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슬러지 신장석회화 강아지사료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하이포알러제닉 사료가 모두 결석 예방용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일부 제품은 스트루바이트 칼슘옥살레이트 결정 위험을 낮추도록 설계 돼 있습니다 .이 아이는 식이 알러지와 담낭슬러지가 함께 있어 저지방+가수분해 단백 처방식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지로 보이며 예를 들어 힐스 z/d Low fat 같은 제품이 해당됩니다.다만 암모니아 상승과 간문맥 이상 가능성이 있어 사료 변경 전 담당 수의사와 간 담당 수의사와 간 담낭 요로 상태를 함께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육분 유무보다 단백질 원료와 지방 함량을 우선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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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긁는거 못하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귀 염증이 있었던 강아지가 계속 긁는다면 그냥 두기보다는 원인이 아직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게 우선입니다. 심하게 긁거나 머리를 자주 흔들면 피부 상처뿐 아니라 귓바퀴 혈종까지 생길 수 있어 넥카라로 일시적으로 막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냄새 분비물 붉음, 통증이 있거나 긁는 행동이 계속되면 재진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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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을 하루에 한번이 좋나요? 두번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1살 말티푸라면 특별한 질환이 없다면 하루 1번 길게 걷기보다 아침 저녁으로 짧게 나눠 두번 산책하는 편이 부담을 줄이고 배변 냄새 탐색 욕구도 채우기 좋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한낮을 피하고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 걷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횟수보다 아이의 체력과 날씨가 더 중요하니, 과도한 헐떡임, 침흘림, 처짐이 보이면 바로 중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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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3일차 강아지 가끔 한 번씩 켁켁거림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생후 13일은 기도가 매우 작고 흡인 위험이 높은 시기라, 수유 직후 켁켁거림은 우유가 기도로 살짝 넘어가거나 역류하는 경우를 우선 생각해야 합니다 .잇몸색이 분홍색인 것은 다행이지만, 기침이 반복되거나 콧물 우유가 코로 나옴, 호흡수 증가, 처짐, 수유량 감소가 생기면 흡인성 폐렴 가능성이 있어 바로 진료가 필요합니다 .수유 시에는 배를 아래로 둔 자세에서 천천히 먹이시고 과식은 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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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이 필요한 상태인지 사진으로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에서 잇몸과 입술 안쪽의 검은부분은 치석이라기 보다 멜라닌에 의한 정상적인 구강 색소침착으로 보입니다. 다만 치아, 특히 잇몸 경계와 어금니 쪽에는 노란색 ~ 갈색 치석이 어느정도 보여 스케일링이 필요한지 동물병원에서 구강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진만으로 잇몸 아래 치주염 정도는 판단하기 어렵고, 정확한 평가는 치주 탐침과 치과 방사선 검사가 필요합니다 .입 냄새가 심하거나 잇몸 출혈 통증이 있다면 더 일찍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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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코 도마뱀이 계속 집 뒤로 들어가는데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처럼 뒤쪽 벽이나 구조물에 매달려 쉬는 모습 자체는 크게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야행성, 수목성 동물이라 낮에는 몸이 가려지고 높은 곳을 선호해 쉬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은신처가 바닥 쪽에 있어 게코 입장에서는 뒤쪽의 어둡고 좁은 공간이 더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 도 있습니다. 위쪽에도 코르크 튜브나 잎이 풍성한 은신처를 추가해 보시고, 온도는 대략 20~26도 범위에서 과열되지 않게 관리해 주세요. 밤에도 거의 움직이지 않거나 먹지 않고 체중이 줄거나, 눈이 처지고 힘없이 매달리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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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는 사람 손에 올라오도록 어떻게 훈련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앵무새는 억지로 잡기보다 손이 안전하고 좋은 일이 생기는 대상이라고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케이지 밖에서 손 가까이에 좋아하는 간식을 주고, 익숙해지면 손을 조금씩 가까이 가져갑니다. 당므에는 손가락이나 손등을 발 앞에 천천히 대면서 "올라와" 같은 짧은 신호를 매번 동일하게 사용하고, 한 발이라도 올리면 즉시 간식과 칭찬으로 보상해주세요. 겁을 먹거나 몸을 뒤로 빼면 강요하지 말고 이전 단계로 돌아가는 것이 좋으며, 짧게 자주 반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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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밤에 물을 많이 먹고 토를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면서 공기를 삼켜 일시적으로 위가 팽창하고 구토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배가 빵빵해지고 복통, 낑낑거림과 헛구역질이 반복된다면 단순 소화불량으로 단정하면 안됩니다. 특히 허리디스크로 활동량이 적은 만큼 진료시 복부 X-ray등을 상담해보세요. 물을 제한하지는 마시게 하되 한번에 과량 섭취하지 않도록 나눠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가 급격히 팽창하거나 토하려 해도 나오지 않으면 즉시 응급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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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강아지가 만약 위확장이 되면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단순히 가스가 차서 생기는 위확장이라면 원인과 상태에 따라 관리가 필요하지만, 위가 꼬이는 위확장-염전(GDV)은 구토 후 괜찮아지는 것으로 해결되는 질환이 아니며 응급치료가 필요합니다. 배가 갑자기 불러오고 헛 구역질, 침 흘림, 안전부절 못함 등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이후에는 소량씩 나눠 급여하고 식후 격한 운동과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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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가구를 긁지 않고 스크래처를 쓰게 하려면 어떻게 훈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안되는 곳을 가르치기보다 긁어도 되는 곳을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소파 옆에 스크래처를 세워두고 캣닢이나 장난감으로 관심을 유도한 뒤 사용하면 칭찬해주세요. 고양이가 자주 긁는 위치와 비슷한 재질, 높이의 스크래처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파에는 당분간 커버를 씌어 접근을 줄이고, 혼내거나 물을 뿌리는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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