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내시경검사시 후두쪽도 나오지않나요?
위내시경은 구조적으로 식도, 위, 십이지장 상부를 관찰하는 검사이므로 후두를 평가하기 위한 검사는 아닙니다. 삽입 과정에서 내시경이 구강과 인두를 지나면서 일시적으로 후두 입구가 스쳐 보일 수는 있으나, 이는 비의도적이고 제한적인 관찰에 불과하여 후두암이나 후두염을 진단할 수준의 평가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실제 후두 병변 평가는 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후두내시경이 표준입니다.임상적으로 후두암은 성대, 후두개, 후두실 등 세부 구조의 정밀 관찰이 필요하며, 이는 굴곡형 또는 경성 후두내시경으로 확대 관찰을 해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위내시경 영상으로는 이러한 구조를 충분히 분해하여 평가하기 어렵고, 병변을 놓칠 가능성이 있습니다.비용은 위내시경의 경우 건강검진 또는 증상 평가 목적에서 건강보험 적용 시 대략 1만 원에서 3만 원 수준이며, 수면내시경(진정 내시경)을 선택하면 약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 후두내시경은 외래에서 간단히 시행되며 대략 1만 원에서 2만 원 내외 수준입니다(기관 및 검사 방식에 따라 변동 가능).정리하면, 위내시경으로 후두 질환을 선별하는 것은 신뢰도가 낮으며, 목 이물감, 쉰 목소리, 연하곤란 등이 지속될 경우 별도로 후두내시경 평가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LDM(물방울초음파) 및 co2레이저 병행 문의
CO2 레이저로 편평사마귀를 제거한 이후의 경과는 표피 재생과 염증 회복 단계로 나뉘며, 이 시기 관리가 색소침착과 흉터 발생에 영향을 줍니다. 시술 직후부터 3일에서 5일까지는 삼출과 딱지 형성이 진행되는 급성 염증기이고, 이후 약 7일 전후로 상피화가 대부분 진행됩니다.LDM은 저강도 초음파로 염증 완화와 재생을 돕는 보조 치료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상처가 완전히 덮인 이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즉, 진물이 멈추고 표면이 재생된 시점, 대략 시술 후 5일에서 7일 이후부터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너무 이르게 시행하면 자극이 될 수 있고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듀오덤 같은 습윤 드레싱은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보통 7일 전후가 기준입니다. 다만 병변이 많거나 깊이가 있는 경우에는 10일 정도까지 유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2주 이상 장기간 부착은 오히려 피부 과습윤으로 짓무름이나 접촉피부염 위험이 있어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정리하면, 듀오덤은 대략 7일에서 10일 정도 유지 후 자연 탈락 유도, LDM은 최소 5일에서 7일 이후 상피화 확인 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이후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코슈어로 피코토닝 질문드려요~~~~
피코슈어 장비 자체는 동일하더라도, 실제 시술 결과는 “에너지 세기(플루언스), 조사 방식, 목표 병변 설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주근깨처럼 색소가 표피에 뚜렷하게 있는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강한 에너지로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이 경우 미세한 딱지(미세 가피)가 생기는 것이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반대로 ‘피코토닝’이라고 부르는 방식은 낮은 에너지로 여러 번 반복 조사하여 색소를 서서히 옅게 만드는 접근이라, 피부 손상이 적고 딱지가 거의 생기지 않는 대신 여러 회차가 필요합니다.즉, 딱지가 생겼다는 것은 단순히 문제가 아니라 “색소를 강하게 타겟팅한 치료”였을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딱지가 없다는 설명은 저출력 토닝 위주 프로토콜일 가능성이 큽니다. 두 방법 모두 틀린 것은 아니며, 색소의 깊이, 밀도,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주근깨처럼 경계가 명확한 경우는 1회 고출력 치료로 효과를 보는 경우도 있고, 재발 예방이나 피부톤 개선까지 고려하면 저출력 반복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정리하면 기계 차이보다는 시술 강도와 목표 설정의 차이이며, “딱지 없음 = 더 좋은 치료”는 아닙니다. 현재 1회로 만족도가 있었다면 동일한 방식으로 추가 치료를 고려할 수 있고, 대신 색소 재발 가능성이나 색소침착 위험을 함께 설명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토피 피부염 낫는 방법 알려주세요.
현재 양상은 단순한 건조형 아토피가 아니라 진물, 균열, 통증이 동반된 급성 악화 상태로 보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보습만으로 버티는 치료”는 한계가 있고, 적절한 약물 치료를 다시 병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갑자기 중단한 이후 급격히 악화된 점을 보면 일종의 반동 악화 가능성도 있습니다.진물이 나는 부위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염증과 2차 세균 감염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이때 마데카솔이나 후시딘을 임의로 계속 바르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두 약 모두 항생제 또는 상처치료 보조제 성격이라 아토피 염증 자체를 조절하지 못하고, 오히려 장기간 사용 시 접촉피부염이나 내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얼굴 전체처럼 넓은 부위에 반복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진물이 있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습윤 드레싱 또는 약한 스테로이드, 필요 시 항생제 연고를 “짧게, 정확한 적응증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표준 접근입니다.세안은 완전히 중단할 필요는 없지만, 자극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세안하고, 세정제는 저자극 제품을 소량만 사용하거나 생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씻은 직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도포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다만 진물이 흐르는 부위는 두껍게 덮기보다는, 먼저 염증을 가라앉히고 이후 보습을 강화하는 순서가 맞습니다.치료의 핵심은 염증 조절과 피부 장벽 회복입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얼굴 부위라도 저강도 스테로이드 또는 비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타크로리무스 등)를 적절히 사용합니다. “모든 연고를 끊는다”는 접근은 경증 안정기에서는 가능하지만, 지금처럼 악화된 상태에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필요 시 경구 항히스타민제, 2차 감염이 의심되면 항생제까지 고려합니다. 대한피부과학회 가이드라인에서도 급성 악화 시에는 국소 스테로이드가 1차 치료로 권고됩니다.현재 상태는 혼자 관리로 버티기보다는 피부과 재진료가 꼭 필요한 단계입니다. 가능하면 동일 병원 또는 아토피 진료 경험이 많은 피부과에서 “현재 진물, 통증, 수면 방해”까지 명확히 설명하시고, 단계에 맞는 약물 치료를 다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지금처럼 얼굴에 심하게 올라오면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다만 이 상태는 적절히 치료하면 충분히 가라앉힐 수 있는 단계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버티는 것보다 치료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회복 속도를 훨씬 앞당깁니다. 지금까지 잘 견디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노력하신 상황이고, 치료 방향만 바로 잡으면 호전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 혈관종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엉덩이 부위에 발생하는 혈관종은 기본적으로 피부 및 피하조직에서 발생하는 병변이므로, 1차적으로는 피부과 진료가 적절합니다. 특히 이전에 동일 부위에서 제거 후 재발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단순 혈관종인지, 혈관확장성 병변인지, 혹은 다른 혈관성 종양이나 염증성 병변과 감별이 필요하므로 다시 피부과에서 평가받는 것이 우선입니다.다만 반복적으로 재발하거나,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출혈이 동반되거나, 깊이 만져지는 종괴 형태라면 단순 표재성 병변이 아닐 가능성도 있어 외과(일반외과) 또는 성형외과에서 초음파 등 추가 평가 후 절제 여부를 판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엉덩이 부위는 마찰과 압박이 많아 재발처럼 보이는 다른 병변(예: 혈관확장, 육아조직 등)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정리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피부과 재방문이 우선이며, 재발 양상이 반복되거나 병변 특성이 이전과 다르면 외과적 평가까지 고려하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약과 항우울제 같이 복용해도 괜찮나요
현재 복용 중인 스타브론정(티아넵틴)과 인데놀은 비교적 상호작용이 심한 조합은 아니지만, 여기에 비염약을 추가할 때는 약 종류에 따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비염약은 항히스타민제, 비충혈 제거제, 스테로이드 계열로 나뉘는데, 특히 1세대 항히스타민제(클로르페니라민 등)는 졸림과 중추신경 억제를 유발하여 티아넵틴과 병용 시 진정 작용이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라타딘, 펙소페나딘 등)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또한 비충혈 제거제(슈도에페드린 등)는 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심박수 증가나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프로프라놀롤과 약리적으로 상반되는 작용을 하므로 심계항진, 혈압 변동 등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성분이 포함된 비염약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정리하면, 대부분의 경우 비염약과 병용 자체는 가능하지만,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슈도에페드린 성분은 피하거나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2세대 항히스타민제나 비강 스테로이드 분무제는 비교적 안전한 선택입니다. 실제 처방 시에는 복용 중인 약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성분 기준으로 확인 후 처방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5.0 (1)
응원하기
스트레스를 받아도 감기가 걸리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스트레스 자체가 직접적으로 감기를 “일으킨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면역 기능을 저하시켜 감기 바이러스에 더 쉽게 감염되도록 만드는 것은 충분히 입증되어 있습니다. 즉, 원인은 바이러스이지만 감염되기 쉬운 상태를 만드는 중요한 요인으로 스트레스가 작용합니다.병태생리적으로는 만성 스트레스 상황에서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점막 면역(호흡기 상피의 방어 기능, 면역세포 활성)이 억제됩니다. 이로 인해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 확률이 높아지고, 감염 시 증상도 더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심리적 스트레스가 높은 군에서 상기도 감염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연구들이 꾸준히 보고되어 있습니다.임상적으로 보면 “집에 있을 때 더 자주 감기에 걸린다”는 패턴은 단순 스트레스 외에도 몇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 공기 순환 부족, 건조한 환경, 활동량 감소, 수면 질 저하 등이 모두 호흡기 방어 기능을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경우 면역 저하는 더 뚜렷해집니다.정리하면, 과로가 없더라도 정신적 스트레스만으로도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감기에 더 잘 걸릴 수 있는 상황은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감기가 잦다면 단순 감기인지, 알레르기 비염이나 만성 부비동염 같은 다른 질환이 동반된 것은 아닌지도 구분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3아이 폐렴진단 (심하다네요)ㅜㅜ
중등도 이상 폐렴으로 판단된 상황에서 “링겔 치료(정맥 수액 및 항생제 투여)”는 경구약보다 약효 발현이 빠르고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소아·청소년에서 식사량 감소, 탈수, 흡수 저하가 동반된 경우에는 정맥 치료가 더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염증을 빼낸다”기보다는 항생제 또는 항염 치료를 통해 폐 내 감염을 억제하는 것이 핵심 기전입니다.현재 상태를 종합하면 고열이 떨어지고 활동성이 일부 회복된 점은 호전 신호로 볼 수 있으나, 영상에서 “심하다”고 평가된 경우라면 단순 외래 치료만으로 충분한지에 대한 판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입원 적응증은 호흡곤란(호흡수 증가, 흉부 함몰), 산소포화도 저하, 지속적인 고열, 탈수, 경구 섭취 불가, 의식 저하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소견이 없다면 외래에서 정맥 항생제 치료 후 경과 관찰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폐렴 치료 경과는 보통 항생제 시작 후 48시간에서 72시간 사이에 임상적 호전을 평가합니다. 기침은 염증 회복 과정에서 1주에서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흔하며, 열이 떨어지고 전신 상태가 좋아지는 것이 더 중요한 회복 지표입니다. 다만 증상이 다시 악화되거나 호흡이 가빠지거나, 열이 재상승하는 경우에는 즉시 재평가 및 입원이 필요합니다.영상검사 없이 초기 진단이 이루어진 점은 다소 보수적 접근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는 X-ray로 병변이 확인된 상태이므로 치료 방향은 비교적 명확해진 상황입니다. 향후 필요 시 48시간에서 72시간 후 임상 경과에 따라 추적 영상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참고로 소아 폐렴 치료는 IDSA 및 AAP 가이드라인에서 중등도 이상에서는 정맥 항생제 치료를 권고하고 있습니다.현재 상태에서는 외래 정맥 치료를 진행하되, 호흡 상태 변화와 전신 컨디션을 면밀히 관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 모공,코 피지 분비 고민…시술 질문
모공 확대와 코 피지 과다는 병태생리가 다릅니다. 모공은 피지선 크기 증가, 피부 탄력 저하, 각질 축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확대되어 보이며, 피지는 피지선 활동 자체가 증가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완전히 안 보이게”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임상적으로는 눈에 덜 띄게 줄이는 수준을 목표로 합니다.치료는 단계적으로 접근합니다. 기본은 각질·피지 조절입니다. 국소 레티노이드(비타민 A 유도체)와 살리실산 계열은 모공 내 각질 정체를 줄이고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합니다. 벤조일퍼옥사이드나 항생제는 염증성 병변이 있을 때 병행합니다. 코 피지는 압출이나 코팩으로 반복 제거하기보다는, 주 2회 내외의 화학적 각질제거와 레티노이드 유지가 재발 억제에 유리합니다.시술은 보조적 역할입니다. 피지 억제와 각질 정리에 아쿠아필·케미컬필링이 도움이 될 수 있고, 모공 개선에는 프락셔널 레이저, 마이크로니들 고주파가 표준적으로 사용됩니다. 다만 효과는 개인차가 크고, 보통 3회에서 5회 이상 반복해야 체감되며 “완전 소실”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피지 분비가 매우 많은 경우에는 저용량 경구 이소트레티노인을 일정 기간 사용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방법이지만, 부작용과 모니터링이 필요해 전문의 판단 하에 결정합니다.군 복무 중에는 자극 최소화가 핵심입니다. 과도한 세안, 잦은 압출, 코팩 반복은 오히려 피지 반동 증가와 모공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1회에서 2회 순한 세안, 논코메도제닉 보습, 자외선 차단을 유지하고, 전역 후 피부과에서 피부 타입과 병변 분포에 맞춘 복합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마전부터 발바닥이 조금 아팠는데 , 발가락까지 약간 아프네요 ?
2주 정도 지속된 보행 시 발바닥 통증에 더해 최근 발가락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단순 과사용부터 족저근막염, 중족골 스트레스 손상, 신경 압박(지간신경종) 등 여러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주말에 보행량이 증가한 이후 악화되었다면 기계적 과부하에 의한 염증성 질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아침 첫 발 디딜 때 통증이 심하면 족저근막염, 특정 발가락 사이 통증이나 저림이 동반되면 신경 압박 가능성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진료는 정형외과 방문이 가장 적절합니다. 필요 시 족부 전문 진료를 하는 병원을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진찰 후 압통 부위 확인, 보행 평가를 하고, 상황에 따라 단순 방사선 검사 또는 초음파로 족저근막, 중족골, 연부조직 상태를 평가하게 됩니다.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초기에는 보행량 조절, 쿠션 좋은 신발 착용, 족저 스트레칭, 소염진통제 사용, 필요 시 깔창 교정 등이 기본입니다.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범위가 넓어지는 경우, 또는 휴식 시에도 통증이 있다면 조기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4.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