁불퉁한 양상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곤지름(인유두종바이러스, HPV에 의한 첨형콘딜로마)은 표면이 거칠고 꽃양배추 모양 또는 다발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피부색 또는 회백색의 돌출 병변이 흔합니다. 현재 사진만으로는 전형적인 곤지름 형태와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감별해야 할 가능성으로는 모낭염, 피지선염, 일시적인 염증성 구진, 또는 초기 단순 낭종성 병변 등이 있습니다. 통증이나 가려움, 분비물 없이 단일 병변으로 갑자기 발생했다면 일시적 염증성 병변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헤르페스의 경우 대개 통증을 동반한 군집성 수포 형태가 흔하여 현재 소견과는 차이가 있습니다.다만 사진만으로 확정 진단은 어렵습니다.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커지거나, 표면이 거칠어지거나, 주변에 유사 병변이 추가로 생긴다면 비뇨의학과 또는 피부과에서 육안 검사 및 필요 시 확대경(dermoscopy) 확인을 권합니다. 성접촉력이 최근 6개월 이내에 있다면 HPV 감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현재로서는 경과 관찰이 합리적으로 보이며, 병변을 자극하거나 짜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10대, 20대에게도 심장질환이 발병하나요?
10대, 20대에서도 심장질환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협심증과 같은 죽상경화성 관상동맥질환은 매우 드뭅니다. 관상동맥질환은 일반적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고령 등의 위험인자가 축적되면서 발생하며, 20대 여성에서 위험인자가 없다면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다만 젊은 연령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심장질환은 존재합니다. 선천성 심질환, 심근염, 심근비대증, 부정맥(예: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 드물게 관상동맥 기형 등이 해당됩니다. 특히 “심장이 갑자기 빨리 뛴다”, “두근거림과 함께 숨이 차다”, “운동 후 회복이 지연된다”는 증상은 협심증보다는 부정맥이나 자율신경계 과민반응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일시적인 빈맥은 불안, 탈수, 카페인, 수면 부족 등으로도 흔히 발생합니다.말씀하신 증상은 휴식 시 호전되고, 과거 심전도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급성 심장질환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반복되거나, 운동 중 실신·흉통·호흡곤란이 동반되거나, 가족 중 젊은 나이에 심장질환이나 돌연사가 있었다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검사로는 기본 심전도(electrocardiogram), 24시간 홀터 검사(Holter monitoring), 필요 시 운동부하검사나 심장초음파(echocardiography)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한심장학회 및 유럽심장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젊은 연령의 반복적 두근거림 평가 시 권고되는 접근입니다.현재 상태만으로 중증 협심증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순환기내과 진료를 받아 객관적 평가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운동 중 흉통이나 실신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진료를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카르트 비수술 어깨 운동이 알고싶습니다.
방카르트 병변(Bankart lesion)은 전방 어깨 탈구 후 관절와순이 파열된 상태로, 핵심은 전방 불안정성 억제와 동적 안정성 강화입니다. 수술을 미루는 상황이라면 회전근개와 견갑 안정화 근육을 집중적으로 강화하는 보존적 재활이 원칙입니다. 다만 반복 탈구가 있는 경우 완전한 안정성 회복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첫째, 회전근개 강화입니다. 탄력밴드를 이용한 외회전 운동이 기본입니다. 팔꿈치를 몸통에 붙이고 90도 굽힌 상태에서 바깥쪽으로 천천히 벌립니다. 통증 범위 내에서 15회씩 3세트 시행합니다. 내회전 운동도 동일 자세에서 반대 방향으로 시행합니다. 전방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어깨를 90도 이상 외전한 상태의 외회전 운동은 초기에는 피합니다.둘째, 견갑 안정화 운동입니다. 벽에 기대어 푸쉬업 플러스(push-up plus)를 시행합니다. 일반 팔굽혀펴기 동작 후 견갑을 추가로 전인(protraction)시켜 전거근을 활성화합니다. 또한 밴드를 이용한 로우(row) 운동으로 하부 승모근과 능형근을 강화합니다. 어깨를 으쓱하지 않고 견갑을 뒤로 모은다는 느낌으로 시행합니다.셋째, 등척성 운동입니다. 벽에 손등이나 손바닥을 대고 외회전·내회전 방향으로 힘을 주되 관절 움직임 없이 5초 유지, 10회 반복합니다. 탈구 위험이 낮고 초기 단계에서 안전합니다.넷째, 전방 불안정성 환자에서는 딥스, 과도한 벤치프레스, 와이드 그립 풀업처럼 어깨가 외전·외회전된 상태에서 하중이 걸리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군 입대를 앞둔 상황이라면 목표는 “근력 향상”보다 “재탈구 예방”입니다. 통증이 없더라도 불안정감이 반복되면 MRI 재평가 후 수술 시기를 다시 논의하는 것이 표준적 접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에 검은 점이 생겼는데 일반 점인지 HPV인지 봐주겠나요나요
사진상 병변은 직경 약 1mm 내외의 갈색 색소성 병변으로 보이며, 표면이 비교적 편평하고 중심부에 색소가 균일하게 모여 있는 형태입니다. 전형적인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에 의한 곤지름(condyloma acuminatum)은 보통 피부색 또는 회백색의 융기성 병변이며, 표면이 사마귀처럼 거칠거나 꽃양배추 모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 형태는 그런 전형적 소견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오히려 작은 멜라닌세포 모반(melanocytic nevus) 또는 지루각화증(seborrheic keratosis) 초기 병변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크기가 작고 경계가 비교적 명확하며 색조가 단일 계열이라면 악성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사진만으로 확진은 불가능합니다.크기 증가, 색 변화, 경계 불규칙, 출혈, 가려움 또는 빠른 성장 중 하나라도 동반되면 피부과에서 더모스코피(dermoscopy)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현재 위치가 배 부위라면 성접촉성 HPV 병변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향후 수개월 사이 크기 변화가 있었는지, 만졌을 때 돌출되거나 거친 느낌이 있는지도 기록하시고 확인해보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이거 곤지름일까요ㅠㅠ 너무 무섭네요
사진상 병변은 표면이 비교적 매끈하고 둥글게 솟은 단일 결절 형태로 보입니다. 전형적인 곤지름(인유두종바이러스, HPV에 의한 첨형콘딜로마)은 표면이 거칠고 꽃양배추처럼 울퉁불퉁하며, 여러 개가 군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사진만으로는 전형적 곤지름 형태와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오히려 모낭염, 피지낭종(표피낭종), 또는 국소 혈관성 병변 가능성을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눌렀을 때 물컹하고 내용물이 나오지 않으며, 하루 사이 부기가 줄었다면 염증성 병변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다만 사진만으로 확진은 불가능합니다.곤지름은 자연 소실되기보다는 점차 크기나 개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염증성 병변은 수일 내 크기 변화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로서는 1에서 2주 경과 관찰하면서 크기 증가, 표면이 거칠어짐, 다발성으로 늘어남 여부를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불안하다면 비뇨의학과에서 확대경 또는 필요 시 조직검사로 감별 가능합니다. 최근 성접촉력, 유사 병변 과거력 여부가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