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 물린 걸까요? sfts에 걸린건 아니겠죠
사진의 병변은 전형적인 진드기 교상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진드기는 피부에 붙어 오래 흡혈한 흔적이 있거나 중심부 딱지, 뚜렷한 붉은 구진, 물린 부위 주변 염증이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현재 사진은 피부색과 비슷한 작은 도톨한 자극 병변에 가깝습니다. 신발·양말 마찰, 벌레 물림, 접촉피부염, 작은 모낭염도 가능해 보입니다.SFTS는 보통 진드기에 물린 직후 다음 날 바로 증상이 시작되는 병은 아닙니다. 잠복기는 대개 5일에서 14일 정도로 알려져 있어, 페스티벌 다음 날 바로 콧물·기침·발열이 생겼다면 감기, 독감, 코로나 같은 호흡기 감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SFTS는 고열 외에도 심한 근육통, 구토·설사, 심한 기운 없음, 혈소판 감소, 백혈구 감소, 간수치 상승 같은 소견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콧물·기침이 주증상인 경우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현재는 SFTS를 우선 의심하기보다는 호흡기 감염으로 보고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독감·코로나 검사와 진료를 받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열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38.5도 이상 고열이 반복됨, 심한 무기력, 구토·설사, 멍이나 잇몸출혈, 의식 저하, 숨참이 있으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병변 부위는 긁거나 짜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하시고, 붉은 범위가 커지거나 통증·열감·고름이 생기면 피부 감염 여부를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현재 정보만으로는 SFTS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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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에서 다래끼약 처방가능한가요?
내과에서도 다래끼가 비교적 가벼워 보이면 항생제 안약, 항생제 연고, 필요 시 먹는 항생제나 소염진통제를 처방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눈꺼풀 안쪽 고름집이 크거나,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 주변이 많이 붓고 빨갛게 번지거나, 통증이 심하면 안과 진료가 더 적절합니다.약국에서 살 수 있는 일반 안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스테로이드 성분 안약은 임의 사용하면 악화될 수 있어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우선 내과 방문 때 눈 상태를 보여주고 처방 가능 여부를 물어보시고, 동시에 하루 3회에서 4회 정도 따뜻한 찜질을 5분에서 10분씩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2일에서 3일 지나도 커지거나 통증·부기가 심해지면 안과를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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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벌이 자꾸들어오려해요 어떻게할지..
말벌처럼 큰 벌이 반복해서 보이면 집 근처 처마, 베란다 외벽, 창틀 틈, 실외기 주변, 방충망 바깥쪽에 벌집이 있을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 직접 확인하려고 가까이 가거나 살충제를 뿌리면 공격받을 수 있으니, 큰 벌이 여러 번 보이거나 같은 방향으로 드나들면 119나 지자체 벌집 제거 민원으로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집 안 유입을 막으려면 방충망 찢어진 곳, 창틀 하단 물구멍, 베란다 문틈, 실외기 배관 틈을 먼저 막아야 합니다. 문풍지, 방충망 보수테이프, 창틀 틈막이, 배수구망을 사용하고, 창문을 열 때는 방충망이 완전히 닫혔는지 확인하십시오. 달콤한 음료, 과일껍질, 음식물쓰레기는 벌을 유인할 수 있어 밀폐하고 자주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이미 집 안에 들어온 벌은 손으로 잡거나 때리려 하지 말고, 불을 일부 끄고 창문 한쪽을 열어 나가게 하거나, 멀리서 벌 전용 살충제를 사용한 뒤 충분히 환기하십시오. 알레르기 병력이 있거나 아이가 있다면 직접 처리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말벌로 보일 정도로 크고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퇴치보다 벌집 위치 확인과 전문 제거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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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다리가 저리고 쥐가 자주나면 어떻게 하는게 빠른 대응법일까요?
다리에 쥐가 났을 때는 우선 무리하게 걷지 말고, 종아리라면 무릎을 편 상태에서 발끝을 몸쪽으로 천천히 당기십시오. 발바닥이나 발가락이면 발가락을 위로 젖히고, 허벅지 뒤쪽이면 무릎을 펴며 스트레칭합니다. 통증이 가라앉으면 가볍게 마사지하고 따뜻한 찜질을 해도 됩니다. 탈수, 과음, 카페인 과다, 오래 서 있기, 운동 후 전해질 불균형, 당뇨·허리디스크·말초혈관질환, 일부 혈압약·고지혈증약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자주 반복된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자기 전 종아리 스트레칭을 5분 정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한쪽 다리만 붓고 아프거나 열감이 있으면 혈전 가능성,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고 쉬면 좋아지면 말초혈관질환 가능성,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 저림이 내려가면 신경 압박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50대에서 저림과 쥐가 반복되면 내과나 신경과에서 혈당, 전해질, 신장기능, 갑상선, 비타민 B12, 약물 확인을 받아보는 편이 안전합니다.아침에 눈이 안개 낀 것처럼 뿌옇다면 건조증, 눈꺼풀염, 수면 중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경우, 백내장, 각막 부종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인공눈물을 넣고 좋아지면 건조증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아침에 사용하고,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며, 실내 습도 조절과 온찜질을 해보십시오.하지만 뿌연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시력저하, 눈 통증, 충혈, 빛 번짐, 한쪽 눈만 심한 증상이 있으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다리 저림과 눈 뿌연 증상이 함께 반복된다면 당뇨나 혈관 위험인자 확인도 중요하므로 기본 혈액검사와 안과 검사를 같이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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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준비 하고 있는데 난소나이가 더 떨어졌어요
말씀하신 1.4는 보통 항뮬러관호르몬 수치로 보이며,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양”을 추정하는 지표입니다. 이 수치는 나이가 들면서 점차 떨어지는 것이 자연스럽고, 30대에서는 개인차가 큽니다. 다만 검사기관, 검사법, 생리주기와 무관한 생물학적 변동, 피임약 복용 여부, 난소 수술력, 자궁내막증, 항암치료, 유전적 요인 등에 따라 생각보다 차이가 나 보일 수 있습니다.계류유산 자체가 난소나이를 갑자기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유산은 임신 유지 과정의 문제인 경우가 많고, 난소 예비능을 직접 크게 낮추는 사건은 아닙니다. 술은 주 2회에서 3회, 한두 캔 정도라면 이것만으로 수치가 급격히 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난임 준비 중이면 가능하면 줄이거나 중단하는 쪽이 안전합니다.항뮬러관호르몬이 낮다고 해서 자연임신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배란유도나 시험관 시술을 할 때 채취 가능한 난자 수가 적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이 수치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생리 2일에서 3일째 난포자극호르몬, 에스트라디올, 초음파상 동난포 수를 같이 봐야 실제 난소 예비능을 더 정확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수치가 더 떨어졌을 것 같다는 말만으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같은 병원 또는 같은 검사법으로 재검해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30대에서 임신을 준비 중이고 항뮬러관호르몬이 1.4였다면 오래 지켜보기보다는 난임센터에서 배란 상태, 난관, 정액검사까지 함께 확인하고 시간 계획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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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피지를 억지로 짜고 주변이 붉게 부었어요
사진상 압출 부위를 중심으로 붉은 부종이 넓어져 있고, 눈밑까지 부었다면 단순 압출 자국보다는 자극성 피부염, 접촉피부염, 모낭염·봉와직염 초기 가능성을 봐야 합니다. 통증이 없고 가려움이 주증상이면 알레르기성·자극성 반응 가능성도 있지만, 얼굴은 염증이 번질 때 위험할 수 있어 1주일째 커지는 양상이라면 연고만 계속 바르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지금은 추가 압출, 스크럽, 필링, 여드름 패치 장시간 부착, 알코올 소독, 여러 연고를 겹쳐 바르는 행동은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은 순한 제품으로 가볍게 하고, 냉찜질을 5분에서 10분 정도씩 해보며, 보습제만 얇게 바르십시오. 항생제 연고를 임의로 오래 바르면 접촉피부염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눈밑까지 붓는 얼굴 염증은 오늘이나 내일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진료에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감염인지, 스테로이드나 항히스타민제가 필요한 피부염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붉은 부위가 빠르게 커짐, 열감, 통증, 고름, 발열, 눈 주변 붓기 악화, 시야 이상이 있으면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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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뽑고 엉덩이 주사 맞았는데 부어올랐어요
사진상 주사 맞은 부위 주변에 국소적인 붉은 반점과 부종이 보입니다. 엉덩이 근육주사 후 12시간 이내에 붓고 만졌을 때 울퉁불퉁한 느낌이 나는 것은 약물이 근육 안에서 흡수되는 과정, 국소 혈종, 주사 부위 염증 반응, 약물 자극 반응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쪽에 두 번 맞았다고 해서 곧바로 간호사 실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같은 부위에 반복 주사되면 통증과 부종이 더 심해질 수는 있습니다.주사 직후부터 하루 정도는 통증과 단단함이 있을 수 있고, 보통 며칠 지나며 서서히 가라앉습니다. 지금은 문지르거나 세게 마사지하지 말고, 붓고 뜨거운 느낌이 있으면 냉찜질을 10분에서 15분씩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이틀 지나 열감이 줄고 멍처럼 변하면서 단단함만 남으면 온찜질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부위가 점점 커지거나, 빨갛게 번지거나, 열감이 심하거나, 고름·심한 통증·발열이 있으면 주사 부위 감염이나 혈종 가능성을 봐야 하므로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다리 저림, 힘 빠짐, 감각 이상이 생기면 좌골신경 자극 가능성도 있어 바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심각한 괴사나 명확한 감염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엄청 부었다”는 느낌이 있고 처음 겪는 반응이라면 주사 맞은 치과나 가까운 외과·가정의학과에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사랑니 발치 후 진통소염제나 항생제를 같이 복용 중이면 멍이나 위장 증상 여부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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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보톡스 맞고 눈처짐이 더 심해졌는데 (특히 눈 가운데부터 눈꼬리까지) 아이울쎼라 예정입니다(보톡스 이전에도 눈이 좀 쳐져있는 느낌이 있어서 원래 하려했음)
이마 보톡스 7일차라면 지금 눈이 더 처져 보이는 것은 비교적 흔하게 생길 수 있는 시기입니다. 이마 근육을 과하게 쓰면서 눈썹을 들어 올리던 분들은 이마 보톡스 후 그 보상 작용이 줄어들면서 눈썹, 특히 바깥쪽 눈썹과 눈꺼풀이 더 무겁게 내려와 보일 수 있습니다. 보톡스 효과는 보통 1주에서 2주 사이 더 뚜렷해지기 때문에 지금보다 며칠 더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아이울쎄라가 완전히 효과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처짐이 보톡스 때문에 생긴 일시적 눈썹 하강이라면 즉각적으로 해결해주는 치료는 아닙니다. 울쎄라는 피부와 근막층에 열 자극을 줘서 서서히 타이트닝을 유도하는 시술이라 효과가 바로 크게 나타나는 치료가 아니고, 보통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변화가 생깁니다. 따라서 “보톡스로 내려온 눈을 빨리 올리는 목적”이라면 기대보다 만족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지금은 시술을 서두르기보다 보톡스가 안정되는 2주 전후까지 기다린 뒤 실제 눈썹 위치와 눈꺼풀 처짐 정도를 보고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눈처짐이 보톡스 때문인지, 원래 눈꺼풀 처짐인지, 눈썹 처짐인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눈꺼풀 자체가 내려온 안검하수라면 울쎄라보다 안과적 평가가 더 중요하고, 눈썹 처짐이면 시술 계획을 달리 잡아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아이울쎄라를 해도 “효과가 아예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마 보톡스 7일차에 악화된 처짐을 바로 되돌리는 치료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소 1주 정도 더 기다려 보시고, 시술 전에는 반드시 보톡스 맞은 부위와 용량, 현재 눈썹 하강 양상을 시술자에게 알려 조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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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뼈 안쪽 찌릿한 통증이요ㅠ
표시하신 부위는 견갑골 안쪽, 등세모근·능형근·척추기립근 주변이라 갑자기 콕콕 찌르거나 찌릿한 통증이 생기면 대부분은 근육·근막 긴장, 자세 문제, 목·등 관절 자극, 늑간신경 자극 같은 근골격계 원인이 많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장시간 앉은 자세, 수면 자세, 무거운 가방, 갑작스러운 운동 뒤에 잘 생기고, 특정 자세나 팔·목 움직임에 따라 통증이 변하면 내장보다는 근골격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다만 오른쪽 등 안쪽 통증은 드물게 담낭 문제, 폐·흉막 문제, 위식도 역류, 대상포진 초기 통증과도 겹칠 수 있습니다. 열, 기침, 숨쉴 때 심한 흉통,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오른쪽 윗배 통증, 구역감, 식후 악화, 피부에 띠 모양 물집, 팔 저림이나 힘 빠짐이 동반되면 단순 근육통으로 넘기면 안 됩니다.진료는 먼저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중 한 곳을 보시면 됩니다. 진찰로 목 디스크성 방사통, 늑간신경통, 견갑골 주변 근육 문제를 구분하고 필요하면 경추·흉추 X-ray,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진행합니다. 내장 쪽이 걱정될 만한 증상이 같이 있으면 내과에서 흉부 X-ray, 혈액검사, 간담도 검사, 복부초음파를 추가로 볼 수 있습니다.현재처럼 어제부터 갑자기 시작된 찌릿한 통증만 있고 전신증상이 없다면 우선 무리한 스트레칭보다 온찜질, 자세 교정, 진통소염제 복용 가능 여부 확인, 팔을 오래 들거나 숙이는 자세 피하기가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1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고, 숨참·가슴통증·고열·팔 힘 빠짐이 있으면 바로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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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하롭지 않은 이어폰이 있을까요?
귀에 전혀 해롭지 않은 이어폰은 없습니다. 다만 귀 안으로 깊게 들어가는 커널형 이어폰보다 귀를 덮는 오버이어 헤드폰, 주변 소음을 줄여 볼륨을 낮출 수 있는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골전도 이어폰도 귀를 막지 않아 편할 수는 있지만, 소리를 크게 들으면 결국 내이에 자극이 가므로 “귀에 무조건 안전한 제품”은 아닙니다.핵심은 제품보다 볼륨과 시간입니다. 최대 볼륨의 50%에서 60% 이하로 듣고, 1시간 들으면 5분에서 10분 정도 쉬는 방식이 좋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처럼 시끄러운 곳에서는 볼륨을 올리기 쉬우므로 노이즈캔슬링 기능이 있는 헤드폰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귀 통증, 먹먹함, 이명, 청력 저하가 생기면 바로 중단해야 합니다.선천적으로 귀가 좋지 않다면 구입 전 이비인후과에서 현재 청력 상태와 고막·중이 상태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성 중이염, 고막 천공, 외이도염이 잘 생기는 귀라면 커널형 이어폰은 피하는 편이 낫고, 오픈형 이어폰이나 헤드폰도 장시간 사용은 조심해야 합니다. 출퇴근용으로는 가볍고 귀를 압박하지 않는 노이즈캔슬링 오버이어 헤드폰을 낮은 볼륨으로 쓰는 쪽이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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