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2형 여부 및 기타 성병 문의 사진 첨부
사진과 경과를 함께 검토하겠습니다.현재 정황을 종합하면 헤르페스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음경 기저부 측면에 군집성 수포, 진물, 주변 염증이 동반되었고, 아시클로버 연고 및 경구 항바이러스제 복용 후 호전되는 경과는 헤르페스의 전형적인 패턴과 부합합니다. 항바이러스제에 반응한다는 것 자체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소견입니다.관계 후 86일 시점에 증상이 나타난 것에 대해 의아하게 느끼실 수 있는데, 헤르페스 2형은 초감염 후 수개월에서 수년 뒤 첫 재활성화가 일어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또한 초감염 당시 증상이 매우 경미하거나 자각하지 못하고 지나갔다가, 면역 저하나 스트레스 시점에 처음으로 뚜렷한 병변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군집 여부에 대해서는, 수포가 완전히 붙어 있어야만 군집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피부 분절 내에 2개에서 수개의 병변이 이격되어 나타나는 것도 군집성으로 간주합니다.확진을 위해서는 현재 비뇨기과에서 치료받고 계시니, 다음 방문 시 HSV-2(헤르페스 단순 바이러스 2형) 혈청 항체 검사(IgG)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병변이 활성화된 시점에 면봉으로 채취하는 PCR 검사가 가장 정확하지만, 이미 호전 중이라면 혈청 검사로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헤르페스로 확진되더라도 치료제로 증상 기간 단축과 재발 억제가 가능하므로, 담당 비뇨기과 선생님과 장기 관리 방향을 상의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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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급성 녹내장인지 아닌지 봐주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증상만으로 급성 녹내장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급성 폐쇄각 녹내장의 전형적인 증상은 극심한 안통, 두통, 구역·구토, 뚜렷한 충혈, 빛 주변의 무지개빛 달무리(halos), 시력의 급격한 저하가 복합적으로 나타납니다. 지금 말씀하신 증상은 충혈이 없고, 눈 통증이 없으며, 수면 부족으로 인한 눈꺼풀 무거움과 피로감이 주된 내용이어서 급성 녹내장의 양상과는 거리가 있습니다.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2주 전에 망막 레이저 수술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수술 후 경과 중에 시야 변화나 눈의 불편감이 새로 생겼다면 수술받은 안과에 연락해서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망막 레이저 후 합병증이 드물지만 배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현재 증상의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눈 피로와 기존 위장 문제로 인한 메스꺼움의 우연한 동반입니다. 충분히 주무신 후에도 눈의 흐림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그때 안과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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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기만 하면 눈이 충혈되거나 눈을 잘 못 뜰 정도로 힘들어요.
실내에서는 괜찮다가 외출 시에만 증상이 생긴다는 점이 핵심 단서입니다. 기존 안구건조증이 있는 분에서 이런 패턴이 나타날 때 가장 흔한 원인은 세 가지입니다.첫째는 자외선과 바람 노출입니다. 외부 환경은 바람, 자외선, 낮은 습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눈물막을 빠르게 파괴합니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눈은 이 자극에 특히 취약해서, 실내에서는 견딜 만한 수준이 밖에서는 임계점을 넘어 충혈과 눈뜨기 힘든 증상으로 나타납니다.둘째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입니다. 환절기에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등의 알레르겐이 급증하면 눈이 가렵고 충혈되며 눈물이 나는 증상이 외출 시 집중됩니다. 가려움이 동반된다면 이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셋째는 광과민성(빛 자극에 대한 과민 반응)입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각막 표면이 불규칙해져 빛 산란이 증가하고, 밝은 야외에서 눈을 뜨기 힘든 눈부심 증상이 악화됩니다.당장 도움이 되는 방법은, 외출 시 UV 차단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인공눈물을 외출 전후로 점안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가 의심된다면 항히스타민 성분의 알레르기용 점안액도 도움이 됩니다.증상이 환절기마다 반복되거나, 분비물이 생기거나, 시력 변화가 동반된다면 안과에서 각막 상태와 알레르기 여부를 함께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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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급해요..
2월 19일이면 약 2개월 반 정도 지났는데, 구토억제제(항구토제)는 일반적으로 유효기간 내라면 복용 가능합니다. 약 포장지나 봉투에 유효기간이 적혀 있다면 확인해 보세요.다만 어떤 약인지 확인이 중요합니다. 약 이름이나 봉투에 적힌 약품명을 보시고, 항구토제(메토클로프라미드, 돔페리돈, 온단세트론 계열 등)가 맞는지 확인하신 뒤 복용하세요. 용량은 당시 처방된 용량 그대로 드시면 됩니다.빨리 먹은 후 생긴 메스꺼움과 장음(꾸르륵 소리), 복통 없음이라면 급체나 단순 소화 장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잠시 편하게 누워 계시고, 물을 조금씩 천천히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복통이 생기거나, 실제로 토를 여러 번 하거나,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난다면 그때는 병원이나 응급실을 가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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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끝전진술 후 다시 재수술 가능할까요?
턱끝전진술(genioplasty) 후 재수술은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몇 가지 중요한 점을 먼저 이해하고 접근하셔야 합니다."원래대로 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실제 골편이 후퇴한 것인지, 수술 후 부종이 빠지면서 생기는 착시인지, 또는 연조직(피부와 근육)의 이완인지를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수술 후 6개월에서 1년까지는 부종 소실과 조직 재배치가 진행되므로, 그 이전이라면 최종 결과로 보기 어렵습니다. 재수술 여부는 CT나 측면 두부 방사선 사진(lateral cephalogram)으로 골편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재수술 자체는 가능하지만, 첫 수술보다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이전 절골 부위의 유합 상태, 고정 나사 위치, 주변 신경(특히 턱끝신경) 손상 위험이 모두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경험 있는 구강악안면외과 또는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영상 자료를 지참하고 상담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양악수술 병행 가능성에 대해서는, 무턱의 원인이 하악골 자체가 짧거나 후퇴된 골격성 문제라면 턱끝전진술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고 양악수술이 더 적합한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턱끝 위치만의 문제라면 턱끝전진술 재시행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이 판단은 교합 상태, 골격 계측 분석, 안모 전체의 균형을 종합해서 내려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재수술 가능 여부보다 먼저 현재 골편이 실제로 이동했는지를 영상으로 확인하시고,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정밀 분석을 받으신 뒤 방향을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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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결과 전부 해석 췌장수치 정확히 봐주세요
결과지를 전체적으로 확인했습니다. 항목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췌장 수치에 대해리파아제 36(정상 1에서 67), 아밀라아제 70(정상 22에서 80)으로 둘 다 정상 범위 내에 있습니다. 수치가 2배 올랐다고 하셨는데, 이전 수치 자체가 매우 낮았기 때문에 정상 범위 안에서의 변동입니다. 급성 췌장염의 진단 기준은 통상 리파아제 또는 아밀라아제가 정상 상한치의 3배 이상일 때입니다. 현재 수치로는 활동성 급성 췌장염의 근거가 없습니다.정상 범위 안에서는 낮을수록 더 좋은 것이 아니라, 범위 안에 있으면 모두 동등하게 정상입니다. 다만 10일간의 음주는 췌장에 지속적인 자극을 주므로, 증상이 있는 동안은 금주가 필수입니다.CRP는 0.03으로 정상(0.5 미만)이며, 전신 염증 반응은 없는 상태입니다.■ BUN(혈액요소질소) 22.3에 대해결과지에 H 표시가 되어 있고, 정상 범위가 18세에서 60세 기준 5에서 20입니다. 경도 상승입니다. BUN 단독 상승의 가장 흔한 원인은 탈수, 고단백 식이, 소화관 출혈입니다. 크레아티닌이 0.89로 정상이고, eGFR이 108로 정상이므로 신장 기능 자체는 현재 문제없습니다. 다만 BUN/크레아티닌 비율이 약 25로 다소 높아, 수분 섭취가 부족하거나 탈수 경향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고 재검 시 확인하면 됩니다.■ 혈당 관련 - 포도당(NaF) 108, H 표시공복 혈당 108은 공복혈당장애 범위(100에서 125)에 해당합니다. 당뇨약을 복용 중이시므로 담당 의사와 약 용량 조절이 필요한지 상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액검사(CBC) 이상 수치백혈구 분율에서 림프구가 29.0으로 L(낮음) 표시, 단핵구가 56.9로 H(높음) 표시, 호산구가 9.3으로 H(높음) 표시되어 있습니다. 호산구 9.3%는 경도에서 중등도 상승으로, 알레르기 반응, 기생충 감염, 약물 반응 등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단회 검사이므로 단정하기 어렵지만, 지속된다면 원인 감별이 필요합니다.■ LDL 콜레스테롤 54고지혈증약을 복용 중이신데 LDL이 54로 잘 조절되고 있습니다. 당뇨 동반 고지혈증의 경우 LDL 목표치가 70 미만이므로 현재 치료 효과가 양호합니다.■ 종합 정리췌장 수치는 현재 정상 범위 내이고, 신장 기능도 이상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음주를 완전히 중단하시는 것입니다. 과거 급성 췌장염을 앓으셨다면 재발 위험이 있고, 음주는 가장 강력한 재발 유발 인자입니다. 호산구 상승과 혈당 조절 문제는 다음 외래 때 담당 선생님께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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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 /내분비 내과 /어느병원을 가야하는지
현재 상황을 정리해 보면, 레이노 현상으로 류마티스내과를 다니시면서 안티플라그정(항혈소판제)을 복용 중이시고, 뇌하수체 이상과 갑상선 기능 저하 관련으로 내분비내과 추적 중이신 상황입니다.말초혈관 평가, 즉 ABI(발목-상완 혈압 지수) 검사는 이 두 과 중에서는 류마티스내과가 더 적합합니다. 레이노 현상 자체가 말초혈관의 과도한 수축으로 생기는 문제이고, 담당 류마티스내과 선생님께서 이미 혈관 관련 약을 처방하고 계신 만큼 맥락이 이어집니다. 다음 외래 방문 시 "발톱이 자라지 않는데 말초혈관 순환 평가를 받아보고 싶다"고 직접 말씀하시면 됩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혈관외과나 순환기내과로 연계해 주실 것입니다.내분비내과 쪽에서도 갑상선 호르몬 이상이 손발톱 성장 저하에 관여할 수 있으므로, 다음 내분비내과 방문 때 발톱이 자라지 않는다는 점을 함께 언급하시고 호르몬 수치가 현재 어느 수준인지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적으로 말초혈관 평가는 류마티스내과에 먼저 문의하시고, 호르몬 관련 확인은 내분비내과에서 병행하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경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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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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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색깔 보고 판별 좀 부탁드립니다.... 장이 안좋ㅇ서 이럴까요
사진 속 변을 보면 황갈색에서 녹갈색이 혼재된 양상인데, 이 자체는 병적인 소견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변의 색은 담즙이 장을 통과하는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장 통과 시간이 빠를수록 녹색 계열이, 느릴수록 갈색 계열이 나타납니다. 설사나 묽은 변이 섞여 있는 경우에도 녹갈색이 흔하게 관찰됩니다. 변에 선홍색 혈액이 섞이거나, 검고 타르 같은 색(흑색변)이 나타나거나, 회백색에 가까운 색이라면 즉각 진료가 필요하지만, 현재 사진상 그런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다만 증상 전체를 함께 보면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달간 지속된 윗배 통증, 등 뻐근함, 오른쪽 견갑골 아래 불편감, 소화불량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 패턴은 위장관(위, 십이지장), 담낭, 담도 계통의 문제와 연관될 수 있는 증상 조합입니다. 췌장보다는 담낭염이나 담석, 또는 위십이지장 궤양이 이 증상 패턴에 더 흔하게 맞아떨어집니다.건강검진에서 CT와 대장내시경을 제외한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고 하셨는데, 사실 윗배와 등 통증의 원인을 찾는 데 가장 중요한 검사가 복부 CT와 복부 초음파입니다. CT가 무섭게 느껴지신다면, 우선 복부 초음파부터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담낭이나 간, 췌장 주변을 비교적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고, 방사선 노출도 없습니다.췌장암에 대한 걱정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고 계신 상황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검사를 피하는 것이 불안을 오히려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서울수록 확인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도움이 됩니다. 내과나 소화기내과에서 복부 초음파와 혈액검사(간기능, 췌장 효소 수치 등)부터 차근차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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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이 고정적이라고할때, 몸에 수분양과 체지방량과의 상관관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분량과 체지방량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인바디(생체전기임피던스 분석) 측정 방식의 특성상 수분량이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서 혼동이 생기기 쉽습니다.인바디는 몸에 미세한 전류를 흘려 저항값(임피던스)을 측정한 뒤, 체수분량을 먼저 계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근육량과 체지방량을 역산하는 구조입니다. 즉 체지방량을 직접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추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때문에 측정 당시 수분 상태에 따라 결과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수분이 많은 상태(식후, 운동 전, 생리 전후 부종 시)에서 측정하면 제지방량(근육+수분)이 높게 나오고 상대적으로 체지방률이 낮게 계산됩니다. 반대로 탈수 상태(운동 직후, 공복, 이뇨제 복용 시)에서는 제지방량이 낮게 측정되어 체지방률이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지방 세포의 양이 변한 것이 아니라, 측정 오차가 생긴 것입니다.따라서 인바디 결과를 의미 있게 비교하려면 같은 시간대, 공복 상태, 배뇨 후, 운동 전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을 늘린다고 체지방이 실제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며, 체지방을 줄이려면 에너지 대사의 변화(식이 조절과 운동)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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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가 갑자기 아픈데 이유가 뭘까요?
꼬리뼈 통증(미골통)이 갑자기 생기는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첫째로 외상입니다. 딱딱한 바닥에 오래 앉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엉덩방아를 찧었거나, 넘어지면서 꼬리뼈에 충격이 가해진 경우입니다. 경미한 충격은 본인이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습니다.둘째로 자세 문제입니다. 딱딱한 의자에 장시간 앉거나, 구부정하게 앉는 자세가 지속될 경우 꼬리뼈와 주변 인대, 근육에 압박이 누적되어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점심부터 시작된 것이라면 그 전날 혹은 오전 중 오래 앉아 있었던 상황이 있었는지 되짚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셋째로 미골 관절의 일시적인 염증이나 인대 긴장입니다. 특별한 외상 없이도 반복된 자세 부하로 주변 조직에 자극이 쌓여 갑자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20대 여성의 경우 뼈 자체의 심각한 문제보다는 위의 기능적 원인이 대부분이며, 앉을 때 도넛 모양의 미골 방석을 사용하고, 딱딱한 바닥에 장시간 앉는 것을 피하며, 소염진통제를 단기간 복용하면 대개 수일 내에 호전됩니다.다만 통증이 1-2주 이상 지속되거나, 앉지 않을 때도 통증이 있거나, 배변 시 통증이 심하거나, 저림 증상이 동반된다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단순 방사선 촬영을 포함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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