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생식기쪽에 혹같은게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과 설명만으로 정확히 구분하긴 어렵지만 ,피부와 따로 만져지는 아랫배 생식기 주변 덩어리라면 지방종, 서혜부 림프절, 탈장, 피하종괴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이 없어도 11살 노령견이고 최근 활동성 저하가 있다면 세침흡인검사와 복부,서혜부 초음파를 받아보신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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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정도된 수컷푸들 생식기쪽에 혹 같은게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만으로 혹의 정체를 확정하기는 어렵지만, 11살 노령견의 생식기 주변 덩어리는 지방종, 피지낭종, 서혜부 탈장 림프절 종양 등 여러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 없어도 새로 만져진 덩어리라면 크기, 단단함, 고정 여부를 확인하고 세침흡인검사나 초음파를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활동저하까지 있다면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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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에 각질 및 딱지가 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배 피부에 각질과 검은 딱지, 작은 색소 침착이 함께 보입니다. 피부염, 세균성 감염, 알레르기, 피지 분비 이상 등 여러 원인이 가능하고 만질 때 불편해 한다면 염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억지로 딱지를 떼거나 사람 연고를 바르지 말고, 번지거나 붉어짐, 냄새, 가려움이 있으면 피부검사를 받아보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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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에 생긴 하얀 뾰루지 뭘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귀 바깥쪽에 아주 작은 흰색 돌기가 보이며, 피지샘 낭종,각질 덩어리 양성 피부결절 같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나 가려움이 없고 크기 변화가 없다면 급한 경우는 많지 않지만, 10살 고양이에게 새로 생긴 딱딱한 결절은 커지는지 관찰하고 변화가 있으면 동물병원에서 세포검사를 통해 진단 받는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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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엎드려 등등 훈련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앉아를 잘한다면 간식을 코앞에 보여준 뒤 바닥 쪽으로 천천히 내리고, 앞발 사이에 몸 앞쪽으로 살짝 끌어 엎드리는 순간 바로 칭찬 보상해주세요. 손은 간식을 쥔 손에 발을 올리는 순간 보상하면서 반복하면 좋습니다. 한번에 3~5분씩 짧게하고 성공률리 높을 때 끝내는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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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화식이 전혀 흡수되지 않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재료가 변에서 보인다고 해서 화식 전체가 흡수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당근 채소 섬유처럼 소화가 잘 안되는 부분은 형태가 남을 수 있고, 변 색도 재료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연노란 변이 반복되고 설사, 체중감소가 있으면 소화흡수 이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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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아래 입술에 흰색 돌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아래 입술 점막에 작은 흰색 돌기가 보이는데, 유두종, 피지샘 변화, 염증성 결절 등 여러 원인이 가능해 사진만으로 확진은 어렵습니다. 9살이라 새로 생긴 구강 종괴는 병원에서 확인하는 게 안전하며, 커지거나 피 통증, 구취가 있으면 세포검사나 조직검사를 권합니다 .치료는 원인에 따라 관찰 또는 제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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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를 처음 키우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아기고양이는 처음 데려오면 조용한 적응공간, 화장실, 물그릇, 연령에 맞는 키튼사료를 먼저 준비해주세요. 화장실은 대부분 본능적으로 사용하지만 위치를 알려주는 정도는 필요합니다. 입양 직후 건강검진을 받고, 보통 생후 6~8주 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해 3~4주 간격으로 추가접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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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밑에 뭐가 혹이 보이는데 이게 뭐죵?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사진상 눈 아래에 붉게 솟은 작은 결절이 보이고 만질 때 아파한다면 단순 피부혹뿐 아니라 염증, 농양, 피지낭종, 벌레물림 등이 가능하며 눈 주변이라 직접 짜거나 소독약을 바르는 건 피해주세요. 크기가 커지거나 눈곱,부종이 생기면 빠르게 동물병원에서 확인받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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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건강해보이는데도 폐 종양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네, 고양이는 폐질환이나 종양이 있어도 상당 기간 식욕, 활동성이 정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의 엑스레이만으로 종양이나 전이를 확정할 수 없고 섬유화 염증도 비슷하게 보일 수 있어 림프절 세포검사와 CT가 중요합니다. 수술가능여부는 산소포화도, 폐기능 , 마취 위험을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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