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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모를 하고싶습니다. (현재 혼합수유 중)
간결하게 핵심만 정리드립니다.아기가 60일이고 분유량이 하루 총 60~150ml 정도라면, 이미 모유 의존도가 매우 높아 완모 전환은 큰 무리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급격한 중단보다 모유 양·아기 신호·배설 패턴을 관찰하며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1. 분유를 바로 끊어도 되는지아기가 현재 체중 증가(2.55 → 약 5kg)가 안정적이라면, 분유를 중단하고 배고플 때마다 모유로 채우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가능하긴 합니다.다만 초반 2~3일은 수유 횟수가 늘고 보채는 시간이 잠깐 생길 수 있습니다. 이건 공급을 끌어올리는 정상 과정입니다.2. 전환 시 주의할 점– 하루 6회 이상 젖을 적극적으로 잘 빠는지 확인.– 수유 간격이 불규칙해져도 당장은 신경 쓰지 말고 요구수유로 가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하루 대소변: 젖변(노란색·묽음) 유지, 하루 소변 5~6회 이상이면 수유량 부족 가능성 낮습니다.– 빨기 힘이 약하거나, 빨다 자주 짜증·울음으로 끊기면 공급 부족이 아닌 유두혼동 또는 포지션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3. 유두혼동 우려가 있을 때– 젖병은 굳이 당장 끊을 필요는 없지만, 가능하면 며칠간 사용 최소화– 젖병 사용 시 흐름 느린 니플, 반직립 자세, 짧게 먹이기– 모유는 아기 턱·몸 밀착, 깊게 물리는지 반복 확인유두혼동 자체보다 흡착이 얕아지는 것이 더 문제이므로 물리는 자세 교정이 중요합니다.4. 완모 전환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 오늘부터 분유를 줄이거나 중단– 아기가 찾으면 바로 물려 젖양을 끌어올림(3~5일 내 공급이 맞춰지는 경우가 많음)– 밤중 최소 1회는 젖물림 유지가 공급 유지에 매우 안정적입니다.– 전환 기간 동안 젖이 많이 불면 한두 번 가볍게 유축해 압력만 빼는 정도로 관리(풀유축은 공급 과다를 만들 수 있어 보수적으로 진행)5. 언제 다시 진료/상담 필요?– 하루 배뇨 4회 이하로 감소– 수유 후에도 계속 극심하게 보챔– 체중 증가가 1~2주 간 정체이 경우 분유 약간을 다시 보완하는 쪽이 안전합니다.현재 상황만 보면 완모 전환 충분히 가능한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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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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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건조해서 나는 각질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입술만 유독 건조한 경우 흔합니다. 피부 타입(지성·건성)과 무관하게 입술은 피지선이 거의 없어 피부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얼굴이 지성이어도 입술은 극건조가 될 수 있습니다.관리 원칙은 과자극 없이 “각질을 녹여 제거하고, 수분·유분을 반복적으로 보충”하는 방식입니다.1. 스크럽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딱딱한 각질이 잘 안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물리적으로 밀면 금방 악화됩니다.2. “오버나이트 연화(softening)”가 가장 효과적입니다저녁에 다음 단계로 관리해보세요.(1) 미온수 적신 거즈를 1~2분 가볍게 올려 각질을 부드럽게 함(2) 히알루론산·세라마이드·판테놀 같은 수분 베이스 립밤을 먼저 바름(3) 그 위에 바셀린·포포크림처럼 막을 형성하는 제품을 덮어 수분증발 차단→ 며칠 반복하면 딱딱했던 각질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3. 낮에도 “수분 → 밀폐” 순지금은 기름막 제품만 쓰고 계신데, 입술은 수분층이 부족해서 유분만 올리면 개선이 더뎌집니다.수분 베이스 립밤 또는 센텔라·판테놀 제품을 먼저 바르고 그 위에 바셀린을 올리는 방식이 더 안정적입니다.4. 특정 원인 점검아래에 해당하면 보습만으로는 호전이 더딜 수 있습니다.구순염(입술 경계가 자주 갈라짐, 따가움)알레르기(치약·립밤·마스크 자극)아토피 병력입술을 자주 핥는 습관이 경우 저자극 스테로이드 처방이 며칠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5. 생활 관리실내 공기 건조 시 가습양치 후 입술이 하얗게 뜨는 경우 치약 성분(특히 SLS) 교체 고려매트 립스틱은 회복될 때까지 중단현재처럼 “딱딱한 각질이 계속 유지되는 타입”은 연화·보습 레이어링이 핵심입니다. 일반 립밤만으론 효과가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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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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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이 쓰던 빨대만지고 헤르페스걸려요?
결론만 간단히 말씀드립니다.1. 단순헤르페스(입술 헤르페스)사용하던 빨대를 손으로만 잠깐 만지고, 곧바로 비접촉 상태에서 손을 3번 씻었다면 감염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습니다.헤르페스는 피부-피부, 점막-점막의 직접 접촉이 필요하고, 물건을 거쳐 전파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2. 에이즈(HIV)HIV는 빨대 접촉만으로는 전혀 전염되지 않습니다. 침, 표면 접촉, 일상생활 접촉으로는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분류됩니다.현재 상황은 감염 위험이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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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 1인데 m자 탈모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사진 기준으로는 전형적인 M자 탈모 소견은 뚜렷하지 않습니다. 이마 라인은 또래 남학생에게 흔한 자연형 헤어라인에 가깝고, 모발 밀도도 비교적 균일해 보입니다.일반적으로 남성형 탈모는 이마 라인이 뒤로 밀리면서양측 모서리의 모발 밀도가 확실히 줄어드는 패턴이 나타나는데, 현재 사진에서는 그런 진행성 변화의 징후가 크지 않아 보입니다.참고로 확인할 때 중요한 점은1. 샤워 후 젖은 상태에서 같은 부위를 1~2개월 간격으로 비교2. 이마 양쪽 모서리 모발 굵기·밀도 감소 여부3. 가르마 부위가 밝아지는지 정도입니다.가족력이 전혀 없고 빠지는 양도 적다면 지금 단계에서 탈모로 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성장기에는 이마 라인이 약간 성숙형으로 변해 보일 수 있어 M자로 오해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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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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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옆 삼각존 마사지 이후로 피부가 이상해요
말씀만 보면 구조가 이동한 것이 아니라, 강한 마사지로 인해 피부 표면과 진피층이 자극·압박을 크게 받아 피부 장벽 손상, 일시적 혈류 변화, 감각신경 과민이 생긴 상태로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삼각존 내부 구조(부비동, 연골·뼈)는 외부 마사지로 이동하지 않습니다.현재 나타난 특징을 근거로 보면1. 피부가 하얗게 뜨는 느낌 → 장벽 손상 후 표면 건조·각질 비정상 탈락2. 비닐처럼 당김 → 각질층 손상과 표피 미세염증3. 따가움·열감 → 자극 후 신경 과민, 국소 염증4. 명치 답답함 → 삼각존 마사지와 직접적 연관성은 보통 없고, 통증·불안으로 인한 자율신경 반응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실제 위험한 부비동·안면 구조 손상이라면 비대칭 증가, 지속적인 코막힘, 발열, 심한 얼굴통증 등이 동반되는데 현재 설명과는 양상이 다릅니다.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이 보수적으로 권합니다.1. 세안 최소화, 미온수만 사용.2. 알코올·스크럽·마사지 완전 금지.3. 보습제는 극저자극(세라마이드/판테놀) 위주로 최소량.4. 열감 지속 시 짧게 냉찜질(직접 얼음 접촉은 금지).5. 따가움이 심하면 1주 정도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피부과에서 단기간 처방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보통 피부 장벽 손상은 2~6주 정도 회복이 필요하며, 당장은 과한 처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열감과 따가움이 더 심해지거나 하얀 각질이 넓게 번지면 피부과 진료를 권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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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것도 성병인지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설명만으로는 성병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각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나누어 말씀드립니다.1. 관계 후 2~3일 뒤 귀두에 뾰루지 → 이후 바로 소실단순 자극성 발진이나 일시적 피지·모낭염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임질·클라미디아·헤르페스라면 보통 통증, 지속되는 분비물, 물집·궤양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소변줄기 가늘어짐과음 후 탈수, 전립선 일시적 긴장으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병에서도 요도염이 있으면 배뇨 자극, 통증, 분비물이 지속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3. 투명한 액체(쿠퍼액)야한 생각을 자주 한다면 매우 흔하게 나올 수 있는 정상 생리적 분비물입니다. 색이 투명하고 냄새가 강하지 않다면 일반적으로 요도염 분비물과는 양상·느낌이 다릅니다.4. 소변 냄새 증가술 많이 마신 다음날 탈수로 소변 농도가 짙어져 냄새가 강해지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성병 때문이라면 냄새 변화보다 요도 자극감·배뇨통·지속적 분비물이 먼저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정보만 보면 성병을 의심할 만한 핵심 증상(배뇨 시 통증, 지속적 고름 분비물, 궤양 등)은 부족해 보입니다.다만 요도염은 초기에 증상이 미미할 수 있어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검사 권합니다.· 소변 시 따갑거나 쏴한 느낌이 생김· 고름처럼 탁한 분비물이 반복적으로 나옴· 뾰루지가 다시 생기거나, 물집·궤양 형태로 나타남· 증상이 2~3일 이상 계속될 때성병 여부를 확실히 하려면 소변 PCR 검사(임질·클라미디아)가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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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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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언과 트라보코트 동시사용 가능한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같은 부위에 동시에 겹쳐 바르는 것은 피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드라이언(알루미늄클로로하이드레이트)은 땀샘을 막아주는 역할2. 트라보코트(항진균제+스테로이드)는 염증·가려움·무좀 등에 사용두 약을 한 부위에 겹쳐 바르면흡수 변화, 자극 증가, 효능 저하 가능성이 있어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사용 기준은 다음이 더 안전합니다.• 현재 발이 가렵고 치료 중이라면우선 트라보코트만 하루 1~2회 처방대로 사용• 스케줄 전날 드라이언을 꼭 써야 한다면트라보코트 바르는 부위와 겹치지 않게 하거나트라보코트 치료 기간 동안만 드라이언은 잠시 중단하는 편이 안전특히 트라보코트에 스테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자극 가능성이 있는 드라이언과 병용 시 피부 자극이 더 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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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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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수포인지 한번만 봐주세요!
사진이 실제로는 보이지 않아 일반적 기준으로만 말씀드립니다.설명하신 “작은 돌기·점 형태”가1. 통증 없음2. 군집된 물집 형태가 아님3. 터지거나 진물·궤양이 없음 이라면대부분은 타이슨샘(정상 피지샘)·펄리스펜진염 같은 정상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반대로 헤르페스는 보통 다음 양상을 보입니다.작고 투명한 수포가 “여러 개 모여” 있음따가움·화끈거림·통증 선행수포가 터지면 얕은 궤양처럼 변함며칠 사이 형태 변화가 뚜렷함칸디다 치료 중 발견된 작은 돌기만으로는 헤르페스 소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칸디다 자체가 작은 균열이나 발적을 만들 수는 있지만 전형적 수포는 잘 만들지 않습니다.다만 진단은 실제 병변의 형태에 따라 달라지므로,통증이 생기거나물집처럼 변하거나1~2일 간 변화가 빠르면피부과/비뇨의학과에서 바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현재 형태(작은 돌기, 통증 없음, 군집수포 아님)라면 헤르페스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정상 구조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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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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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만 머리부터 얼굴 목까지 아파요
증상 양상을 보면한쪽(오른쪽)에서 머리 꼭대기 → 관자놀이 → 턱선/목까지 “줄처럼 이어지는 찌릿한 통증”이 반복되는 형태입니다. 이 패턴은 아래 원인을 우선적으로 의심합니다.1. 후두신경통(Occipital neuralgia)뒤통수·머리 꼭대기·관자까지 전기가 오는 듯 번지는 통증이 특징입니다.목 근육 긴장이나 자세 문제로 신경이 자극될 때 흔합니다.2. 삼차신경 관련 통증(삼차신경통의 비전형적 형태 포함)얼굴 한쪽 라인으로 번지는 찌릿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매우 짧고 전기 오는 느낌이 반복됩니다.3. 목 근막(근육) 문제승모근·후두하근 등 긴장 시 한쪽으로 퍼지는 방사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4. 대상포진 초기(피부발진 없이 시작하는 경우 포함)한쪽 신경 분포를 따라 통증이 먼저 오고, 며칠 뒤에 피부에 물집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직 피부 병변이 없어도 가능성은 배제하기 어렵습니다.위험 신호가 적고 설명하신 통증이 “전형적 두통과 다르며 한쪽 신경라인을 따라간다”는 점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후두신경통 또는 목에서 기원한 신경성 통증입니다.■ 병원 및 검사신경과 방문이 가장 적절합니다.필요 시 다음을 고려합니다.• 신경학적 진찰• 경추 X-ray• 증상이 계속 심하거나 감각이상 동반 시 뇌 MRI 또는 경추 MRI■ 당장 응급으로 볼 상황은 아니지만,– 통증이 악화되거나– 지속시간이 더 길어지거나– 눈/얼굴 감각저하, 말 어눌함, 팔·다리 힘 빠짐 등이 생기면 바로 응급실 권장입니다.■ 정리한쪽으로 줄 따라 번지는 찌릿한 통증 → 신경성 통증 가능성이 높음 신경과 내원 권장, 초기 치료(소염진통제·신경통 약)로 좋아지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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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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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피가 찬 건가요?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사진 기준으로 보면피가 ‘발톱 아래에 고여 있는 멍(하위출혈)’보다는 발톱 가장자리의 압박·마찰로 생긴 변색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몇 가지 특징을 근거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피멍(하위출혈)일 때색이 선명한 검붉음·자주색통증이 있거나, 누르면 압통이 있는 경우가 많음시간이 지나며 색이 위로 이동하며 자라 올라옴2. 압박·마찰로 생긴 갈색 변색일 때발톱 옆선을 따라 경계가 비교적 일정통증은 거의 없음꽉 끼는 신발, 반복되는 걷기·운동에서 잘 생김사진은 2번 패턴에 더 가깝습니다.■ 추가로 고려할 부분무좀(조갑백선): 발톱이 두꺼워짐, 부스러짐, 노란·갈색 변화가 동반될 때 의심선상 멜라닌색소침착: 갈색 줄무늬 형태. 모양이 불규칙하거나 점점 넓어지는 경우만 진료 권고현재 단계에서 걱정되는 소견은 뚜렷하지 않고, 대부분 자연스럽게 자라 올라가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관리방안앞코가 좁은 신발 피하기발톱 너무 짧게 깎지 않기변화가 2~3개월 뒤에도 그대로이거나 넓어지면 피부과에서 진찰 권고이 정도면 일단 지켜보셔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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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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