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이코패스도 비위가 약한 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이코패스 성향이 있다고 해서 비위가 강하거나 특정 자극에 둔감한 것은 아닙니다. 사이코패스는 주로 공감능력, 충동 조절, 죄책감 등의 성격 특성과 관련된 개념이며, 구역질 냄새, 민감도 같은 신체적 반응과는 별개입니다. 또한 예민함과 비위 약함도 일부 연관 될 수 있지만 개인차가 크며 감각 민감성은 성격,경험, 신경학적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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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식물은 인동덩굴 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잎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마주나기 형태로 달리고, 줄기가 길게 뻗으면서 다른 구조물을 타고 올라가는 특징이 인동덩굴과 잘 맞습니다. 인동덩굴은 오래 자라면 줄기가 갈색으로 굵어지고 목질화되기도 합니다. 다만 꽃(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함)이나 열매가 있으면 더 정확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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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식물은 가죽나무 어린 개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잎이 길고 여러장의 잎이 길고 여러 장의 작은 잎이 한 축에 달리는 깃꼴겹잎 형태이며 어린 가죽나무의 특징과 잘 맞습니다 .다만 비슷한 형태의 옻나무류나 다른 나무 새순과 혼동될 수 있어 줄기냄새, 잎 뒷면, 성장 후 꽃이나 열매를 보면 더 정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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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 속 화살나무보다는 가죽나무 잎과 더 비슷해보입니다. 가죽나무는 한 잎자루에 여러개의 길쭉한 작은 잎이 붙는 깃꼴겹잎 형태이며, 끝이 뾰족하고 아래로 늘어지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화살나무는 줄기에 코르크 날개가 있고 잎이 훨씬 작고 단순한 형태입니다. 사진의 큰 깃꼴겹잎 구조를 보면 가죽나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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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정확한 동정이 어렵지만, 잎 모양과 덩굴성 줄기 형태를 보면 인동 덩굴보다는 버드나무류 덩굴성 식물인 새박이나 하눌타리류 보다는 뽕나무과의 환삼덩굴과도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사진의 잎은 인동덩굴과 일부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인동덩굴은 오래되면 줄기가 목질화되어 굵어지고 달느 나무를 감아 올라갑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꽃(흰색->노란색), 열매, 줄기가 감기는 방향 사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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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시력을 잃게 되면 얼마나 다른 감각이 발전할까요 이는 나이 들어서도 어느 정도 적용되는 논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시력을 잃는다고 다른 감각 기관 자체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뇌가 사용하지 않는 시각 영역을 재활용하면서 청각,촉각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점자 읽기나 소리로 위치를 파악하는 능력이 발달합니다. 다만 얼니 시기에 시력을 잃는 경우 뇌의 적응력이 더 크며, 성인이 된 후에도 반복훈련을 통해 감각 활용 능력은 향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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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왜 생물 학적으로 암컷의 몸짓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곤충에서 암컷이 더 큰 경우가 많은 이유는 번식과 관련이 있습니다. 암컷은 알을 많이 만들기 위해 큰 몸집과 충분한 영양 저장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마귀, 딱정벌레, 나비류 등에서 이런 현상이 뚜렷합니다. 반면 수컷은 빠르게 이동해 짝을 찾는 것이 중요해 작은 몸집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곤충이 그런 것은 아니며, 종마다 생존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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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의 식물 이름이 무엇입니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100%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청미래덩굴(망개나무류)보다는 광나무 또는 쥐똥나무류의 어린 개체와 비슷해보입니다. 청미래덩굴은 보통 덩굴성 줄기에 가사가 있고 잎이 더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잎자루 주변에 덩굴손이 발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진의 식물은 덩굴보다는 관목형태로 보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위해서는 줄기, 잎 뒷면, 꽃이나 열마 사진이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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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스트레스를 받고 화학 물질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과학적 증거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식물은 신경계는 없지만 환경 변화에 반응하는 스트레스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뭄이나 해충 피해 시 앱시스산 같은 호르몬을 만들어 기공을 닫고 수분 손실을 줄입니다. 또한 해충 공격을 받으면 휘발성 물질을 방출해 주변 식물의 방어 유전자를 활성화 시키는 현상도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감정이 아닌 화학적 신호 전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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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시 이전하고 다르게 풀밭에 자리 잡거나 해서 앉아 있거나 누워있을떄 진드기가 물어서 사망하거나 열이나거나하는 문제가 있다는 뉴스를 가끔 보는데 왜 갑자기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진드기 문제는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기후 변화와 야외 활동 증가 등으로 사람과 진드기의 접촉 기회가 늘면서 주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뜻한 날씨가 길어지면 진드기 활동 기간도 늘어나고 개체 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진드기는 풀잎 끝에서 사람이나 동물이 지나가길 기다리므로 풀밭에 앉거나 눕는 행동은 노출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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