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토 말고 게우는거는 연령이 높아지면 나아지는지요??
영아에서 보이는 “게우기(regurgitation)”는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 특히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고 섭취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음식이나 분유가 입자 형태로 조금 올라오는 경우가 자주 관찰됩니다. 이는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하부식도괄약근)이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않았고, 위 용적에 비해 섭취량이 많거나 공기를 같이 삼키는 경우 역류가 쉽게 발생하기 때문입니다.분수처럼 멀리 뿜어져 나오는 “분수토(projectile vomiting)”가 아니라면 대부분 생리적 위식도 역류 범주에 해당하며, 성장하면서 자연히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9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점차 줄어들고, 보행을 시작하고 자세가 더 직립화되는 생후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는 대부분 호전됩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단순 게우기가 아니라 병적 역류나 다른 질환 가능성을 고려해 진료가 필요합니다. 지속적인 분수토, 녹색(담즙) 구토, 혈액 섞인 구토, 체중 증가 부진, 반복적인 심한 보챔이나 탈수 증상 등이 있을 때입니다.현재처럼 먹은 음식 입자가 조금 올라오는 정도이고 성장과 활동이 정상이라면 대개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유 후 바로 눕히지 않고 20분 정도 상체를 세워주거나,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양을 나누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참고Nelson Textbook of PediatricsNASPGHAN/ESPGHAN Pediatric Gastroesophageal Reflux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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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은 있는디 원인을 못찾아서 답답해요
미주신경성 실신이나 자율신경계 문제가 그래서 항상 치료가 힘듭니다. 환자분은 증상도 있고, 힘들어하는데 검사는 대게 정상으로 나오거든요. 설명드리겠습니다.현재까지 시행한 검사(뇌 MRI, 뇌파검사, 자율신경검사, 심전도, 홀터검사, 혈액검사)가 모두 정상이라면 생명을 위협하는 구조적 질환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고 해서 증상이 “없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이나 기능성 질환에서는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우선 미주신경성 실신 또는 자율신경 기능 이상에서는 어지러움, 메스꺼움, 헛구역질, 속 울렁거림, 심계항진, 식은땀, 극심한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고 검사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기립성 저혈압 또는 기립성 빈맥 증후군(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 같은 자율신경 조절 문제는 일반 검사만으로 확인이 어려워 기립경 검사(tilt table test)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에 따른 혈압 맥박 등의 변화를 봅니다.)또 하나 흔히 겪는 상황은 기능성 위장관 질환입니다. 위내시경이나 기본 검사에서 이상이 없지만 자율신경과 연관되어 지속적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헛구역질, 복부 불편감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소화기내과에서 위배출 지연이나 기능성 소화불량 여부를 평가하기도 합니다.검사가 정상인데도 증상이 심하면 환자 입장에서는 “왜 이런지 모른다”는 점이 가장 힘든 부분입니다. 실제 임상에서도 이런 상황을 겪는 환자가 적지 않고, 원인을 찾는 과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신경과, 심장내과, 소화기내과에서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적절한 접근입니다. 심초음파 검사도 구조적 심장 질환을 배제하는 의미에서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다.현재 단계에서 중요한 점은 “큰 질환이 놓쳐져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되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원인이 조금씩 명확해지거나 증상 조절 방법이 찾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혼자 버티려고 하기보다 증상 패턴(언제 시작되는지, 자세와 관련 있는지, 식사와 연관되는지 등)을 기록해 진료 시 공유하면 주치의가 진단을 내리는데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원인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증상이 이어지면 누구라도 답답하고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인데도 힘든 증상을 겪는 분들은 실제로 꽤 많고, 치료 방향을 찾는 과정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은 의료진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검사를 성실히 진행하고 계신 만큼, 너무 스스로를 의심하거나 “내가 예민해서 그런가”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원인을 찾는 과정이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힘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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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어떻게 한 주도 넘게 지속이 되나요?
일반적인 감기(급성 상기도 바이러스 감염)는 보통 7일에서 10일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흔하며, 일부 환자에서는 2주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인은 대부분 리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 감염이며, 바이러스가 기도 점막에 염증을 일으킨 뒤 회복되는 과정에서 기침, 콧물, 인후통, 피로감 등이 생각보다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초기 증상이 2월 28일 시작이고 3월 9일 현재까지 지속된다면 약 10일 경과로, 감기 경과로는 비교적 흔한 범위에 속합니다. 바이러스 감염은 항생제가 아니라 대증치료 중심이라 약을 복용해도 바이러스 자체의 자연 경과가 끝날 때까지 증상이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감기 후 기침(post-viral cough)은 기관지 점막 과민 상태 때문에 2주에서 3주 정도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단순 감기 외 질환 가능성을 고려하여 재진료가 필요합니다. 발열이 38도 이상으로 계속 지속되는 경우, 누런 가래가 심하게 증가하는 경우, 숨이 차거나 흉통이 동반되는 경우,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악화되는 경우에는 급성 기관지염, 부비동염, 폐렴 등을 감별해야 합니다.참고Mandell, Douglas, and Bennett's Principles and Practice of Infectious DiseasesCDC Upper Respiratory Infection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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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요 (포경 여부 질문)
성인 남성에서 발기 시 길이가 약 5cm 정도라면 평균보다 작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발기 길이 평균은 약 12에서 13cm 정도이며, 의학적으로는 발기 길이가 약 7cm 미만일 때 소음경(micropenis)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다만 실제 길이 측정 방법(치골까지 눌러 측정하는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정확한 평가는 비뇨의학과 진료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발기 시에도 귀두가 노출되지 않는다면 포피가 좁은 상태(포경, phimosis)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 없이 손으로 포피를 뒤로 젖혀 귀두가 노출되면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발기 시에도 전혀 젖혀지지 않거나 통증·염증이 반복되면 포경수술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음모(털)를 제거하는 것은 실제 길이를 늘리지는 않지만, 음경 기저부가 더 보이게 되어 시각적으로 길어 보이는 효과는 있을 수 있습니다. (꼭 비뇨의학과 외래 방문 해보시길 권합니다.)참고: Campbell-Walsh-Wein Urology, EAU Guidelines on Male Sexual and Reproductive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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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검사시 인슐린 c펩타이드 검사가 필요한가요
식후 1시간 혈당이 190에서 250 이상까지 상승하고 2시간에 70대까지 떨어지는 패턴은 단순한 정상 변동이라기보다 “초기 인슐린 분비 지연 또는 과도한 반응”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공복혈당 95 mg/dL, 당화혈색소(HbA1c) 5.5%는 정상 범위지만, 초기 당대사 이상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체중 감소, 근육 증가 어려움, 식후 급격한 혈당 변동이 동반된다면 보다 정밀한 평가가 필요합니다.인슐린 검사와 C-peptide 검사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능력을 평가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C-peptide는 인슐린이 생성될 때 함께 분비되는 물질이므로 췌장의 실제 인슐린 생산량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다만 공복 상태에서 단순히 한 번 측정하는 것만으로는 진단적 가치가 제한적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oral glucose tolerance test)와 함께 시간별 인슐린 또는 C-peptide 측정을 시행해야 초기 인슐린 분비 지연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우선 고려되는 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oral glucose tolerance test, OGTT) 0분, 30분, 60분, 120분 혈당 측정. 같은 시간대 인슐린 또는 C-peptide 측정. 공복 인슐린과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 필요 시 자가면역 항체 검사(anti-GAD, IA-2 등)로 성인 잠복 자가면역 당뇨(Latent Autoimmune Diabetes in Adults) 여부 평가. 체중 감소가 지속되므로 췌장 기능 평가(복부 CT 또는 초음파)도 경우에 따라 고려됩니다.검사는 일반 내과에서도 일부 가능하지만, 시간별 인슐린이나 C-peptide까지 포함한 정밀 검사는 내분비내과가 있는 병원이 더 적절합니다. 특히 체중 감소와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된다면 내분비내과 진료를 권합니다.참고 근거: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Standards of Care 2024, EAU/ADA metabolic guidelines, UpToDate “Evaluation of suspected diabetes mell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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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혈압이 150이 나와서 놀랬어요.
현재 측정된 혈압 154/96 mmHg는 일시적으로 상승한 수치로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 번의 측정만으로 고혈압을 진단하지는 않으며, 감기 자체의 스트레스, 통증, 수면 부족, 병원 방문 시 긴장(white-coat effect), 복용 약물 영향 등으로 일시적 상승이 흔히 발생합니다.특히 감기약 중 일부 성분은 혈압을 올릴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슈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 페닐에프린(phenylephrine) 같은 코막힘 완화제,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등이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담당 의사가 “약 영향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임상적으로 흔한 상황입니다.현재 수치 자체만으로 단기간 내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급성 합병증 위험은 수축기 혈압 18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 120 mmHg 이상 수준에서 장기 손상 증상이 동반될 때 문제됩니다. 지금 수치는 경도에서 중등도 상승 범위로, 원인 평가 후 재측정이 원칙입니다.다만 판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1. 감기약 복용 중 혈압 상승이 확인되면 가능하면 해당 성분을 피하고 재측정합니다.2. 약 중단 후 2에서 3일 뒤 혈압을 다시 측정해 정상 범위(대략 120에서 130 mmHg대)로 내려오는지 확인합니다.3. 집에서 아침, 저녁 안정 상태에서 혈압을 며칠 측정해 평균을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감기 증상이 심하다면 약을 임의로 중단하기보다는 처방 병원에 “혈압 상승이 있었다”는 점을 알리고 혈압 영향이 적은 약으로 조정받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참고 근거:대한고혈압학회(Korean Society of Hypertension) 진료지침,Harrison’s Principles of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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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독감 관련 질문합니다.(증상 및 전염)
A형 인플루엔자(Influenza A)는 증상이 나타나기 하루 전부터 전염력이 시작되고, 발병 후 약 5일 정도까지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유아의 경우 바이러스 배출 기간이 더 길어 7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열이 내렸더라도 발병 후 약 5일 정도는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부모에게 전염될 위험은 실제로 흔합니다. 특히 아이와 밀접 접촉을 하는 경우 비말(기침, 재채기, 침 등)이나 손을 통한 접촉으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아이와 접촉 후 손위생을 철저히 하고,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하며, 식기나 수건은 분리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증상이 없다면 직장생활은 가능하지만, 발열·근육통·기침 등의 증상이 새로 발생하면 즉시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어린이집 등원 기준은 보통 “해열제 없이 24시간 이상 열이 없고 전신상태가 회복된 경우”입니다. 이는 국제적으로도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다만 전염력은 일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발병 후 최소 3일에서 5일 정도 경과한 뒤 등원시키는 것을 더 보수적으로 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을 모두 복용한 뒤 등원시키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조건은 아니지만, 증상이 충분히 회복된 뒤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참고CDC Influenza Guidelines, 2024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Red BookMandell, Douglas, and Bennett’s Principles and Practice of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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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엠알아이를 찍었는데 그 결과판독지에
“remnant hemosiderin deposition”은 뇌 조직에 과거의 미세 출혈 흔적이 남아 철 성분(헤모시데린)이 침착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보통 예전에 있었던 아주 작은 뇌출혈, 미세혈관 출혈, 외상, 혹은 노화에 따른 미세혈관 변화 이후 남는 흔적이며 현재 진행 중인 출혈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대부분은 과거 병변의 흔적(healed lesion)으로 특별한 증상이 없으면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위치나 개수에 따라 뇌 미세출혈(cerebral microbleed)과 연관될 수 있어 고혈압, 항응고제 복용 여부, 반복 출혈 위험 등을 임상 상황과 함께 평가합니다.증상이 없고 단일 병변이라면 경과 관찰만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두통, 신경학적 증상(마비, 감각 이상, 발음 이상 등)이 있거나 병변이 여러 개라면 신경과 상담 후 추가 평가가 권장됩니다.출처Radiology: Susceptibility-weighted MRI and cerebral microbleedsAmerican Heart Association intracerebral hemorrhage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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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상황에서 먹고 소화를 잘시키면 괜찮은거죠???
9개월 영아는 이유식을 통해 어느 정도 입자 있는 음식에 적응하는 시기이므로, 잘게 다진 사과 정도의 입자는 대부분 문제 없이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판에 갈아 주는 방법은 초기 이유식에서 질식 위험을 줄이고 소화를 돕기 위해 권장되는 방법일 뿐이며, 반드시 갈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현재처럼 먹은 뒤 구토, 심한 기침, 숨 막힘, 복부 팽만, 보채거나 통증을 보이는 모습이 없고 평소와 같이 잘 놀고 수유도 정상이라면 특별한 문제 가능성은 낮습니다. 소화가 잘 되고 대변도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대부분 정상 범위로 판단합니다.다만 이 시기에는 기도 흡인 위험이 아직 있으므로 사과는 가능한 한 매우 잘게 다지거나 살짝 익혀 부드럽게 주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단단한 생과일 큰 조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이후에 반복되는 기침, 갑작스러운 구토, 호흡 불편, 심한 보챔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음식 흡인 가능성을 고려해 진료가 필요합니다.참고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Infant Feeding GuidelinesNelson Textbook of Pediatrics, complementary feeding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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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입었을때 습윤밴드를 붙여도 되는건가요?
가벼운 화상(수포가 없거나 작은 1도 또는 얕은 2도 화상)이라면 습윤밴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습윤밴드는 상처를 촉촉하게 유지해 상피 재생을 돕고 통증을 줄이며 외부 오염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물집이 크거나 진물이 많거나, 깊은 화상으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습윤밴드만으로 관리하기보다는 의료진 평가가 필요합니다.처치 방법은 먼저 흐르는 물로 약 20분 정도 냉각한 뒤 상처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이후 습윤밴드를 붙여 보호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밴드는 진물이 많지 않다면 보통 1일에서 3일 간격으로 교체합니다.디펜데놀 연고(덱스판테놀, dexpanthenol)는 피부 재생을 돕는 연고로 화상 상처에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습윤밴드를 붙인 상태에서는 연고를 같이 바르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밴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 얇게 도포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병원 진료가 권장됩니다. 물집이 크거나 여러 개 생긴 경우, 화상 부위가 손바닥보다 큰 경우, 얼굴·손·관절·생식기 부위 화상, 통증이나 붓기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입니다.참고American Burn Association first aid recommend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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