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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치료기록 확인하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비급여 진료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나 국민건강보험공단(NHIS) 시스템에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확인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법을 정리하면 다음 정도입니다.1. 병원에서 발급받기가장 정확합니다. 진료기록부, 비급여 영수증, 처치·시술 내역 등은 병원에 요청해야 합니다. 의료법상 본인 요청 시 반드시 열람·복사해 줘야 합니다.2. 진료비 내역(영수증) 조회국민건강보험공단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조회되는 내역은 ‘급여·청구된 항목’ 위주입니다.비급여가 병원에서 청구 자체를 하지 않았다면 여기에는 표시되지 않습니다.3. 카드 결제 내역결제된 금액만 확인 가능하며, 어떤 비급여 처치를 받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내역 파악에는 한계가 있습니다.4. 병원의 비급여 수가 공개자료이건 “무엇을 받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아니고, 병원이 공시한 가격표일 뿐입니다.결론적으로 비급여 진료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경로는 병원 기록 외에는 사실상 없습니다.미용·도수·주사 등 비급여 항목은 공단에 보고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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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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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통증의학과? 어디를 가야하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만 보면근육-긴장성 통증 + 신경성 증상이 섞여 있는 패턴에 가깝습니다.특히 “눌러야만 시원함”, “감각 둔한 느낌”, “고개 돌릴 때 목이 조이는 느낌”, “잔잔한 두통”은 흔히 승모근·후두하근·목 주변 심부근육의 긴장에서 자주 보이는 증상입니다.진료과는 다음 순서가 현실적으로 무난합니다.1. 신경과이미 약 복용 후 두통·목 졸리는 느낌이 호전된 것을 보면, 신경계 원인이 일부 작용한 건 맞습니다. 발작성·신경병성 통증 여부를 다시 평가하고 약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다만 단순 근막통(근육 문제)만으로는 약으로 완전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2. 통증의학과지속되는 “뻐근함 + 눌러야 시원한 느낌”은 근막유발점(트리거포인트) 형태일 가능성이 높아,통증의학과에서· 근막유발점 주사(물리치료보다 즉각적)· 체외충격파· 자세 관련 근육 평가이런 부분을 병행하면 더 빨리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도수치료·물리치료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근육 긴장만 있는 상태라면 효과적이고, 신경 압박·디스크 문제가 섞여 있으면 일시적 완화만 됩니다.말씀하신 증상은 현재로선 “근육 긴장 + 자율신경 과민 반응” 쪽에 더 가깝습니다.약은 신경과에서 단기간 더 조절해도 무방합니다.하지만 근육 자체의 긴장을 풀지 않으면 약만으로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정리• 초기 평가 → 신경과• 근육/근막 문제 지속 → 통증의학과 병행• 도수·물리치료는 보조 역할로 고려• 위험 신호(팔 저림, 근력 약화, 심한 한쪽 통증)가 없다면 보수적 치료 우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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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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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진료 뒤 독감판정후 수액맞고 내분비내과(갑상선) 피검 받으려고 하는데 영향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독감 진료 후 바로 수액을 맞고 같은 날 갑상선 피검사를 하는 것 자체는 기술적으로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현재 독감처럼 급성 감염 상태일 때는 갑상선 수치가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어, 결과 해석이 왜곡될 가능성이 있습니다.핵심만 정리합니다.1. 수액 자체는 갑상선 기능검사(FT4, TSH, T3)에 의미 있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단순 수액은 호르몬 농도를 바꿀 만큼의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2. 문제는 독감이라는 ‘급성 질환 자체’가 갑상선 수치를 흔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대표적으로TSH가 일시적으로 떨어지거나 올라갈 수 있음FT4·T3가 변동될 수 있음이런 현상을 “비갑상선성 질환(NTIS)”이라고 하고, 감기·독감·열·염증 때 흔하게 생깁니다.3. 특히 현재 갑상선항진증으로 약(메티마졸) 조절 중이신 상황이면,감염 스트레스로 수치가 실제보다 이상하게 보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그래서 의사가 “이번 결과는 몸 컨디션 때문에 왜곡됐을 가능성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4. 그렇다고 검사를 오늘 받으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단지 “오늘 검사하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조절 여부 판단이 부정확할 수 있다”정도 입니다.담당 내분비내과 전문의도 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보통은 감염 회복 후 한 번 더 재검을 권하기도 합니다.5. 급하게 약 조절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면 오늘 검사도 가능합니다.다만 정확한 조절 판단은 회복 후 재검이 더 신뢰도 높다는 점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정리• 수액 자체 영향 없음• 독감 상태는 갑상선 수치 흔들릴 수 있음• 급하게 확인해야 한다면 오늘 검사 가능• 정확도는 회복 후 재검이 더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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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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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에 대해서 궁금해요 현실적으로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결하고 현실적인 수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위암은 병기(1~4기)에 따라 치료 전략과 예후가 크게 달라집니다. 병기는 “얼마나 깊이 퍼졌는지”, “림프절 전이가 있는지”, “다른 장기로 전이가 있는지”로 정해집니다.1기: 점막/점막하층 중심, 전이가 거의 없음2기: 위벽을 더 깊게 침범하거나 림프절 전이가 일부 있음3기: 위벽 깊게 침범 + 림프절 전이가 비교적 많이 있음4기: 간·폐·복막 등 타 장기로 전이된 상태5년 생존률의 의미의학적으로는 “진단 후 5년 뒤까지 생존해 있을 확률”을 말합니다.5년 생존률이 낮다는 것은 치료 후 5년 이내에 재발 또는 사망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뜻이지만, 개인별 편차가 큽니다.“5년 후 반드시 사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통계적 평균일 뿐입니다.위암 3기의 현실적 생존률국내 자료 기준(국가암등록통계), 전체 연령 평균으로 보면 위암 3기 5년 생존률은 대략 40% 전후입니다.다만 아래 요소에 따라 실제 전망은 크게 달라집니다.환자의 나이수술이 완전 절제(R0)로 잘 되었는지림프절 전이 개수항암제 반응체력(기저질환 유무)60대 초중반 환자는 체력이 나쁘지 않은 경우가 많아, 통계보다 결과가 더 좋은 케이스도 적지 않습니다.치료 과정3기는 일반적으로1. 위 절제수술2. 보조항암치료(약 6개월 내외)이 표준입니다.수술이 완전 절제 되었고, 항암 부작용 관리가 잘 되면 장기 생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정리5년 생존률 = “5년 뒤 생존해 있을 확률”3기 생존률은 평균 약 40%지만 개인차가 크고, 나이·체력·수술 범위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3기라도 완치되는 사례 많습니다4기는 항암 중심이며 생존률이 크게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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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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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눌러볼때 배에서 꾸륵 소리가 났었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배를 누를 때 꾸륵 소리가 나는 건 비교적 흔한 현상입니다. 병적인 의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이유는 아래 정도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1. 장 내부에 공기와 액체가 함께 있을 때손으로 압력을 주면 장이 살짝 움직이면서 공기·액체가 이동해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2. 장운동이 예민한 시기과민성 장 증후군처럼 장운동이 민감한 경우 눌렀을 때 더 쉽게 소리가 납니다.3. 일시적인 가스·변 정체변비나 가스가 차 있을 때도 눌렀을 때 통증과 함께 소리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왼쪽 아랫배는 대장 S자 결장이 위치한 부위라, 그쪽은 원래 가스가 잘 차는 부위입니다.따라서 “압박 → 장 내용물 이동 → 꾸륵 소리”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점검을 고려합니다.● 눌렀을 때 극심한 통증 지속● 설사·변비 반복● 체중 감소, 혈변 등 동반증상현재 설명만 보면 특별히 이상 소견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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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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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3-4시간 사용 후 이명 10일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검사 결과가 정상이면, 대부분은 영구적 손상보다는 일시적 과민 반응(청각 피로, 중추 신호 과민화)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복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불안이 커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핵심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1. 소음 노출 후 청각 피로이어폰을 몇 시간 연속 사용하면 달팽이관의 신경세포가 과흥분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청력검사는 정상으로 나오지만 이명은 수 주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2. 조용한 환경에서 더 크게 들리는 이유배경 소음이 없으면 뇌가 내부 신호(이명)를 더 증폭해서 인지하기 때문입니다. 누웠을 때 더 크게 느껴지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특정 자세가 중이 압력에 아주 미세한 변화를 주기 때문에 체감이 강해지기도 합니다.3. 정서·자율신경 영향이명이 생길 때 스트레스·불안이 동반되면 뇌가 소리를 더 크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이건 “비심인성 증상”이 아니라, 청각계가 원래 갖고 있는 생리적 반응입니다.영구적일 가능성에 대해일회성 소음 노출 후 시작된 이명이 10일 지속된 상황만으로 “영구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의학적으로는 4~8주 이상 지속될 때 비로소 만성화 여부를 평가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조기 관리만 잘하면 회복되거나 현저히 약해지는 경우가 훨씬 더 흔합니다. 검사상 손상이 없었다는 점도 예후를 긍정적으로 보는 근거입니다.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조치는 다음 정도입니다.1. 이어폰·큰 소리 노출 최소화(2~3주 추가)이미 잘 하고 계신 부분이고, 회복 기간을 조금 더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2. 조용한 환경 피하기잘 때 백색소음(선풍기 소리·비소리·자연음 등)을 아주 약하게 두면 이명에 대한 집중을 완화해줍니다.3. 목·측두근 긴장 관리귀먹먹함과 함께 이명이 생기는 경우, 교근·측두근 긴장도가 관여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턱을 꽉 깨무는 습관, 거북목이 있는 경우 더 그렇습니다.4. 약물이명이 지속될 때 이비인후과에서 소염제·순환개선제·신경안정 강화제 등을 단기간 처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진은 정상이었어도 증상이 지속되면 재진 권유합니다.정리하면 지금 단계에서 “영구적”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반복 소음 노출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하면 수 주~수개월 사이 점차 약해지는 경우가 훨씬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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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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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팬티라인에 이런게 생겼어요 뭘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만 보면 몇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징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1. 단순 ‘마찰-자극성 피부염’ 가능성팬티 라인, 허벅지 안쪽처럼 땀·마찰 많은 부위에 작은 구진(빨갛게 솟은 것)이나 아주 작은 농포가 띄엄띄엄 생기는 흔한 형태입니다. 속옷 재질·운동·장시간 땀 등과 연관된 경우가 많습니다.2. 모낭염(정상 피부 세균에 의한 염증)작은 좁쌀처럼 붉고 일부는 하얀 뾰루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크지 않고 군집 형태일 수 있습니다.3. 헤르페스 가능성은?현재 사진만 기준하면 전형적인 헤르페스 형태(수포가 한 묶음으로 붙어 있고, 통증·따가움이 강함, 이후 궤양으로 변함)와는 거리가 있습니다.특히– 통증 거의 없음– 물집 형태가 명확하지 않음– 배치가 비교적 불규칙이런 점은 헤르페스와는 덜 관련된 모습입니다.다만 의학적으로 100% 배제는 검사 없이는 어렵습니다.4. 벌레물림(침대벌레·모기 등) 형태도 어느 정도 유사여러 개가 근접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근 환경 변화가 있었다면 참고할 만합니다.즉, 현재 모습만으로는 헤르페스보다는 마찰성 피부염 또는 모낭염 쪽이 더 흔한 패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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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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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 되면 각질이 갑자기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겨울철에만 각질이 두드러지는 건 비교적 흔한 상황입니다. 특징은 다음 원인들이 겹치면서 피부의 수분 유지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1. 공기 습도 감소실내·외 모두 습도가 크게 떨어지면 피부 표면의 수분 증발량이 늘어 각질층이 거칠어지기 쉽습니다. 가장 주된 원인입니다.2. 난방으로 인한 피부 건조난방은 실내 온도는 올리지만 상대습도를 더 낮춥니다. 특히 얼굴, 두피, 귀 주변처럼 얇고 피지선 분포가 적은 부위가 먼저 각질로 드러납니다.3. 세정 습관 변화겨울에는 뜨거운 물로 씻는 시간이 늘고, 이는 피부 장벽의 지질을 더 빠르게 제거합니다. 그 결과 피부가 쉽게 갈라지고 하얗게 일어납니다.4. 피지 분비 감소기온이 낮아지면 피지선 활동 자체가 감소합니다. 피지는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므로 분비량이 줄면 건조가 더 도드라집니다.5. 바람·저온 자극겨울철 찬바람 자체가 피부 장벽을 자극해 미세한 손상을 반복시키므로, 건조함이 더 빨리 나타납니다.보수적으로 조언드리면• 세정 시 미온수 사용• 샤워 5분 내 보습제 도포• 두피는 보습 샴푸, 귀 주변은 크림 사용• 실내 가습 유지(과도한 가습은 불필요하지만 40% 내외는 도움)겨울철에만 증상이 두드러지는 것은 대체로 정상 범주에 가깝지만, 각질과 함께 가려움·붉어짐이 반복된다면 건선·지루피부염 같은 만성 피부질환 가능성도 있어 피부과 진료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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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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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쓰리고 명치 왼쪽아래가 불편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경과를 보면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덱시부로펜 등)로 한 차례 자극 받은 이후 위 점막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다른 약(진해거담제·항히스타민제·아세트아미노펜)에 의해 다시 증상이 악화된 흐름으로 보입니다. 위내시경에서 “경미한 염증”이라도, 한 번 예민해지면 몇 주~몇 달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흔합니다.현재 양상은• 속 쓰림• 명치 주변 불편감(특히 왼쪽 아래)• 울렁거림, 멀미 같은 느낌• 커피·과일주스 섭취 후 악화이 조합은 일반적으로 ‘위산과민 + 위점막 자극 상태’에서 많이 나오는 패턴입니다.조심스럽게 판단하면1. 단순 알긴산 제제만으로는 회복이 더디기 쉽게 보입니다.2. 단기적으로라도 위산 억제제를 병원에서 처방받는 것이 회복 속도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특히 다음 이유 때문에 약물 치료 쪽을 권합니다.• NSAIDs로 이미 점막 손상 병력이 있음• 비자극 음식 먹어도 증상 반복• 과일주스·커피 등 산성·카페인 자극에 즉시 악화• 울렁거림이 2일째 지속가능한 처방 옵션(일반적으로 2~4주)• PPI(에스오메프라졸, 라베프라졸 등) 또는• H2차단제(파모티딘)• 필요 시 점막보호제(레바미피드 등)생활관리만으로 버티면 좋아지긴 하지만, 지금처럼 출렁이는 패턴이면 회복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집에서 관리 시 참고할 부분• 커피, 과일주스(파인애플 포함), 탄산음료는 당분간 중단• 소식은 필요하지만 영양은 유지• 위가 예민할 때는 흰죽·바나나·감자·식빵처럼 자극 적은 음식 위주• 야식·공복 오래 유지 금물• 진해거담제·항히스타민 중 일부는 위식도 역류를 악화시키기도 함현재 불편감이 “계속 반복 + 약 먹으면 즉시 악화” 형태라면, 단기적 위장약 처방을 한번 받는 것이 안전하고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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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부분점이 이런식으로났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작은 구형의 ‘점’ 형태이고, 주변에 크고 뚜렷한 홍반이나 물집 패턴은 없어 보입니다.아래 가능성이 비교적 현실적입니다.1. 모낭염(털 나는 부위 염증)가장 흔합니다.털이 난 부위에 생긴 작은 구진·면포처럼 보이고, 딱딱하거나 약간 붉을 수 있습니다. 통증·가려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2. 피지낭종 초기에 가까운 작은 낭종작은 구형의 돌기가 만져지거나 보일 수 있습니다.크기가 작고 변화가 없으면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3. 바이러스성 사마귀(HPV) 가능성물론 형태상 전형적인 뾰족콘딜로마처럼 보이진 않습니다만,성기 주변에 작고 구형의 튀어나온 병변이 보이면 가능성 자체는 항상 열어둡니다.다만 현재 사진만으론 전형성은 낮아 보입니다.현재 특징을 종합하면증상 없음, 크기 매우 작음, 형태 단독·둥글고 표면 거칠지 않음 → 모낭성 변화 쪽이 조금 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다만 다음 변화가 있으면 반드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크기 증가• 개수 증가• 표면이 거칠거나 꽃양배추처럼 변함• 가렵거나 통증, 진물 발생• 지속적으로 사라지지 않음(2~4주 이상)관리• 만지지 말기(자극이 오히려 악화)• 샤워 시 부드럽게 세척• 1~2주 관찰 후 변화 있으면 피부과/비뇨기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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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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