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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비인대 봉합술 후 흡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전거비인대 봉합술 이후 초반 2~3주는 흡연이 상처 회복에 가장 나쁜 시기입니다. 한 개비라도 혈관 수축 → 혈류 감소 → 봉합 부위 치유 지연·감염 위험 증가 쪽으로 작용하는 건 사실입니다.다만, 단 한 번 흡연했다고 해서 봉합이 바로 실패하거나 다시 찢어지는 수준의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재 통증 증가, 발열, 상처 주변 심한 발적, 진물 증가 같은 변화가 없다면 즉시 병원 갈 필요는 낮습니다.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추가 흡연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수술 부위 안정·부기 관리,오염·물기 노출 방지입니다.이후 실밥 제거 때까지는 특히 조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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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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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일까요??ㅠㅠ(사진주의)
사진 범위의 양이라면 착상혈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관계 날짜(12일) 기준으로 너무 이릅니다.착상혈은 보통 배란 후 6~12일 사이에 나타나는데, 12월 3~5일이 예정일이라면 지금 시기는 착상혈이 나올 시기가 아닙니다.2. 콘돔 + 질외사정이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콘돔 파열이나 이탈이 없었다면 임신 위험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3. 기존에 ‘삽입 자위 시 출혈이 잘 나던 패턴’이 있었다면, 이번에도 경부 자극·건조함·호르몬 변화(이소트레티노인 포함) 때문에미세한 점막 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4. 예정일 전 가벼운 갈색·분홍색 묻어남은 생리 전 출혈(PMS)로도 흔하게 보입니다.현재 양상만 보면 생리 전 출혈 가능성이 가장 높고,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출혈이 진해지거나 생리로 이어지면 정상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필요하면 임신테스트는 예정일 지나서 1~2일 이후 첫 소변으로 하면 정확도가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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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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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바이러스 1년이상 자연소멸이 안될경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HPV가 1년 이상 지속된 경우라도 곧바로 나빠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속감염(persistent infection)’이면 저절로 사라질 가능성이 낮아지고, 세포 변화가 생길 위험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간격으로 재검을 하면서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표준입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1년 이상 HPV 양성 + 확대경에서 하얗게 보임확대경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위(acetowhite) 자체가 곧바로 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다만 경증~중등도 이상 변화(LSIL/HSIL)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정기 추적이 필요합니다.12월에 재검하는 이유도 “진행하는지, 그대로인지, 좋아지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2. 12월까지 사이에 더 나빠질 가능성?가능성은 있으나 수개월 사이에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우는 드뭅니다.대부분은 몇 개월 단위로 변화를 관찰해도 안전하다는 근거가 있어 이렇게 추적 스케줄을 잡습니다.3. 생리 불규칙 · 아랫배 통증HPV 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증상은 아닙니다.다만 40대라면 초기 폐경기(주기 흔들림) + 자궁내막 변화 + 난소 기능 변화가 흔히 동반됩니다.배통증은 난소 쪽 기능 변화, 자궁근종·선근증, 골반염증(PID) 등 다른 원인도 흔합니다.HPV 자체가 아랫배 통증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4.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점12월 재검을 꼭 받기(세포검사 + HPV 타입 확인 + 필요 시 조직검사)생리불순과 아랫배 통증은 자궁·난소 초음파로 별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지속감염이라도 대부분은 조기 단계에서 발견되면 충분히 치료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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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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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비대칭? 사시 교정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눈알 위치 비대칭은 원인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몇 가지 중요한 부분만 정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1. 안구 자체가 아래로 내려간 것처럼 보이는 경우실제로 안구가 아래로 이동한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은안검(눈꺼풀) 비대칭안와(눈 주변 뼈) 비대칭안근(눈 움직이는 근육) 발달 차이얼굴 전체의 골격 비대칭이렇게 구조적인 이유 때문입니다.2. 삼백안처럼 보이는 문제눈을 크게 뜨면 한쪽만 아래 흰자가 많이 보인다면,눈꺼풀 올리는 근육의 긴장 차이아래 눈꺼풀 위치 차이안구 위치 편위(사시 가능성 포함)등을 고려합니다.3. 집에서 교정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사시는 약한 조절 사시나 피로성 사시라면 훈련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안구 위치·눈꺼풀·뼈 구조 비대칭은 훈련으로 교정되지 않습니다.4. 병원에서 가능한 치료원인에 따라 다릅니다.사시가 원인→ 사시 전문 안과에서 조절, 근육 기능 검사 후사시 교정술 또는 프리즘 안경.눈꺼풀 높이 차이(안검하수, 안검후퇴 등)→ 안성형외과에서 수술로 교정 가능.안와·얼굴 골격 비대칭→ 선천적이면 미용적 교정 외에는 완전한 대칭은 어렵고,필요할 경우 성장이 끝난 뒤 안면비대칭 교정 가능.경미한 근육 불균형→ 드물게 약한 수준의 사시 훈련이 도움이 되지만효과는 제한적입니다.5. 10대라면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눈 위치 비대칭은 겉보기만으로 원인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가장 정확한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6. 사시 전문 안과 방문 → 사시/안구 위치 정밀 검사7. 문제가 눈꺼풀인지, 근육인지, 뼈인지 감별8. 원인별 치료 옵션 제시안구 방향이나 위치는 대부분 전문의 진단 후 교정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적 문제라서 혼자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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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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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인인데 강직성 척추염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강직성 척추염(AS)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정보만으로 확정적으로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진행 과정과 증상 패턴을 보면 전문적 평가가 필요한 상황은 맞습니다.아래는 의학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들입니다.1. HLA-B27 양성만으로 진단되지 않음HLA-B27은 위험도를 높이는 유전자일 뿐입니다.양성이라도 실제로 강직성 척추염이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따라서 유전자 단독으로 걱정하지는 않습니다.2. 핵심은 ‘천장관절 MRI’ 결과강직성 척추염의 초기 변화는 X-ray에 잘 안 보입니다.그래서 지금 촬영하신 골반 MRI(천장관절 MRI) 가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이 결과에서 골수부종(BME), 미세 침식 등이 보이면 진단에 근접합니다.3. 현재 증상 중 의미 있는 부분강직성 척추염을 시사할 수도 있는 점:아침 첫걸음이 뻣뻣하거나 통증이 더 심한 점꼬리뼈·골반 주변 통증앉아있을 때 통증 증가 (천장관절염과 맞는 경우가 있음)하지만 강직성 척추염과 직접적 연관성이 약한 부분:무릎 염좌, 건초염, 연골연화증은 비교적 흔한 정형외과 질환무릎 증상만으로 AS가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4. 염증수치가 정상이어도 강직성 척추염 가능성은 있음AS 환자의 30~50%는 ESR/CRP가 정상입니다.따라서 정상이라고 배제되지는 않습니다.5. 군 복무 중이라면 평가가 더 중요한 이유AS는 조기진단이 되면 치료가 잘 되고진단 시 신체등급 변경·복무 조정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6. 현재 상황을 의학적으로 정리하면1. HLA-B27 양성2. X-ray는 정상3. MRI 결과 대기 중4. 골반·꼬리뼈 불편감 + 아침 통증은 일부 의심 가능5. 무릎 통증 단독으로는 비특이적즉, ‘의심은 가능하지만 확증은 아직 없음’에 가깝습니다.7. 실제 진단 가능성을 평가하면가능성 있음: 중간 정도MRI에서 천장관절염 소견이 없으면 AS 가능성은 크게 낮아짐MRI에서 염증이 보이면 류마티스내과 진료가 필요8. 지금 단계에서 조언MRI 결과가 핵심이니 그걸 기다리는 것이 우선결과 나오면 류마티스내과에서 ASAS 진단 기준에 따라 종합 판독통증 부위, 패턴, 나이 등을 보면 철저하게 평가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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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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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확진받으면 독감 인정결석 기간 언제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학교마다 세칙이 달라 정확한 날짜는 재학 중인 학교 규정을 따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이 운영됩니다.1. 독감 인정결석 기준(보건당국 기준 준용)인플루엔자 A/B 확진 시발열이 없어진 뒤 최소 24시간이 지나야 등교 가능발열 지속 시는 해열 후 24시간까지 인정결 처리가 이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토요일에 확진을 받았다면,증상이 남아 있거나해열된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월요일부터 실제 회복 시점까지 인정결 처리가 가능합니다.2. 의사소견서에 “추가로 쉬어야 한다”고 적혀 있는 경우대부분의 학교는 의사 진단서·소견서에 명시된 기간을 ‘질병결석(인정결석)’로 처리합니다.“병결(일반 질병결석)”과 “인정결(공식 인정 결석)”을 구분하지 않고 의사 소견이 있으면 모두 ‘인정되는 질병결석’으로 처리하는 학교가 많습니다.다만 학교 규정상 병결·인정결을 세분하는 곳도 있으니 담임 또는 보건실에 제출하면 해당 기준에 맞춰 처리됩니다.핵심은 해열 시점 + 24시간, 그리고 학교 보건 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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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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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와 마사지는 다른 성격의 치료일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재활치료(물리치료)와 마사지(단순 안마·근육 이완 목적)는 목적·근거·방법이 서로 다른 성격의 치료입니다.1. 재활치료(물리치료)의학적 근거에 따라 시행되는 의료행위입니다.보통 병원에서 받는 치료는 다음과 같은 범주에 들어갑니다.온열치료(적외선, 핫팩): 혈류 증가, 통증 감소 목적전기자극치료(TENS, ICT 등): 통증 조절, 근육 경련 완화초음파치료: 조직 회복, 염증 감소경우에 따라 도수치료, 운동치료도 포함됨특징의사 처방 필요질환·손상 부위에 맞춰 강도·시간이 조절됨보험 적용“통증 감소 + 기능 회복”이 목표2. 마사지(안마, 일반 마사지샵)의료적 ‘치료’라기보다 근육 이완·스트레스 완화 중심입니다.전신 또는 부분 근육 긴장 완화일시적 시원함·순환 개선강도와 방식은 시술자 경험에 의존특징의학적 처방 없음병변 치료 목적보다는 컨디션 관리 목적통증의 원인 질환을 교정하는 효과는 제한적3. 둘의 관계재활치료 = 의학적 치료마사지 = 정형화되지 않은 이완 요법마사지가 통증 완화에 도움은 될 수 있으나, 디스크·힘줄염·관절 문제처럼 구조적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재활치료가 중심이고, 마사지는 보조적 성격으로 보는 것이 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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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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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에 질내사정 임신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생리 중 질내사정으로 임신되는 경우는 전반적으로 낮지만 ‘0%는 아닙니다’.1. 생리 중 임신 가능성생리 직후 빠르게 배란이 오는 체질이라면, 사정된 정자가 최대 3~5일 정도 생존할 수 있어 생리 말~끝 무렵 관계는 임신 가능성이 아주 소량 존재합니다.생리 1~3일 차라면 배란까지 시간이 더 멀어 임신 확률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2. 나이에 따른 영향 (40대)40대는 자연 임신 가능성이 크게 감소합니다.특히 40대 중반 이후에는 자연 임신 확률 자체가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3. 폐경 후 임신 가능 여부진성 폐경(12개월 이상 무월경) 이후에는 자연 임신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다만, 폐경과 ‘폐경 전 난소 기능 저하’는 다릅니다. 생리가 불규칙한 상태라면 임신 가능성은 아주 낮아도 남아 있습니다.4. 현실적 정리생리 중 초기(1~3일차) + 40대라면 임신 가능성은 극히 낮음.폐경 이후라면 자연 임신 불가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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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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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미끄러졌는데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미끄러진 방식과 증상을 보면, 병원에서 기본적인 확인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특히 뒤통수·목·꼬리뼈를 동시에 부딪힌 경우에는 초기 증상이 가벼워도 몇 시간2일 뒤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아래 중 한 가지라도 해당하면 진료 권합니다.1. 목이나 등 통증이 고개 움직임에 따라 더 심해짐→ 경추 주변 인대 손상이나 미세한 염좌 가능성이 있습니다.2. 꼬리뼈 통증이 강하고 앉기 어려움→ 타박상일 가능성이 크지만, 골절 여부를 X-ray로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3. 넘어진 직후 머리를 부딪힘→ 지금 괜찮아 보여도 이후두통 반복어지러움메스꺼움시야 흐림졸림 증가이 생기면 반드시 진료 필요합니다.현재 설명만으로도 경추·요추 염좌 + 꼬리뼈 타박 가능성이 있어, 정형외과나 응급실 어느 쪽이든 검진은 무리가 아닙니다.특히 고개 숙이거나 젖힐 때 통증이 있다는 점이 경추 쪽 확인을 권하게 합니다.대부분은 크게 문제 없이 회복되지만,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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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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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도 정도의 열일때의 39도 이상의 고열일때 해열제 복용 문의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만 먼저 말씀드리면, 해열제를 적정 기준(보통 38.5도 전후)에서 투여했다고 해서 ‘원래 39도 이상 오를 감기’라는 사실을 놓치는 건 아닙니다.진단은 열의 최고치만으로 결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핵심 정리입니다.1. 해열제를 먹여도 감염의 ‘심한 정도’는 가려지지 않습니다.아데노바이러스처럼 고열을 특징으로 하는 감염은 해열제를 써도열이 다시 빠르게 오르는 패턴해열 지속 시간이 짧음전신 상태 변화이런 양상에서 충분히 드러납니다.2. 의사들이 진단할 때 참고하는 건 ‘해열제 안 먹였을 때의 최고 체온’이 아니라 전체 흐름입니다.예: 열 지속 기간, 해열제 반응, 기침·콧물·인후통·설사 등 동반 증상, 탈수 여부 등.3. 38.5도에서 해열제를 주는 건 적절한 기준이며, 아이의 불편함과 탈수를 줄이는 데 더 중요합니다.열을 일부러 올려서(39도 이상 확인하려고) 지켜보는 건 의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4. 해열제를 먹였다고 해서 검사나 치료가 누락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필요한 경우(열이 3~4일 이상 지속, 해열 반응 나쁨, 활동성 저하 등)라면 체온과 상관없이 검사를 시행합니다.즉, 38.5도에서 해열제를 주는 방식은 맞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질병의 ‘심한 정도’를 놓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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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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