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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검은점 흑색종인지 구별하는법
눈으로 완전히 구별하는 것은 어렵지만, 다음 기준이 도움이 됩니다.조갑하혈종은 멍처럼 보이며 경계가 비교적 흐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발톱이 자라며 검은 부위가 위쪽으로 이동합니다. 외상이나 압박 후 생기는 경우가 많고 색이 점차 옅어집니다.흑색종은 색이 짙고 불균일하며 경계가 불규칙한 경우가 많고, 발톱이 자라도 위치가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선 형태로 점점 넓어지거나 발톱 주변 피부까지 색이 번지는 소견이 있으면 의심합니다.양쪽 발톱에 각각 다른 모양으로 생기고, 최근 생겼으며 변화가 있다면 혈종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위치가 고정되어 있거나 크기·색 변화가 지속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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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모서리에 부딪혀서 피가 나는데..
사진 기준으로 보면 깊게 벌어진 찢어짐보다는 긁히거나 얕은 열상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다만 피가 계속 나는 점으로 보아 표피 아래 모세혈관이 열렸을 수 있습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상황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마데카솔을 바르기 전에 깨끗한 거즈나 휴지로 5~10분 정도 꾸준히 눌러 지혈을 먼저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확인하며 떼면 지혈이 잘 되지 않습니다. 지혈 후 흐르지 않게 되면 연고를 얇게 바르고 덮지 않은 상태로 두셔도 됩니다.다만 상처 가장자리가 벌어져 보이거나, 10분 이상 압박해도 계속 출혈이 되거나, 상처 길이가 1cm 이상이거나, 세게 부딪힌 이후 두통·어지럼·구토가 동반되면 얼굴 상처 특성상 흉터 예방을 위해서라도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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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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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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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 물혹수술후 실밥풀기 문의드립니다
요도 물혹 수술 후 사용되는 실은 대부분 흡수성 봉합사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체내에서 자연 분해되어 따로 실밥 제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점막이나 요도 주변 수술에서는 2~4주에 걸쳐 서서히 약해지며 저절로 풀리거나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오늘 주사와 소독만 시행했다면 현재 회복 과정이 정상 범위에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다만 실이 오래 남아 따끔거리거나 통증, 고름, 출혈이 생기면 흡수가 지연된 경우일 수 있어 다시 비뇨기과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말씀 들으신 내용이 통상적인 설명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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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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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주변 딱지 뜯고 나서 굳은살 처럼 뭔가 났습니다.
사진과 설명을 종합하면 딱지를 반복적으로 뜯은 뒤 마찰이 지속되면서 생긴 각질 비후 또는 반흔성 변화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런 경우 표면이 단단해지고 굳은살처럼 만져질 수 있으며 통증이나 분비물이 없으면 대개 성병과는 거리가 있습니다.곤지름이나 물사마귀는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진주색 구진이 여러 개로 늘어나는 양상이 흔하고, 단순 마찰 병변은 경계가 비교적 명확하고 색 변화만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사진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으므로 최근 성접촉 후 새 병변이 빠르게 커지거나 번지거나 출혈·통증이 반복되면 비뇨의학과 진료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전까지는 자극을 피하고 보습 위주로 관리하며 임의로 뜯거나 강한 소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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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 밑 부분 표피에 낭종 제거 가능한가요?
위치와 경과를 보면 표피낭종(피지낭종), Tyson gland 관련 낭종, 또는 양성 섬유성 병변 가능성이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수년간 크기 변화 없고 통증·염증이 없다면 악성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미용적 이유로 제거는 가능하며, 비뇨기과에서 국소마취 하에 간단한 절제술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귀두 인접 부위라 흉터, 색소 변화, 감각 변화 가능성에 대해 사전 설명이 필요하고, 병변 크기·깊이에 따라 제거 여부를 보수적으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정확한 진단은 진찰로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필요 시 절제 후 조직검사로 확정합니다. 비뇨기과 방문해 상담 및 제거 여부를 논의하셔도 무방합니다. (미용적 목적이라 부득이하게 본인 부담금 100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의료상담 /
비뇨의학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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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갑자기 마비된 것 마냥 양쪽이 짝짝이됨
설명하신 증상은 단순 안구건조증으로 보기에는 다소 비전형적입니다. 수십 초간 양쪽 눈의 크기와 움직임이 비대칭적으로 변하고, 본인 의지로 조절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일시적인 안면신경 기능 이상, 자율신경 반응, 편두통의 신경학적 전조, 또는 드물게는 일과성 허혈성 증상(TIA) 같은 신경계 원인도 감별 대상에 포함됩니다. 특히 붓는 느낌과 쪼그라드는 느낌이 동시에 나타난 경우는 눈 자체 문제보다는 신경 조절 문제 가능성을 더 고려하게 됩니다. 증상이 짧게 끝났더라도 반복되고 있고, 사진으로 확인될 정도라면 신경과 진료를 통해 뇌 MRI나 신경학적 검사를 한 번은 받아보는 것이 안전한 선택입니다. 만약 다음에 같은 증상이 생기면서 말이 어눌해지거나, 팔·다리 힘 빠짐, 시야 이상, 심한 두통이 동반되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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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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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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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머리 당김과 속 미식거림 원인이 뭘까요??
말씀하신 경과를 종합하면 강한 향에 의해 유발된 긴장형 두통 또는 편두통 계열 반응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특정 화학 향(섬유유연제, 방향제 등)에 노출되면 후두부 당김, 메스꺼움, 머리 무거움 같은 증상이 수일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독감이나 장염이 한 달 전에 완전히 회복되었다면 현재 증상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낮아 보입니다. 다만 후두부 당김은 목·어깨 근육 긴장이나 수면 자세, 스트레스와도 연관될 수 있어 향 노출이 계기가 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당분간 강한 향 노출을 피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목·어깨 스트레칭, 필요 시 진통제 사용으로 경과를 보되, 두통이 점점 심해지거나 시야 이상, 반복적 구토, 발열,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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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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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주사 맞았는데 몽우리 생기면
비타민 D 근육주사 후 엉덩이에 몽우리가 만져지는 경우는 비교적 흔합니다. 주사액이 농축되어 있고 지용성이어서 국소 염증, 혈종, 약물 침착 또는 드물게 지방괴사로 딱딱한 결절이 남을 수 있습니다. 대개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줄어들며 통증, 발적, 열감이 없다면 경과관찰이 원칙입니다.한 달이 지나도 크기 변화가 거의 없거나 단단함이 지속되면 다음 주사는 같은 부위를 피해서 반대쪽 둔부나 다른 근육으로 맞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치가 많이 낮아 보충이 필요한 경우에도 주사 간격을 충분히 두고, 주사 깊이와 부위를 조정하면 재발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심해지거나 붓기·열감·피부 변색이 동반되면 주사 전 진료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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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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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수술 전 혈액검사 결과 알부민 수치가 4.6입니다. 수술 후에는 반드시 알부민 수액을 맞는 건가요?
수술 전 알부민 4.6 g/dL이면 정상 범위 상단으로, 이 상태에서는 개복수술을 했다고 해서 반드시 알부민 수액을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알부민 주사는 저알부민혈증, 대량 출혈·삼출, 중증 감염이나 쇼크, 간경화·신증후군 등으로 혈관 내 용적 유지가 필요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사용합니다. 정상 알부민 환자에서 예방적으로 투여해 회복을 앞당긴다는 근거는 부족하며, 오히려 불필요한 투여는 비용 부담이나 체액 과다 위험만 늘릴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일시적으로 수치가 떨어질 수는 있으나, 대부분은 적절한 수액 관리와 조기 식이로 회복됩니다. 따라서 현재 정보만으로는 routine 알부민 투여가 필요하다고 보기는 어렵고, 실제 투여 여부는 수술 범위, 출혈량, 수술 후 임상 상태를 종합해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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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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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로 인한 가슴통증이 생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목디스크로 가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추 신경이 자극되면 목, 견갑부, 팔로 이어지는 통증 외에 앞가슴이나 쇄골 주변의 압박감·답답함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신경통의 방사통 양상으로, 심장 통증과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이미 심장 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었다면, 현재 설명하신 좌우가 바뀌는 통증, 목·날개뼈 통증과 팔 저림이 동반되는 점은 근골격계 원인 가능성을 높입니다. 다만 통증이 운동과 무관하게 지속되거나, 호흡곤란·식은땀·어지럼증이 동반될 경우에는 심장 원인을 다시 배제해야 합니다.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경추 MRI로 확인하는 것이 보수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입니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물리치료, 약물치료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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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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