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 0.85회차 미납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말씀하신 대로 부분 납부한 부분에 대해서 그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회차분을 0.85회차를 표시한 것으로 보이고, 이에 대해서도 정상 납부하는 경우 미납 회차가 해소될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피고인의 진술을 녹음한 녹음테이프의 증거능력이 인정되는 요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녹음을 한 것이 수사기관이 아니라 일반 사인이라고 한다면 그 진술녹음에 대해서는 진술을 기재한 서류와 같은 실질을 가지므로 판례와 마찬가지로 형사소송법 제313조 제1항 단서에 따라 그 당사자가 녹음에 대하여 인정하고 그 특신상태가 인정되어야 할 것입니다.형사소송법제313조(진술서등) ①전2조의 규정 이외에 피고인 또는 피고인이 아닌 자가 작성한 진술서나 그 진술을 기재한 서류로서 그 작성자 또는 진술자의 자필이거나 그 서명 또는 날인이 있는 것(피고인 또는 피고인 아닌 자가 작성하였거나 진술한 내용이 포함된 문자ㆍ사진ㆍ영상 등의 정보로서 컴퓨터용디스크, 그 밖에 이와 비슷한 정보저장매체에 저장된 것을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은 공판준비나 공판기일에서의 그 작성자 또는 진술자의 진술에 의하여 그 성립의 진정함이 증명된 때에는 증거로 할 수 있다. 단, 피고인의 진술을 기재한 서류는 공판준비 또는 공판기일에서의 그 작성자의 진술에 의하여 그 성립의 진정함이 증명되고 그 진술이 특히 신빙할 수 있는 상태하에서 행하여 진 때에 한하여 피고인의 공판준비 또는 공판기일에서의 진술에 불구하고 증거로 할 수 있다. <개정 2016. 5. 29.> ② 제1항 본문에도 불구하고 진술서의 작성자가 공판준비나 공판기일에서 그 성립의 진정을 부인하는 경우에는 과학적 분석결과에 기초한 디지털포렌식 자료, 감정 등 객관적 방법으로 성립의 진정함이 증명되는 때에는 증거로 할 수 있다. 다만, 피고인 아닌 자가 작성한 진술서는 피고인 또는 변호인이 공판준비 또는 공판기일에 그 기재 내용에 관하여 작성자를 신문할 수 있었을 것을 요한다. <개정 2016. 5. 29.> ③ 감정의 경과와 결과를 기재한 서류도 제1항 및 제2항과 같다. <신설 2016. 5. 29.> [전문개정 1961. 9. 1.]
5.0 (1)
응원하기
취소할수 있는 사유가 몇가지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지를 기재해 주시거나 상담을 진행할 때 지참해 주셔야 정확한 답변이 가능하고 의사 무능력을 이유로 다투는 것이라면 결국 그 증여행위가 의사무능력 상태에서 이루어져 무효라는 점을 주장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나 관련 입증자료에 대해서 반박하는 걸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4.0 (1)
응원하기
쿠팡에서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해 피해자인 개인정보 누출 사고에 대해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일단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수사나 조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고,다만 해당 회사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보상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만이 그 보상 내지 손해배상 책임의 주체가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4.0 (1)
응원하기
수사기관이 참고인을 조사하며 찍은 영상녹화물의 증거로 사용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대법원은수사기관이 참고인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형사소송법 제221조 제1항에 따라 작성한 영상녹화물이 공소사실을 직접 증명할 수 있는 독립적인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지 여부가 문제된 사건에서,형사소송법에서 진술의 영상녹화를 새로 정하면서 그 용도를 참고인에 대한 진술조서의 실질적 진정성립을 증명하거나 참고인의 기억을 환기시키기 위한 것으로 한정한 걸 고려하면,성폭력처벌법이나 아청법 등에서처럼 영상물에 수록된 진술의 독립적인 증거능력을 인정하는 규정이 없는 한 인정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대법원 2014. 7. 10. 선고 2012도5041 판결
5.0 (1)
응원하기
학원을 하는데요.그만둔 아이가 저의학윈 다니는 아이한테 제 욕을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미성년자라고 하더라도 만 10세 이상인 경우에는 소년보호 처분이나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고,다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취지의 표현을 어떠한 상황에서 하게 되었는지에 따라서 명예훼손 여부를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 반려견이 미용사과실로 죽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일단 위와 같은 내용만으로는 동물보호법 위반 사유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고, 형법에서는 반려동물이 재물에 해당하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치사와도 관련이 없습니다. 민사상 책임만이 문제되는 사안으로 보이는데, CCTV에 대해서 미리 증거보전을 신청하고 소송을 진행하거나 합의로 마무리하는 것 중에 선택을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전거 역주행 사고 몇대몇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일단 일반 도로 위에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데 자전거 역시 주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도로교통법상 '차'로 인정이 되는 것이고, 우측 통행을 하지 않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을 고려하면 개문사고인 점을 고려해도 8~7 : 2~3 비율로 과실이 높게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굴에 묻은 양념 딱아주는 행위도 성추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위와 같은 행위가 강제추행에 해당할 가능성도 있겠지만 결국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서 다른 것이고 다만 행위 정도나 내용을 고려할 때 강제추행에 해당할 가능성은 낮은 편이고 다만 그 이전에도 강제추행이나 성희롱이 문제된 바 있다면 얘기가 달라질 수는 있을 것입니다.형법 제298조(강제추행)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에 대하여 추행을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이상입니다.
5.0 (1)
응원하기
촉탁수사 요청하면 왠만하면 받아주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촉탁수사에 대해서는 피의자 입장에서 요청을 하는 것이고 본인이 고소인이시라면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서 요구할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또한 피의자라고 하더라도 촉탁수사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자체가 높지는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