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구약식 처분완료 후 합의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합의금에 대해서는 당사자가 조율하여 정하기 나름이므로 적정선이 정해진 건 아닙니다.약식처분이 내려졌다면 약식명령이 내려져 정식재판청구기간을 거쳐 확정되기 전까지는 합의하여야 정식재판청구 등을 하여 합의서를 제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별도로 변호사를 선임한 게 아니면 당사자가 직접 연락을 주고 받으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게임에서 자꾸 시비걸어서 화나서 1댑채팅으로 욕햤는데 처벌받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일대일 대화에서 서로 말다툼을 한 경우,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아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해당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위 표현만 놓고 보면 서로 협박이나 다른 형사처벌이 문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5.0 (1)
응원하기
로스쿨이 가고 싶은데 자대,지역인재 중 어느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본인 스타일에 따라서 결정하실 문제로 보이는데 4점 관리 등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면, 로스쿨이 설치된 학교에서 자대 티오를 노리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다만 그것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면 지역인재 전형으로 그 안에서 경쟁하는 것이 나을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리트 점수가 가장 관건이 됩니다
5.0 (1)
응원하기
공문서를 위조하면 처벌이 매우 높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형법 제225조(공문서등의 위조ㆍ변조) 행사할 목적으로 공무원 또는 공무소의 문서 또는 도화를 위조 또는 변조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공문서 위조는 위와 같이 징역형만을 정하고 있고 그 범위도 10년 이하라는 점에서 다른 범죄유형에 비해 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5.0 (1)
응원하기
사기 수배범이 잡히면 장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재산에 대한 내역 확인 등은 수사기관의 도움을 받기는 어렵고, 앞서 재판 확정 후 상대방이 구속되었다면 재산명시 절차 진행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대통령의 사면권이 있는 나라에는 어떤 나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대통령 사면권은 대부분의 해외 국가에서 확인될 수 있는 것이고, 미국과 일본 북한도 존재합니다. 한편 입헌군주제인 국가는 더 광범위한 사면권이 인정되기도 하며 사면권 범위는 국가마다 상이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융거래제출명령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금융거래 정보 제출 명령은 법원에서 그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데 그와 별개로 금융기관은 고객의 거래 정보 등을 제공한 경우에 통지하도록 하고 있어. 그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채무자가 제출된 사실을 알게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인스타 디엠 성희롱 신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해당 표현 내용에 따라서는 통신 매체 이용 음란죄에 해당할 수 있을 것이고 다만 그 표현 내용을 입증할 수 있거나 그 내용이 위 죄에 해당하는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당장 탈퇴한 사용자에 대한 기록은 해당 인스타 측에서 보관하고 있기 때문에 수사기관을 통해 확보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5.0 (1)
응원하기
범죄와 관련된 용어 중에서 스모킹 건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스모킹건은 사안마다 다를 수 있는데,가령 성범죄에서는 증거자료가 많지 않아 성범죄 당시 당사자 사이의 대화라든가,명예훼손이나 모욕 등에서 상대방의 표현 내용이 가장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증거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서 8촌까지 결혼이 금지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민법 제809조(근친혼 등의 금지) ①8촌 이내의 혈족(친양자의 입양 전의 혈족을 포함한다)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②6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6촌 이내의 혈족, 배우자의 4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인 인척이거나 이러한 인척이었던 자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③6촌 이내의 양부모계(養父母系)의 혈족이었던 자와 4촌 이내의 양부모계의 인척이었던 자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하나의 원인으로는 성리학 도입 후 금기시되어온 혼인에 대한 제한이 현재까지 이어져온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